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시간 배꼽 찢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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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메일로 보내준 유머

한번쯤은 보셨을 텐데요, 혹시 못 보신 분들은 배꼽 한번 째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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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에 같이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

..............."접니다"

 

 

 

 

#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 병진아 아인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중국집; ~

 

내친구;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 있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

"아저씨 넷마블이요~~~"

 

 

 

# 노래방에서 열심히 넘기며 노랠 찾고 있던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찾아봐"

"??"

"그거~~ 인순이...오리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 :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 착륙이겠지

 

 

 

 

#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너이리와 "

이소리를 "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 가장 웃기는 이야기였음)

 

 

 

#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

 

"돼지고기 삼형제"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삼겹살집 주인 종이냐?

 

 

 

 

# 초등학교때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 설탕입니다.~"

 

 

 

#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참을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참을 없는 가려움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 내친구 얼마전.. 엔시아 비타톡스라는 아이크림을 사러가서

갑자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서는

 

.. 보톡스 하나주세요!”

 

보톡스 맞고싶으셨셰요?

 

 

 

 

# 음식점에서 알바할때..서빙하고 나오면

 

맛있게 드십시오인데. 단체 손님에 너무 긴장해서 안녕하세요랑 맛있게 드십시오가 섞여버렸따..

 

결론은.. 맛있게 드씹새요...,.^ 난감 완전 손님들에 벙찐 표정 잊을수가 없다~

 

 

 

 

# 친구랑 삼겹살 먹으러 삼겹살집에 갔는데

 

알바생이 삼겹살 건네며 진지하게 "김밥나왔습니다 "

 

얼마나 웃겼던지..ㅋㅋㅋ

 

 

 

# 알바로 서빙할때 쥔이모가 서비스로 갖다 주라고 해서 손님들한테 갖다주면서

"보너스입니다." 이랬다는 -_-;;;

근데 손님들이 " 감사합니다 ^^" 이러고 (진지했음) 그냥 먹읍디다 ㅋㅋㅋㅋ

 

 

 

#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 후시딘은 사형됐어??" 이랬음ㅋ

후세인이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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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게이츠씨 이건 쪼끔 유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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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문제해결클리닉을 통한 오류해결 단계 확립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 다양한 소프트 웨어나, 하드웨어적 문제에 봉착하기 나름입니다.

컴퓨터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컴퓨터에서 발생한 문제를 "검색"에 의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는 동영상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에서 제작하였네요.
아마도 아주많은 오류가 발생해서 일까요? ㅎㅎ

여하간 직접적으로 우리들이 부딪히는 문제의 구체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내용은 아니고, 단지 윈도우나 기타 마소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본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동영상을 바로 여기에 게제 하려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 메일을 보냈지만, 마소측에서 "재배포 불가"라고 답메일을 주었기 때문에, 여기에 링크를 걸어 두겠습니다.ㅡㅡ

문제해결 동영상 링크
쉽게 찾아가시려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Microsoft Windows)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우측 하단에 빌게이츠씨가 나온 링크가 있고, 그것을 누르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영상에서는 문제 해결의 단계를 총 3개의 단계로 기술했는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제 증상 파악
2. 검색어 확인
3.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자료 검색

어찌보면 아주 당연한 이야기죠?

그렇지만, 이 동영상을 보면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자신 나름대로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 3개의 단계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2번 "검색어 확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1번 문제증상 파악은, 간단한 문제라면 쉽고 즉각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3번 기술자료 검색은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지식인"류의 지식 데이터 베이스나, "구글"과 같은 검색 데이터 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수월 합니다.

그러나 2번 "검색어 확인" 단계는 사용자가 직접 해야 되는 단계이므로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겠죠.
여러분들도 이런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다양한 검색을 하게 되죠?
마음속으로 자신이 원하는 답이 한방에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이죠. ㅎ

검색어에 따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반대로 불필요한 정보만 수두룩히 나올 수 있죠.
검색엔진에서 "자연어"검색을 사용하는 것도 이런 사용자의 니즈를 쉽게 채워주기 위함이죠.
구글에서도 "검색"분야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검색어를 치는 사용자가 원하는 답이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정확한 검색결과의 도출 인것도 이런 점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보"는 이세상에 널려 있고 정보를 찾기 위한 "도구"들도 많이 구축 된 상태입니다.
그럼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여 "정보"를 찾아내기 위한 "열쇠"는 바로 "검색"이기 때문이죠!

여러분들도 이런 관점으로 문제를 해결 해 보려고 노력한다면, 이제 게시판에 질문을 올려놓고 마냥 기다리시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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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치는 것은 10%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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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해결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많은 세월을 살지 않았지만, 때로는 누군가의 "잘못"에 대해 받아들여야 할 때도, 아니면 누군가에게 "잘못"을 할때도 있었습니다.

"잘못"을 했을 때의 기억은 어떠세요?
제게 "잘못"을 했을 때에 남아 있는 기억은 대부분 다음과 같았던 것 같습니다.

저 : "죄송합니다..."
누군가 : "죄송하다면 다야?...왜그랬어? 엉? 말을 해봐? 언능!!"
저 : "그게..이차 저차..해서."
누군가 : "말이면 다야, 이게 말대답하네!! 혼좀 더 나봐야 겠어? 응?"
저 : "...."
누군가 : "왜 말을 안해? 그래서 어떻게 할꺼야? 어떻게 할꺼냐고? (버럭)"
저 : "...."
누군가 : "정신을 못차렸네!!, 너 그러면 쓰냐?...............잔소리(X6.02X10^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이런식으로 흘러가죠.
잘못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혼"을 내고, 잘못을 한 사람은 "묵묵부답"

제가 생각하는 "잘못"한 뒤에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프로세스는 "3가지"입니다.
1. 사과
2. 벌
3. 해결책 제시

대부분 "잘못" 후 에 일어나는 일들을 따져보면 위의 3가지의 순서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 A군이 숙제를 안해 왔습니다.
그럼 숙제 검사시간에 걸리죠.
A군은 그럼 "선생님 죄송합니다.."라고 하겠죠 -->"사과"
그럼 선생님은 주구장창 혼내겠죠 (물론 아닐 수도 있고요 ^^), 아니면 사랑의 매를 든다던가 + 화장실 청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벌"
그리고 내일 숙제를 다시검사 받죠 -->"해결책 제시"

물론 사소한 "잘못"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어린나이에 대한 예를 들었지만, 아마도 이러한 "잘못"의 프로세스는 어릴때에 국한되지 않고 어른으로 성장된 뒤에도 무수후 많이 발생 하리라고 봅니다.

여러 분들도 이런 기억이 다들 한번씩은 있겠죠?
위의 3가지 과정 중에 어떤 과정에 할애하는 시간이 가장 많았습니까?
제 기억엔 대부분 1번과 2번 인듯 하네요.
"잘못"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해결책 제시"인데도 말이죠.

"실수,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수, 잘못"을 다시금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잘못한 것으로 인해 발생한 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라고 생각해 보아야 하며,
그다음엔 "내가 왜 잘못을 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하며,
마지막으로 "다음 부터 이러한 잘못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봐야 하겠죠.

