여태까지, 새로운 가젯에 대해 소개글만 썼었는데, 기본적인 가젯과 사이드바에 대한 정보글은 쓰지 않았네요.
어째 순서가 뒤바뀐 듯 하지만, 이제사 기본 속성에대해 글을 써 봅니다.^^;;;
일단 이글을 읽기 전에 가젯에 관한 포스팅을 먼저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여기서는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Vista Sidebar Gadget)의 기본 적인 속성과 자신의 용도에 맞게 다루는 법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은, 사이드바(Sidebar)와 가젯(Gadget)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사이드바는 아래의 그림에서 우측에 길쭉하며 약간 어두운 부분을 말하며, 가젯이 위치하고 있는 공간을 말 합니다.
그리고 가젯은 각각의 기능을 하는 것들(아래에서 시계, CPU 미터 등등)이며, 기본적으로 사이드바에 얹혀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사이드바는 "쟁반"이고, 가젯은 "커피" 라고 하면 될까요?
그럼 사이드바의 속성을 조절해 보겠습니다.
일단 사이드바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봅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메뉴가 뜹니다.
그 중에 "속성"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건드려 볼 것은 배열 항목 입니다.
저는 보통 사이드바를 위에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체크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모니터의 좌우의 배치가 가능하며, 좀 더 보기 편한 곳으로 설정 해 놓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오른쪽이 편하더군요.
만약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시게 되면, 사이드바가 표시되는 모니터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데요, 우측 모니터의 우측에 가젯을 보통 위치 시키곤 합니다.
만약 쓰고자 하는 가젯의 수가 많아서, 사이드바 세로축의 범위를 넘어간다면?
걱적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이드바 상단에 좌우 화살표가 있어서, 만약 가젯의 수가 한줄 표시를 추가하면 2페이지(?)로 넘길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 불편 하겠죠.
그래서 저는 언독(Undocked)상태를 추천합니다.
가젯은 독(Docked) 과 언독(Undocked)상태가 있습니다.
독 상태는 가젯이 사이드바에 올라가 있는 상태이고, 언독은 사이드바에서 분리된 상태 입니다.
실제로 가젯 중에 독 상태와 언독 상태의 모양과 크기가 살짝씩 다른 것들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사이드바의 단축키는 "윈도우키+스페이스바"입니다.
다른 창에 뭍혀서 사이드바가 보이지 않을때, 이 단축키를 사용하면 쉽게 가젯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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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스타와 XP에서 모두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저를 사용중인데 무척 빠르고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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