그리고 1번과 2번은 과거의 일이며, 3번은 미래의 일에 대한 것입니다.
생산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과거에 얽매이는 것 보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죠.
따라서 "해결책 제시"라는 것은, "잘못"의 뒤 이은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잘못한 이"를 대하거나, "잘못한 이"가 되었을 때,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아이가 없지만, 저는 이러한 생각으로 미래의 아이를 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학생이라서 김과장님에게 혼날일은 없지만, 나중에 혼나게 된다면 이러한 생각으로 저의 "잘못"을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사과"하고 "벌"을 받는 것은 겉으로 보면 "해결책 제시"보다 무섭고 어렵게 보일지 몰라도, 아마도 자신에게 가장 어렵고 무서운 것은 "해결책 제시"가 아닐까요?

Ps. 예전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입니다. 혹시나 저의 생각이 제 기억 속에서 잊혀지기 전에 이렇게 한번 글로 써 보았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 분이 있다면, "구구절절히 써놓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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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복잡한 가젯인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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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사이드바 얼티밋 익스플로러 가젯

오늘 사용해본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 (Vista Sidebar Gadget)은 예전에 한번 사용해 본 "얼티밋 익스플로러 (Ultimate Explorer)"라는 가젯 입니다.
모니터를 한대 사용할 때는, 모니터 우측에다 사이드바를 위치 시켜 놓고 위키피디아, 구글을 통해 찾을 때 유용하게 썼던 가젯 입니다.
그런데,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사이드바를 맨 오른쪽 모니터 끝자락에 위치 시켜 놓으니 잘 쓰지 않게 되네요..ㅎㅎ
그런데 이 울티메이트 익스플로러 가젯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자잘한 기능들이 추가 되었습니다.
제가 여지까지 사용해본 가젯 중에 가장 기능이 많네요..@_@

기본 적으로 다양한 서치엔진 (Search Engine)으로 바로 검색 가능하며, 스케쥴기능, 날씨, 시간, 그리고 각각의 서치엔진의 커스터마이징 (customizing)기능까지 추가 되었습니다.
이걸 사용하면 어지간한 자잘한 가젯은 사용할 필요가 없겠네요...ㅎㅎ

일단 다운 받아 봅니다. -->다운 (from Build A Gadget.com)

다운받아 설치하면 아래와 같이 조그마한 가젯이 보입니다.
이것저것 눌러볼만한 아이콘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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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맨 위의 "Change Search"를 눌러 보았습니다.
얼티밋 익스플로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치엔진과 "Groups"라고 묶인 항목이 주욱~ 뜨네요.
구글, 아마존, 이베이, 유튜브.....네이버는 없군 ㅡㅡa
어쨋건 우리나라에서 만든것이 아니므로 구글로서 만족..(토렌트가 추가 되었군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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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의 크기가 작죠? 일단 가젯의 크기를 키워 보겠습니다.
가젯의 우측 "스패너"모양 (우측 하단의 "망치와 스패너"는 아닙니다. "망치와 스패너"는 나중에 서피엔진을 커스터마이징 할 때 사용 됩니다.)을 클릭하면 셋팅 창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Basic", "Search", "Advanced", "About", "?" 이렇게 다섯개의 서브메뉴가 있습니다.
일단 "Basic" 탭에서는 가젯의 크기와 "Snap Search"라는 기능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모두 네 종류가 있군요...전 웬지 "Super"가 맘에 듭니다. ㅎㅎ

"스냅서치(Snap Search)"는 가젯 하단부에 서치엔진의 아이콘을 삽입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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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Search"탭에서는 위에서 이야기 한 "Snap Search"와 서치엔진을 선택 할 수 있는 "Engines"탭이 있습니다.
스냅서치는 선택한 가젯의 크기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숫자가 제한 되는 데요, "Super"일 경우 8개 까지 선택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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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엔진"탭에서는 아까 두 번째 이미지에서 본것 처럼 "Change Search"를 눌렀을 때 보여지는 서치엔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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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번째 "Advanced"탭에서는 가젯의 "테마(Themes)"와 "업데이트(Updates)" 그리고 "이벤트(Events)"기능의 사용 유무를 결정 할 수 있습니다.
테마의 경우 모두 4 종류의 테마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한 "Vista Black"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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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업데이트 탭에서는 자동 업데이트를 설정 할 수 있으며, 지금 업데이트가 가능 한 지에 대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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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벤트 탭에서는, 및에서 이야기 하게될 스케쥴 기능의 사용 유무에 대해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bout"과 "?"탭은 말 안해도 짐작이 가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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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을 빠져나오면 아까 선택한대로 "수퍼(Super)"사이즈로 설정 되어 있네요.

맨위에는 선택한 서치엔진이 나타나 있으며, 두 번째 칸에는 서치하고자 하는 단어를 쓸 수 있도록 텍스트 박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와 네번째는 서치엔진 마다 특정한 규칙을 정해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일 경우, 이미지서치를 할 거냐 특허 서치를 할 거냐...
이베이일 경우 어떤식으로 정렬 할 거냐...

그리고 서치 버튼 밑에 있는 아이콘 들이 아까 말한 스냅서치 입니다.
간단하게 눌러서 서치엔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서치엔진 중에 맨 좌측상단에 초록색 집 모양이 있는데요, 이것은 서치엔진 말고 다른 기능(스케쥴, 날씨, 시간 등등)을 설정 하는 메뉴 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것이, 날씨표시를 설정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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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정을 클릭하면, 아까 위에서 말했던 초록색 집모양 아이콘인 "홈(Home)"에 관한 메뉴가 나옵니다.
"Basic""Weather"는 자신의 도시 위치 (물론 영문으로 넣어야 합니다.)를 넣어 주면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밑의 "Temperature Setting"에서 화씨와 섭씨를 고를 수 있습니다.
서울은 검색이 되는데, 포항은 검색이 안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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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Date/Time"에서는 날짜와 시간의 표기 방식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총 4개의 옵션이 있으며, 저는 날짜와 시간(분, 초)이 표기 되는 "Fancy Date"로 설정~

그리고 "Customizing" 탭에서는 가젯의 모양이 수퍼, 라지, 스몰, 미니로 설정 했을 때, 보여지는 날씨와 시간에 대한 표시 방법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한번 해보라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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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각의 서치엔진의 옵션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키피디아(Wikipedia)"를 선택하고, 가젯 아랫쪽의 "망치와 스패너"를 클릭하면, 어떤식으로 표시할 것인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웹브라우저로 표시 할 것인지, 아니면 "Gadget Flyout"이라고 조그만 팝업창으로 표시 할 것인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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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Gadget Flyout"을 선택하고 서치하면 아래의 그림처럼 사이드바 옆의 조그마한 팝업으로 뜨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꽤나 편리한 기능이므로 저는 이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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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말했던 초록색 집모양의 "홈"버튼의 스케쥴 기능을 보겠습니다.

일단 홈버튼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맨위에는 날씨가 나오고, 그 다음에 날짜, 시간이 나옵니다.

그 밑에는 고맙게도 시스템 종료, 재시작, 대기모드 전환 버튼이 붙어있군요.

그리고 맨 밑에 달력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스케쥴과 이벤트 표시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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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Event"탭을 클릭하면 날짜 지정과 이벤트 이름, 내용등을 쓸 수 있게 되어있네요.
그리고 친절하게도 이벤트를 "기간"으로 설정 할 수 있도록 "Date Range?"라는 선택 항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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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얼티밋 익스플로러 가젯에 대한 사용기(사용법)이었습니다.
가젯치고는 상당히 많은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홈"기능에 의한 날짜, 날씨, 시간 표시 기능 추가는 좋은 시도였던것 같지만, 스케쥴과 제어버튼(종료, 재시작..)은 웬지 잘 쓰지 않을 것 같네요.^^
어쨌건 서치엔진을 모아 검색이 쉽도록 한 것은 유용할 듯 합니다.

Ps. 참고로 가젯을 제거 하기 위해서는 C:\Users\Administrator\AppData\Local\Microsoft\Windows Sidebar\Gadgets"에서 원하는 가젯 폴더를 통채로 제거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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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볼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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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일요일의 나른함을 즐기고 있는데, TV에서 저의 "취침전용가수" 메이비 (MayBee)씨가 나오더군요, "KBS 스타골든벨" 에서요.

TV에서도 그 웃음소리는 여전 하시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아래 기사에서도 나온것 처럼 "배기성씨"의 멘트가 압권!!! 원츄~!

메이비씨~ "볼륨"을 높여요~~ㅋㅋ

[뉴스엔 최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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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아이비와 많이 헷갈려한다.”

가수 메이비가 27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사람들이 아이비와 나를 많이 헷갈려 한다”고 털어놨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정말로 아이비와 비슷한 메이비는 하지만 "아이비는 나보다 훨씬 낫다. 아이비는 발라드면 발라드, 댄스면 댄스 못하는 게 없지만 난 절대 아니다"고 고백했다.

이어 “몸매도 완전 다르다”며 “나는 아이비에 비해 볼륨이 한참 부족하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고 있던 그룹 배기성은 "그래서 메이비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름이 '볼륨은 높여라'인가보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캔의 이종원은 후배가수들이 자기를 이성으로 안보는게 불만이라며 "메이비를 처음 본 순간 너무 예뻐 '눈이 너무 아름답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메이비의 '렌즈꼈어요'란 대답이 고작이었다"고 덧붙였다.

최나영 nyny80@newsen.com

하긴, 메이비씨가 좀 마르긴 말라 보입니다. ㅎㅎ

덤으로, 메이비의 "다소" 뮤비 버젼 원, 투 나갑니다~
지금 가수인 "손담비"가 나왔더랬죠.
실제 두 편이 연관있는 내용입니다.

그럼 함 보세요~

Ver.1


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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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의 알람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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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사이드바 알람가젯을 사용해 보자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 (Vista Sidebar Gadget)중에 PC를 종료하고, 재시작하는 가젯은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사용해본 가젯은 알람과 시간 설정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자주는 아니지만 쏠쏠하게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다운 받아 보죠. ->다운 (from The Hobby Lounge)

설치를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조그맣고, 심플한 가젯이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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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죠? ^^;;;
위의 이미지는 원래크기인데, 너무 작아서 아래 확대한 이미지를 넣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방에 어떻게 쓰는지 느낌이 확~ 와 닿죠? ㅎㅎ
그래고 짧게 나마 설명해보겠습니다.

3줄로 나뉘어진 구성에서, 첫줄의 흰색글자의 시간은 현재의 시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간:분:초)
그리고 그 옆의 원형 시계표시는 알람이 셋팅 (setting)되었다는 것을 표시해 주죠.

중간의 박스 내부에 시간은, 정하고자 하는 시간을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위의 이미지는 21시 44분으로 알람이 셋팅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줄의 아이콘은 알람이 작동 할때, 어떠한 동작은 할 것인가를 설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4가지 종류의 동작이 있으며, 순서대로 "시스템 종료(Shutdown)", "시스템 재시작(Restart)", "대기모드 전환(Lock)", "소리(SND)"입니다.
마지막의 "Stop"은 알람설정을 끄는 것 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시간을 "설정"해 놓고, 원하는 동작을 "선택" 해주면, 끝~~ 쉽죠?

이 가젯의 설정은 기능 자체의 설정을 조절하는 것은 없으며, 단지 가젯의 스킨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설정으로 들어가는 것은 예전에 포스팅 한것 처럼, 가젯 우측의 "스패너"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82개의 스킨"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_@
그리고 글자색 (Font color)도 선택 가능 합니다.

Ps. 가젯(Gadget)을 발음기호 대로 읽으니, "개짓"이 되네요..비스타 개짓...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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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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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를 통합(RSS Merge)해 보자~

1개 이상의 블로그를 소유하신 분들이나, 홈페이지를 운영중인 분들은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법한 문제입니다.
저도 개인 블로그 이외에 실험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로보드에서 웹기반의 홈페이지 제작 툴인 제로보드 XE (Zeroboard Extreme Edition)을 출시하여, 이것을 기반으로 실험실 홈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 (가칭 NPL season 3 !!입니다. ㅎㅎ)
제로보드 XE에서는 기본적으로 게시판마다 RSS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희 실험실 홈페이지만 해도 게시판이 10개 이상이라, 각각의 RSS를 선택적으로 묶어 하나의 RSS로 만드는 일을 해보았습니다.

단순히 피드버너(Feedburner)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합칠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포럼에 들어가 보니 아직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여기저기 뒤적여본 결과, 이런 RSS 통합 (RSS Merge)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몇개 찾았는데, 그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인 피드점블러(feedjumbler) 웹사이트를 통한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방법은 무척 간단하며, 일단 피드점블러(feedjumbler)에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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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부터 바로 RSS를 통합 (Cobining RSS)를 할 수 있는 페이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회원가입부터 해서, 나중에 통합된 RSS를 관리하기 쉽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우측하단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는 공간 밑에 "create new account" 버튼이 있습니다.
여기로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로그인을 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RSS를 통합 할 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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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for new combined feed"란에 새로 만들게되는 RSS주소의 제목을 써 넣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Enter Feed URL(s) below (one per line)"란에는 합치고자 하는 RSS주소를, 한줄에 하나씩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http://aaa.aaa/rsshttp://bbb.bbb/rss를 합치고자 하면, 한줄에 하나씩 아래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http://aaa.aaa/rss
http://bbb.bbb/rss

그리고 아래의 "Go"버튼을 눌러주면 끝입니다.
무척 간단하죠?

RSS통합이 되면 아래의 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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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eeds"에서는 합쳐진 RSS 주소의 목록이 보이게 됩니다.
저는 10개의 개별적인 RSS 피드를 통합 하였습니다.
그리고 밑의 "Standard Output Versions"에는 하나로 합쳐진 RSS주소를 적당한 형식에 맞추어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RSS로 표시된 주소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홈으로 돌아가보면, 등록했던 RSS목록을 아래와 같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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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 종류의 통합된 RSS주소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공개 RSS주소 통합이고, 하나는 회원용 RSS주소 통합입니다.)
옆의 edit버튼으로 각각 내용을 수정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합된 하나의 RSS주소를 피드버너에 등록하여 사용 중 입니다.

간단하게 웹상에서 등록이 가능하므로 스크립트를 고치는 것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희 실험실 홈페이지도 RSS를 통합하여 피드버너로 돌려놓으니, 트래픽이 감소해서 좋네요 ^ㅡ^

그외에는 아래의 방법이 있습니다.
1. 야후 파이프(Yahoo Pipe)서비스 : 개별적인 주소를 얻기 어려움
2. RSS Mix : 사이트는 작동이 잘 되지 않으며, RSS공개 우려가 있음.
3. FeedShake : 사이트가 무척느리며, 작동이 잘 되지 않음

Ps.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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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공유의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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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컴퓨터를 간단히 웹서버로 만들자~!!

보통 서로간의 파일을 공유하거나 전달할 때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로컬 네트웍에 있다면 간단히 공유폴더로~
혹은 로컬네트웍을 벗어난다면, FTP, 메신저, 웹계정, 대용량 이메일, 웹하드 등등이 있겠죠.
이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다 사용해 보았지만, 공유하거나 전송/수신하는 2대의 PC에 항상 관련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웹하드, 이메일과 같은 것들은 중앙 서버를 거쳐 전송해야 하기 때문에 속도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게 된 프로그램이 베리즈 웹쉐어(Berryz WebShare)입니다.
말하자면 자신의 컴퓨터를 웹서버로 만들어서,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 곳에서나 웹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해서 바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죠.

각설하고 한번 사용방법을 보겠습니다.
일단 베리즈 웹쉐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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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가 있는데, 플러그인이 포함된 풀버전을 받습니다.
플러그인은 나중에, 웹쉐어에 접속해서 파일을 다운받는 중에 바로 실행 시킬 때 필요합니다.

다운 받은 폴더에는 플러그인과 웹쉐어 실행 파일(WebShare.exe)이 있습니다.
웹쉐어는 따로 설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실행 파일만 더블 클릭하면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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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화면 입니다.
좌측 상단에 "꺼짐"이라고 표시된 아이콘을 클릭하여 서버를 작동 시킵니다.

서버가 작동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주소"란에 http://000.000.000.000이라고 자신의 아이피주소(IP address)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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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하기 위해 바로 윈도우 탐색기에서 폴더나 파일을 드래그 앤드 드롭(drag and drop)으로 웹쉐어 공유 창에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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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Entertainments" 폴더를 통째로 공유해 보았습니다.
공유항목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주소가 "http://000.000.000.000/Entertainments"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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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Entertainments 폴더가 공유된 웹상의 주소는 http://000.000.000.000/Enertainment가 됩니다.
테스트 해보기 위해서, 위의 주소를 익스플로러 주소창에 붙여 넣고 접속할 수 있습니다.

자~! 아래와 같이 접속이 잘 되는 군요, 그리고 Entertainments 폴더내부에있는 하위폴더 Series, NDSL, Movie 폴더와 wma파일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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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은 파일->오른쪽 버튼->다른이름으로 저장 으로 하면 됩니다.

지금은 Entertainments 폴더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없이 접속이 되도록 디폴트로 고정 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접속과 다운이 가능 합니다.
그럼 지정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권한을 설정 하는것을 알아 보겠습니다.

일단 웹쉐어 프로그램의 상단의 "환경설정" 아이콘을 클릭해서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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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탭의 세부항목은 보통 다 체크를 해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입맛에 맞게 바꿔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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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항목에서는 포트번호는 그대로 두시고, 체크 표시도 역시 입맛에 맞게~
보통 저는 접속로그를 확인하기 때문에 체크 합니다.
그리고 IP주소 표시는 보통 "외부에서 자동으로 얻어오기"를 체크 하시면 됩니다.
고정IP면 관계 없는데, 유동 아이피일 경우 자신의 웹서버 주소가 자주 바뀔 수 있습니다.
관계 없으실 수도 있지만 참고로 웹쉐어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
그리고 "표시할 주소를 직접 지정"은  실제 새로운 도메인이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표시 주소만 바뀌는 기능 입니다.
혹시 모르니 웹쉐어 홈페이지 글을 참고 하세요.

다음 "언어"탭은 그냥 한국어로 설정되어 있으니 패스~

"IP필터"탭은 자신이 접속을 허용하고 싶지 않은 아이피에 대한 규칙을 설정하는 탭입니다.
아래의 그림을 확인 하시면 쉽게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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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지속적인 공격이 확인 되었을 때(접속 로그로 확인 가능), 그 아이피를 차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접속제한"탭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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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속도, 다운속도, 접속자 수를 제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 아무것도 설정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정" 탭이 있습니다.
아까 말한 폴더 접속 권한을 여기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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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는 ".anonymous" 아이디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것은 접속과 다운이 모두 가능한 계정 입니다.
만약 새로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추가 하고 싶으시면 "추가"버튼을 클릭하여 새로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으시면 됩니다.

환경설정을 모두 마친 후, 각 쉐어 폴더에 대한 권한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공유폴더를 선택하고 바로 위에 있는 "항목속성"아이콘을 클릭하면, 폴더에 대한 권한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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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는 어느 접속자라도 목록 열람과 다운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원하는 사용자를 더블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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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사용자를 더블클릭하고 "허용된 행동"에서 "목록보기"와 "다운로드"를 해제해 주시면 이제 "Entertainments" 폴더는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있어야만 접속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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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까 주소로 Entertainments 폴더로 접속해보면, 위와같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요구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아까 설정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으면 접속 가능합니다.

구구절절히 쓰긴 했지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번 사용해 보면 아주 간단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베리즈 웹쉐어를 사용하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예1) 외부에 나가있는데, 자신의 사무실 PC에 있는 수백 MB용량의 파일을 사용해야 한다. 옆에서는 교수님이 왜 파일 안가져 오냐면 갈구고 있다.
(조건 : 외부 위치에는 인터넷이 연결된 PC가 있으며, 사무실 PC는 항상 켜져 있다.)
--> 만약 웹쉐어로 목적 폴더를 공유 해놓았다면, 바로 웹브라우저를 통해 다운 받으면 됩니다.

예2) 대용량 메일을 보낼때.
--> 메일 내용에 간단히 웹주소만 첨가 해주면 됩니다.
     (교수님 말씀하신 파일 보내드립니다. 주소를 클릭하세요 --> http://000.000.000.000/Entertainments/엇흥~.avi)

제가 여지까지 써본 결과 서버PC의 평소 다운 속도에 80~90%에 이르더군요.
다른 FTP나 메신저와 같은 툴보다는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게! 다! 가! 무료~잇힝~!!

Ps. 혹시 접속이 안되시거나 다른 의문점이 있는 분들은 웹쉐어 홈페이지의 글을 참고 하세요.

     프로그램 다운을 직접 받으시려는 분은 여기 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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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바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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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 사이드바 서치엔진 가젯


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은 윈도우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Windows Vista Sidebar Gadget)은 자주 사용하시는 서치엔진(search engine)을 사이드바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젯인 "Super Search"라는 가젯입니다.

보통 많은 종류의 가젯 들이 있는데, 그 중 서치엔진에 관한 가젯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만큼 효용성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Anyway, 바로 설치하고 느껴봅시다.

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 하셔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다운 받으신 파일을 더블 클릭하셔서 설치하게 되면 사이드바에 가젯이 설치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작고 깜찍합니다.

기본 서치엔진은 구글(Google)로 등록 되어 있네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가젯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스패너"모양의 설정 버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설정 버튼을 눌러 주시면 서치엔진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으로 6개의 서치엔진(Google, Live search, Yahoo, YouTube, Wikipedia, eBay)이 들어 있습니다.

필요하신 것을 선택 하시면, 선택된 서치엔진으로 검색 가능 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추가하고자 하는 서치엔진을 등록 할 수 없다는 것이 30% 부족하네요 ㅡㅡ

다음에는 다른 종류의 서치엔진 가젯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은 인스톨과 제거가 쉽고 PC속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프로그램 지워도 레지스트리에 지꺼기가 남아 있다던가..이런거..) 부담 없이 설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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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비 말고 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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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에서 메이비를 보자!!

오늘은 제목 부터 남다르네요..."콩"에서 보자.....

전에도 포스팅 한것 처럼 저는 유독 여자보컬을 좋아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보통 잠잘때 들으면 잠이 잘오더군요...ㅎㅎ
메이비(Maybee)도 저에겐 "취침전용 가수"로 치부되는 분들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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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전용 가수 for me : 메이비>


얼마전 메이비 2집이 나왔다고 해서 여러 기사들을 읽던중 메이비가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라는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루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책상위 컴퓨터에서 라디오를 듣기 위해 찾아 보았습니다.
이미 각각 공중파 방송 3사에서는 고맙게도 PC에서 라디오를 쾌적하게 들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해 두었더군요.
KBS ->
MBC -> 미니
SBS -> 고릴라
MBC와 SBS에서는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연동 프로그램까지 내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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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미니"와 SBS "고릴라"의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 실행화면>

여하간 KBS는 아직 "콩"이란 프로그램의 stand alone 버전만 있습니다.

"콩"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 실행화면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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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단 볼륨 조절 옆에 "보라"라는 버튼이 있고 이것을 클릭하면 라디오 스튜디오의 화면을 보면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습니다.
세상 참 좋아 졌죠?..어쨌건 라디오 DJ들이 이제는 의상과 화장까지 신경써야 하는 시대가 왔네요 (보통 예전에 라디오 DJ들을 보면 항상 모자에 안경을 장착하여 집앞 슈퍼마켓 복장이었는데 말이죠..)
애청자들이야 물론 땡큐입니다.

기존의 앨범에서 우리의 메이비씨는 취침전용 모드의 상당히 부드럽고 차분한 음색을 가지고있었는데, 라디오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웃음소리 대박입니다~ㅋ (푸하하하~ 진짜 이렇게 웃더군요..^^;;;)
오죽했으면 애청자가 보낸 문자 메세지에서, 애청자 어머니왈 "쟤는 얼굴은 참 다소곳 한데, 웃음소리 너무 이상하다~" ㅎㅎ
그래도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아래 사진은 1부와 2부 사이에 광고 나갈때 캡쳐한 사진인데, 간식으로 빵을 먹더군요.
얼핏 보면 닭다리 뜯는거 같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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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Live 방송편성표 보기"를 누르면 언제 라이브를 볼 수 있는지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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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메이비씨는 주말빼고 모두 다 하네요~

메이비씨는 원래 유명한 "작사가"였습니다.
네이버에서 발췌한 글을 보면..

슬픔을 간직한 결 고운 보이스로 아픈 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는 MayBee [a LetTer frOm Abell1689]

신인 가수 MayBee는 사실 엄밀한 의미의 ‘신인’은 아니다. 이효리 1집 ’10 Minutes’와 ‘Remember Me’, 2집 ‘Get Ya’,Shall We Dance’,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작사가 MayBee가 바로 신인 가수 MayBee라는 것.

직접 MayBee의 데뷔 앨범에 참여한 Top 가수들의 Line-up은 MayBee의 데뷔 앨범에 대한 그들의 기대와 애정을 보여준다. 이효리는 ‘Candy’라는 곡을 통해 1, 2집 타이틀곡의 작사를 맡아준 MayBee에 대한 의리를 과시하였고, MC몽이 직접 작사하고 피처링한 ‘내 사랑 무덤까지’는 제2의 ‘너에게 쓰는 편지’라 할 만큼 폭 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 번도 듀엣곡을 부른 적이 없었던 Fly to the Sky의 환희가 ‘좋은 사람 만나요’라는 곡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 김건우는 MC몽 1, 2집 프로듀싱 및 ‘너에게 쓰는 편지’, ‘I love you oh thank you’ (MC몽), ‘중독’ (김종국), ‘참 다행이야’ (S.papa) 등으로 최근 가장 주목 받는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김건우가 직접 작곡한 타이틀곡 ‘다소’는 현악 오케스트라의 하모니와 일렉 기타의 강렬한 음색이 인상적이며, 시적인 가사가 청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Medium 템포의 곡이다.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이효리의 ‘Remember Me’, 김종국의 ‘중독’ 등을 통해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김건우와 MayBee의 작품으로, 이전에 함께 작업했던 곡들만큼이나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람들에게는 MC몽과 함께한 "너에게 쓰는 편지"라는 곡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메이비씨의 앨범은 정식앨범 2개, 싱글 2개해서 모두 4개입니다.
1집 : A letter from Abell1689
싱글 : 중천의 기억 (영화 중천 OST)
싱글 : 내생에 최악의 남자 테마 싱글
2집 : Luv Cloud

그럼 한번 들어보죠~
취침 전용 곡 "기억이 마르면" 입니다.



1집 수록 곡 중 "I wish"입니다. 뮤비가 발랄하네요.



마지막으로 최근 2집 타이틀인 "못난이"입니다. 유튜브에서는 The Ugly로 해놓았네요ㅎㅎ



Ps. 제가 메이비씨라고 하는 이유는 저와 동갑이네요, 근데 완전 동안페이쓰..
     1집 앨범 (A letter from Abell1689)에서 "미열"이란 곡과 이번 앨범(Luv cloud)에서 "Blue bridge에서"라는 곡이 참 좋은데, 아쉽게도 링크는 못찾아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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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부장님께 보내는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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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에 대해 알아보자!!


"야 이멜 보낼 때, 나 cc 해서 보내라~!"

이메일 보낼 때 많이 듣는 이야기죠..?

아직은 본인이 학생이지만, 공대 대학원생인지라 반 회사원+반 학생의 이도저도 아닌 주변인의 위치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ㅡㅡ

덕분에 존경스러운 회사원분들이 하는 이메일 일처리를 흉내내고 있습니다. 하하~

일단 cc가 우리말로 "참조"라는 의미와 기능을 한다는 것은 알아냈고, "참조"라는 기능은 이메일로 일어나는 일처리에 매우 중요한 기능인 것도 알았습니다.

보통 일 처리나 혹은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수퍼바이저(supervisor)인 분이나, 직간접적으로 관계된 분들을 cc에 넣어야 하죠.

<이메일 프로그램인 MS Outlook에서의 "참조" 기능>

<Gmail에서의 "참조" 기능>


위의 그림에서 처럼 이메일 프로그램이나, 웹메일서비스 모두 받는사람 밑에는 항상 "참조"버튼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참조 혹은 참고 하세요~"입니다.

근데 cc가 뭔뜻이죠….? 무슨 약자(abbreviation)인 것 같은데….ㅡㅡ?

사전을 찾아보니, carbon copy 혹은 cubic centimeter로 나와있더군요.

Cubic centimeter(cc)는 우리가 부피를 말할 때….아니 맥주를 마실 때 많이 쓰는 단위죠. ㅎㅎ (1리터(L)의 백분의 일(100cc = 1L).)

이건 참조랑 같은 의미는 아닌 것 같고….carbon copy…이건가?

좀더 정확한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위키피디아를 찾았습니다.

일반적인 뜻은 carbon paper에 의해 복사하는 것을 의미 하는군요…아하~! 이거군! "먹지!!" ㅎㅎ

많이들 사용해 보셨을 것 입니다. 먹지, 요즘은 많이 안쓰이지만 카드 영수증 서명란에는 먹지가 붙어 있죠~!

이메일에 관련된 설명에서는, 관련된 사람에게 참고의미로 보내며 답장을 할 필요가 없는 이메일 (보통 수퍼바이저는 CC로 노티스를 받는다._

이런 뜻에서 연유하여, 현대 이메일에서 관계된 사람들에게 참고를 위해 복사본을 보낼 때 사용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carbon copy는 c.c.라는 abbreviation을 사용하는 반면 이메일에서는 CC라는 대문자 abbreviation을 사용하는 군요.

아마도 새로운 단어로 받아들여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뜻을 알았으니, 이메일 보낼 때 "CC" 꼭꼭 챙겨야 하겠군요 ㅎㅎ


Ps. BCC(숨은 참조)는 blind carbon copy랍니다….base centered cubic이 아니고…ㅋㅋ

참고로 abbreviation에 도움 되는 사이트 소개 합니다. (http://www.acronymfin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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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에서 구글을 찾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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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마소, 애플 주식 찾아보기~


카드결제일이 다가옴에 따라 계좌 확인 차, 카드사 은행들의 사이트를 한 바퀴 휘익 돌며 적립식펀드의 누적수익률이 50%를 초과하는 것을 확인하고 므흣한 웃음을 지은 뒤, 구글의 비공식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문득 구글의 주식은 얼마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나스닥(NASDAQ) 홈페이지(http://www.nasdaq.com/) 에 접속하여 구글의 주식을 확인…..하려고 했으나….국내 HTS(Home Trading System) 프로그램에만 익숙한 저로서는 어떻게 검색해서 들어가야 하는지 막막 하더군요..ㅡㅡ

그러나 우리의 위키형님을 통해 바로 링크 타고 나스닥으로 고고~ (위키피디아 에서 구글 검색하면 우측 중 상단에 주가가 확인되고 링크가 있습니다.)

오늘 종가가 652.5 달러군요…음 약 60만원…한 주 사기도 빠듯하겠군..ㅡㅡ

여기서 또 드는 의문점, 600불 정도면 어느 정도의 주가일까? 대충 코스피에서 상종가를 치고 있는 포스코 가격이랑 비슷한 듯 한데, 제가 아는 다른 미국기업들의 주가가 궁금해 졌습니다.

맨처음으로, 우리 게이츠형이랑 잡스형꺼는 얼마지?

엇! 게이츠 형은 30불, 잡스형은 173불..오호라…구글주가가 더 높군..?

물론 본인이 주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다면,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기승전결로 깔끔하게 설명하겠으나, 적립식펀드 2종에 만족하는 지금의 지적능력으로서는…패스~

그냥 이렇구나 라고 알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개 회사의 주식 상승율을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글은 파란색(GOOG), 애플은 주황색(AAPL), 마소는 노란색(MSFT)입니다.

구글이 상장한 38개월 동안의 주가 변동표이고, 시작점인 38개월 전의 주가를 각 종목의 100%로 잡은 곡선입니다.

실제 주가는 구글이 더 높지만, 상승률은 애플이 앞서네요.

거의 12배가 상승…헉..

마소는 안습 ㅜㅜ

2006년 초에 두개 회사의 급격한 상승이 있었는데, 애플은 아이팟 나노 출시 때문이라고 치고, 구글은 뭣 때문에 같이 올랐지?

그리고 두 회사는 비스무리한 곡선을 그리네요…??



여하간 짧은 지식으로 처음, 미국 주식 보는 법을 알았습니다. ㅎㅎ

이제는 종종 들어가서 구경 할라고요…그리고, 쌈짓돈 모이면 한번 사 볼 랍니다. ㅎㅎ


Ps. 나스닥 홈피에서 어렵게 찾았더니만, 구글 파이낸스 서비스(http://finance.google.com/finance) 가 있네요 ㅡㅡ

참고로 나스닥 홈피에서 차트확인 하려면, 홈피 첫 화면 좌측에 Quotes+ 서브메뉴에 Charts가 있습니다.

구글 파이낸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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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7을 좀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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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의 확장기능중 하나인 IE7Pro의 잡다구리 기능에 대한 간단한 리뷰

비스타를 깔게 되면서 자연스레 익스플로러7(IE7)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XP를 사용할때 쓰던 파이어폭스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우리의 게이츠형이 IE7에서도 탭브라우징기능을 탑재한 터라, 순정제일주의를 믿고 있는 저로선 그냥 IE7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파이어폭스에 비해 IE7의 20%부족한면을 채워주는 IE7Pro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쭉 사용중 입니다.
IE7Pro의 가장 큰 기능이라고 하면 역시 제스쳐 기능세션 복구 기능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파이어폭스에서는 예전부터 사용하던 익스텐션이지만...)
뿐만아니라, 다른 잡다한 기능들을 잔뜩 탑재하였군요.
대표적인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캡쳐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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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맞춤법 검사 기능도 되는 군요~o_o

우선 설치해 봅시다.
다운로드는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Windows Marketplace)IE7Pro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IE7하단에 보면 IE7Pro 아이콘이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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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F7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설정 창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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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저는 위와 같이 설정 하였습니다.
오류복구 기능은 파이어폭스에서 세션복구 기능과 같으니 Check~
넓은 IE7Pro 아이콘 영역을 체크 해 주지 않으면 다른 추가기능 아이콘과 겹치므로 Check~

인라인 검색은 Ctrl+F(찾기)를 했을때 하이라이터기능을 해주는 것이므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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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상태 표시줄에 검색메뉴가 활성화 되어 사용이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영어 맞춤법에 쥐약이므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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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처럼 appl 이라고 쓰면 빨간 밑줄이 쳐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올바른 스펠링의 단어 후보들이 나오게 됩니다.
만약 appl이 자주쓰는 단어이고, 사전에 등록되어있지 않다면 "사전에 추가"메뉴를 통해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이외에 다른 언어에 대해 수정 받고 싶다면 "사전추가"를 통해 wikipedia에 있는 openoffice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한국어 사전은 없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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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확장 메뉴를 보면...
링크던지기는 탭브라우징에서 유용(링크를 드래그 하면 새탭에서 열림)하므로 Check~
이미지저장도 편리한 기능(이미지위에서 Shift를 누르고 드래그하면 자동저장)이므로 Check~

마우스 제스처 메뉴는 워낙 잘 아시리라 믿고, 캡쳐 사진만 첨부~ and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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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메뉴에서 날씨는 파이어폭스에서 사용되는 날씨익스텐션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사이드바에서 날씨를 보고 있기 때문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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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스크립트는 브라우징시에 다양한 스크립트를 삽입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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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사용하고자 하는 스크립트를 선택하면 바로 실행되고, 스크립트 추가 페이지에서 여러 개발자들이 개발한 스크립트를 임포트 할 수 있습니다.
예로 Goolge Link Preview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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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 보는 것 처럼 검색어 우측에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활성화 되고, 클릭하면 iframe으로 프리뷰 페이지가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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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상태표시줄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또다른 메뉴들이 뜨게 됩니다.

첫째로 "이지홈페이지"를 클릭하면 (Ctrl+Shift+E) 아래와 같은 다중창들이 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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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기를 누르면 북마크되어있는 페이지를 선택할 수 있고, 저장된 페이지를 클릭하면 새탭에서 북마크된 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자주가는 페이지를 저장해 놓으면 즐겨찾기 대신 쓸 수 있을 듯합니다.
칸수는 아래의 "이지홈페이지 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Form항목은 아이디, 암호 저장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저장기능만을 제공며, 자동채움과 같은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한번의 클릭도 귀찮은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현재탭을 이미지로 저장"메뉴가 있는데요, 이건 나름대로 쓸만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와 같이 위아래로 긴 페이지는 캡쳐하기도 쉽지 않고, 웹페이지 보관파일로 저장하자니 번거로운거 같았는데, 이기능을 쓰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주저리 주저리 여러기능들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파이어폭스와 구글을 합쳐놓은듯한 느낌이지만 나름대로 IE7사용자라면 편리한 기능들이 있는 듯 합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IE7Pro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튜토리얼과 함께 여러 메뉴얼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s.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중 SKT SMS서비스기능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좀 IE7 확장기능으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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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토시 표범~ 쥑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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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무수한 추측을 낳은 끝에 차세대 맥 OS X 운영 시스템 "레오파드"를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6시(미국시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회사는 올봄 자사에 중요한 아이폰 때문에 출시가 연기됐던 레오파드는 기존 시스템, 타이거에 비해 신기능이 300개 추가되었다고 주장했다.

애플리케이션 접근을 손쉽게 하도록 개선된 "도크" 인터페이스, 더욱 견고해진 부모 통제, 타임머신 자동 백업 서비스, 재설계된 파인더 인터페이스 등이 대표적인 신기능이다.

운영 시스템은 단일 사용자 라이선스의 경우 129달러, 5인 "패밀리 팩" 라이선스는 1,999달러 선이다.

이에 덧붙여 애플은 표준 운영 시스템 버전과 함께 맥 OX X 서버용 레오파드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될 유닉스 준수 서버 소프트웨어는 아이튠즈나 웹에 자동으로 오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팟캐스트 프로듀서, 협력 웹 사이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위키 서버, 기업용 캘린더 관리를 위한 아이캘 서버 일군의 기능이 포함된다. 신형 OX X 서버는 10인판은 499달러, 무제한판은 999달러다.

애플 홈페이지는 레오파드 카운트다운 시계가 업데이트됐다. 온라인 매장은 현재 사전주문을 받고 있다. 한편 전설적인 차세대 애플의 반복 소문이 이미 확산되고 있다.
from ZDNet


가뜩이나 베로니카 마스가 맥북쓰는거 보면서 맥에 대한 찔러시(jealous)가 샘솟고 있었는데...이건 지대로 뽐뿌다...ㅡㅡ
이참에 확 내 바이오를 맥화 시켜버려?.......아니면 중고 맥북..하나....사..?;;;;
이름도 멋지다 레오파드 ㅋ ㅑ~~
역시 우리 잡스형은 뭘 좀 안다니깐....컴맹도 사고 싶겠다..ㅎㅎ
난 형의 능력을 아이팟나노 봉다리 벗길때부터 알고 있었어...포장도 어쩜그리 쫄깃하게..
형 최공~
아쉬운 마음에 레오파드 시연 동영상이나 실컷 보자..ㅠㅠ










ps. 잡스형...근데 맥북좀 가볍게 만들면 안되?? 한 1.3kg미만으로..어찌 안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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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옹 (Olivia 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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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여자 보컬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모르겠군...ㅡㅡ
여하간 포항행 심야버스에서 잠자기위해 자주듣는 노래중 하나가 올리비아 옹(Olivia Ong)의 앨범이다.
올리비아 옹...이름 부터 범상치 않다....ㅡㅡ 무슨 노인네도 아니고..
생김새는 올리비아 옹 보다는 올리비아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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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우리의 올리비아 옹은 풀네임 보다는 올리비아 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지 모른다..
어쨌건 목소리는 상당히 매력적이다..잠도 잘오고..

원래는 싱가폴태생인데, 일본으로 건너와 앨범을 취입하고 재즈보컬로 활약하고 있다.
첫번째 앨범 "A girl meets bossanova"을 처음들었는데 귀에 익숙한 곡도 있다.
"Fly to the moon" Olivia Ong,




from http://emotionalcorner.blogspot.com/2007/08/fly-me-to-moon-olivia.html

총 5장의 앨범을 발표 했다.

2005 March A Girl Meets Bossanova
2005 October Precious Stones
2006 August Tamarillo
2006 November A Girl Meets Bossanova 2
2007 July Fall In Love With

덤으로 올리비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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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us :
1. 올리비아 옹의 블로그에 놀러가 보자~ 여기!
2. 일본가수 올리비아 래프킨(Olivia Lufkin)과는 헷갈리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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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Rolly MP3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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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에서 나온 MP3 Player란다...근데...이건 뭐....ㅎㅎ
블루투스기능으로 음악파일 전송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가격 좀 낮춰서 걸음마 하는 애기들이 가지고 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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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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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로니카 마스 (Veronica Mars)라는 미드에 버닝하고 있다.
뭐 볼만한 미드 없나...하고 검색했는데, 눈에 띄는 줄거리...여고생 탐정..?
탐정물 혹은 심리물 요런거을 원래 좋아하는 지라..게다가 시즌 3로 종방되었다니 최고~! (끝나지 않은 미드를 시작하는건...개다 ㅡㅡ)

줄거리를 살짝 이야기 해보면,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남부 냅튠이란 동네에 베로니카 마스라는 여고생이 사는 데, 얘네 아빠가 탐정(Private Investigator)이라서 자기도 탐정 흉내를 내고 돌아댕긴다.
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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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을 해결해 주니까 (역시 주인공이라 사건을 척척 해결한다 ㅡㅡ), 학교 애덜이 와서 맨날 부탁한다. I need your favor
하나의 시즌에 중심을 이루는 큰 사건이 하나있고, 회마다 하나하나의 사건을 해결한다.
시즌 1은 자기 친구가 살해되었는데, 그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축이고
시즌 2는 학교스쿨 버스 사고로 인해 7명이 죽은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큰 이야기 이다.
시즌 3은 보는 중이라 패스~

사실 말이 탐정물이지, 배경이 고등학생이라서 청춘물 냄새가 다분하다.
물론 우리의 주인공인 베로니카도 몇몇의 남자친구를 거쳐 보낸다.
그 남자친구중 최고는 역시 우리의 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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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낸 귀엽다 ㅋㅋ (이상하게도 요즘 남자에 관심이..ㅡㅡ)
시즌 1에는 완전 악동에 개 망나니로 나오는데, 점점 애가 철이 드는지...순정파로 변한다..짜식
로건 파이팅~

ps. 아! 여기 나오는 애들 대부분이 발음이 워낙 정확해서 듣기 공부로는 최고인듯~
시즌 초반보는데, 허~이거 왤케 잘들려??? 내귀가 미쳤나...했는데, 베로니카역인 크리스틴 벨 (Kristen Bell)이 워낙발음이 좋은 애란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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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연동 TaskList (할일) 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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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사용하면서 가장 편리한 기능 중에 하나는 사이드바 가젯인것 같다.
물론 그전에 구글 데스크탑을 사용하면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위젯들을 사용해 보았지만, 이왕에 비스타에 달려나오니까 더 편하기도 하고..어울리기도 하고..
그리고 부품도 순정부품이라고...웬지 포함되어 나오는 사이드바를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ㅋㅋ (그래서 구글데스크탑도 안깔고 비스타 색인 서비스를쓰고 있다 ㅡㅡa)
여하튼 비스타 사이드바도 구글과 마찬가지로 사용자 개발을 장려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구글에 못미치는 듯..
여기로 들어가보면 한국어도 개발된 사이드바 가젯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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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몇개 없다.. ㅡㅡ

페이지 상단에 "필터 기준:한국어" 를 영어나 다른 언어로 수정 하면 다른 나라에서 개발된 가젯들을 확인해 볼 수 있고, 그 중 상당히 쏠쏠하게 쓸 수 있는 것들이 몇개 있다.
그 중 하나가 MS outlook을 사용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가능한 task리스트 가젯..요거 괜찮다.
매일 할일에 치여서 머릿속으로 뒤엉키는 사람들에게 강추~!

활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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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을 설치하면 위와 같이 뜬다, 그러면 맨위의 "Type a new task"에 오늘 할 일을 기입한다.
그러면 아래의 오늘 할 일에 항목이 추가 되며, 자동적으로 MS outlook task항목에 싱크되어 추가 된다.
또, 할 일을 다하면 앞의 체크표시 항목에 체크 표시를 하면 자동으로 삭제~
만약 중요 메일이 와서 task항목에 넣고 싶으면, 플래그 처리를 하면 된다.

아침에 와서 할 일 쭉 적어놓고, 한줄한줄 지우는 재미도 쏠쏠 ㅎㅎ
그래도 일이 넘 많다 ㅠㅠ

가젯 설치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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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Certificate of Authenticity (C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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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MS에서 제공하는 Certificate of Authenticity (COA, 보통 정품임을 표시하는 복제 방지된 레이블)는 5종류가 있습니다.

1. 일반 정품 소프트웨어 COA
2. 대형 제조업체용 사전 설치 Windows COA
3. 소형 제조업체용 사전 설치 Windows COA
4. 미리 설치된 비 Windows 소프트웨어 COA
5. 내장된 Windows COA

노트북이 해당되는 경우는 보통 2번 이지요.

그림을 참고하시면 자신의 노트북에 붙어 있는 COA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7년 2월 이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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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것은 TX92S (TX37 모델의 일판)인데 상단 맨 우측 것이군요.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하시는 부분인, 찟어진것과 같은 구멍은 Port-Hole이라는 것인데 그 부분이 열에 민감한 종이로 (heat-activated layer)되어 있다는 군요.
또한 구멍 가운데 가로지르는 선 같이 보이는 것에 다양한 문구 (Genuine, Your Potential, Our passion)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원래 COA label은 아래와 같이 Port-hole이 없는 형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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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MS site에 언급되어 있지는 않지만, COA를 붙이는 위치가 heak sink와 cooler가 있는 점인것과 열에 민감한 종이를 사용한 것으로 미루어 부팅시에 자연스럽게 Port-Hole이 생성되도록 만든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의 동그라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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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니에서는 윈도우 설치후 최종 포장 단계에서 COA를 붙이겠지요.
어느 분께서 보호시트를 제거 하면서 생성된다고 말씀하셨는데, COA를 만져보면 구멍위에 코팅지가 하나 더 붙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무언가 떨어지면서 구멍을 생성하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들이 쓰시는 바이오 뒷면의 윈도우 스티커의 구멍은 마소에서 개발한 불법복제 방지 기술의 일환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하나더! 만약 새것을 샀는데, Port-Hole이 보인다면 의심해 볼만 하지요.
델카페에선 이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나 봅니다. ㅋ (http://cafe.naver.com/dellsea/8124)
아래는 원문 사이트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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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고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microsoft.com/resources/howtotell/en/popup.aspx?subFolder=ww&featureTypeFolder=antiPiracyFeatures&xml=apFeature20-2&horizontal=yes
http://www.microsoft.com/resources/howtotell/ko/coa.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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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싱크프로그램 Always 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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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성이죠.
데스크탑과 같이 사용하게 된다면, 파일의 싱크 (synchronization)가 중요하게 됩니다.
말하자면 데탑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이동이 필요할 시에 그대로 놋북에서 다시 그 파일을 수정해야할 필요가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파일이 하나라면 쉽게 카피해서 사용하면 되겠지만, 파일 폴더의 수가 많아진다면, 엄청 복잡한 작업이 될 것입니다.
같은 파일 이름일 경우에 어떤것이 최근에 수정한 파일이고
어떤 것이 새로운파일인지...복잡하죠...
그래서 싱크가 중요합니다.
싱크프로그램이 복잡한 것이 이러한 수정, 생성, 삭제에 대한 스캔을 정확히 해야 소중한 사용자의 파일을 정확하게 싱크될 수 있겠죠.저 같은 경우는 많은 양의 파일이 하루 단위로 수십 수백개씩 수정되거나 생성되기 때문에 싱크 프로그램이 절대적입니다.
데이터를 싱크하는것이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윈도우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오프라인파일, 서류가방, 싱크 프로그램 등등) 저의 사용 목적상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MS에서 나온 싱크토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았는데,  완벽한 싱크가 안되더군요.
삭제된 파일 또는 폴더를 싱크를 하지 않습니다.
즉, A컴에서 삭제된 파일, 폴더를 B컴에서도 싱크동작시에 자동삭제를 해야하는데 안되더군요.
매뉴얼을 읽어 보았지만, 안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아마도 안전상의 이유일 듯...)
그래서 선택한 것이 Always Sync입니다.
물론 삭제된것 (설정에서 '무시' 설정을 해놓아야 합니다.)까지 싱크가 되지요.
그러나 20000개의 파일을 30일 동안만 싱크할 수 있다는거 ㅡㅡa
프로버전은 3만원으로 컴 한대에 평생사용할 수 있습니다. (MAC address로 인식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테스트삼아 괜찮길래 써 보다가 걍 구매해버렸습니다.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치법

1. Always Sync 웹사이트 (http://www.alwayssync.com/) 에 가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2. 설치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언어 선택이 나옵니다.
   나중에 한국어로 변환가능하니, 영어로 선택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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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순서에 따라 NEXT버튼 클릭하시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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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설치후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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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윗쪽 풀다운 메뉴에 Language라는 탭이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한국어로 설정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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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싱크 Job만들기: 좌우로 싱크할 폴더를 성정 해주시면 됩니다.
   일단 좌측의 폴더찾아 보기를 클릭해서 아래와 같이 하나의 폴더를 지정해주시고, 마찬가지로 우측의 찾아보기를 클릭하여 폴더를 찾아 주시면 됩니다.
   물론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같은 작업그룹이면 내 테크워크 환경에서 보이지만, 아직 XP상에서 스캔이 안되어 표시가 되지 않는다면, 윈도우 탐색기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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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EST란 Job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분석과 동기화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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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동기화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동기화가 진행되게 됩니다.  
   보이시는 것처럼 수정된파일, 새로운 파일, 삭제된 파일 등등에 대한 정보가 나오게 되며 어느쪽이 원본인지는 화살표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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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보통 디폴트 상태일때는 삭제된 파일에 대한 경고가 뜨고 사용자의 결정을 묻게 됩니다.  
   매번 클릭해주시는 것이 귀찮다면 아래와 같이 파일 --> 환경설정 --> 필터 에 들어가셔서 경고문을 무시 로 바꾸어 주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러개의 폴더별로 필요한 데이터를 싱크하기 때문에, 폴더 하나당 Job을 하나씩 생성합니다.    
   말하자면 데탑의 A폴더, B폴더, 즐겨찾기 폴더 를 싱크하고자 하면, Job을 세개 만들어서 모두 동기화 버튼을 눌러 동기화 합니다.    
   급한 이동을 필요로 할 시에 모두 동기화 한번 클릭해주고, 담배한대 쑬떡 빨고 오면 끝~
   물론 데탑의 동기화를 원하는 폴더는 쓰기를 허용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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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오작동을 일으켜 덮어쓰기 (싱크시에 가장 두려운 것이 예전 버전의 파일이 새버젼의 파일에 덮어쓰는거죠...ㄷㄷㄷ)와 같은 실수를 일으킨 적이 없으니 사용할 만 한듯 합니다.

사용법도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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