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도 가볍고 얇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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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노트북, 맥북에어(MacBook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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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드디어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이 맥월드에 선보였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매우 얇은 두께 (1.94 cm)와 비교적 가벼운 무게 (1.36 kg)이더군요.
물론 디자인은 무척이나 맥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단지 맥북의 디자인때문에서라도, 맥북을 구매하고 싶은 한사람으로서, 이번 맥북에서 정말 이쁘게 생겼더군요.

물론 디스플레이 크기는, 덩치큰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13인치대 (13.3 inch)입니다.
힘센 서양인들을 고려한 그간의 무거운 노트북(?)만을 출시하던 애플이, 이제 힘약한 사람들도 고려하기 시작했나 보군요 ㅎㅎ

자세한 스펙은 여기 를 참고하시면되고, 가격은 여기 를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아직까지 사진을 첨가한 리뷰형식의 글이 없기에, 유튜브에서 급조하여 몇개 퍼왔습니다.
(+ 맥북루머닷컴에서 사진도 몇개 퍼왔습니다 ㅎㅎ)

일단 맥북에어의 공식 광고 입니다.



맥북에어의 기능에 대한 설명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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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맥북에어를 발표한 키노트에 관한 글을 Mau님의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사고 싶군요....누가 하나 사주......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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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맘대로 보세요, 엉덩이는 제가 맡을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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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다니는 도서관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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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학교 도서관 사서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갔다가 상당히 재미 있는 포스팅이 있어 여기에 한번 올려 봅니다.

간단히 자신의 스마트 카드로 비어있는 의자를 인식해 주면,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어디서나 앉아서 책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의자랍니다.
또한 사용중이 아닐 때에는 알아서 충전을 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자신을 따라다니는 청소로봇과 같지만, 모양은 의자~!

컨셉디자인으로만 나온것인지, 아니면 실제 제품으로 제작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술은 현재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아이디어 하나만큼은 쵝오~!

유튜브에 올라온 동작 화면은 보시죠~!!



이거 있으면, 차가운 바닥으로 인한 치질예방에 일조할듯~! ㅎㅎ

더욱 궁금하신 분은, 고안자인 네덜란드 디자이너 Jelte van Geest 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정보를 얻은 곳 : CreativeSutf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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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1 RC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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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1 RC버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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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출시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는 서비스팩1(Service Pack1)을 출시 하였습니다.

얼마전 부터, SP1의 출시가 여기저기 보고 되고, 며칠전에 전문가를 위한 평가판이 배포되더군요.
전문가판은 아직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관계로, 설치를 뒤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연히 윈도우 비스타 팀블로그에 들어갔더니, 대중에게 공개된 RC(Release Candidate)버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설치해 보았습니다.
MSDN을 통해 다운받는 링크는 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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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치전에,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한 문서도 같이 배포하더군요.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 보세요~!


설치파일은 다국어 버전은 548 MB입니다.

설치 화면은 아래에 순차적으로 올려 보았습니다.
설치시간이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시작전에 알려주더니, 정말 1시간 딱 걸리더군요.
파일설치가 쭉~ 30분가량 진행되고, 컴퓨터가 한 두번 재시작하면서 설치를 마무리하는데 약 30분 걸립니다.


설치 후, 내컴퓨터 속성을 보니, 서비스팩1 이라고 딱~! 나와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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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테스트 해볼 것이 없나 생각해보다가, 비스타 초기 출시작 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대용량 파일전송 문제가 해결 되었다길래,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뭐...설치 전후를 비교해 보아야 정확한 테스트지만, 설치전에 깜빡했으므로....^^;;;;;

대용량 파일전송 문제는, 1기가 정도크기 이상의 파일을 전송할 때, 전송시간 계산하는데 너무 오래걸리는 아주 짜증나는 것이었죠.

일단 2기가 이상의 파일을 한번 복사 해보았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복사가 시작되자 마자, 바로 남은시간이 계산 되더군요.
그리고 전송소요시간은 약 1분 30초 남짓입니다.
물론 개인별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설치전후의 전송시간 차가 나는 것으로 보아 개선이 확실히 되었긴 되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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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가 많고, 말이 많지만 과연 1~2년뒤 우리가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무엇이 될까요?
비스타를 사용할까요? 아니면 XP? 그것도 아니면 비스타 후속작? (..아니면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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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비스타 스타일을 적용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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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그라데이션 스타일 만들기

XP에서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로 넘어오게 되면서, 눈에 확들어오는 변화는, 참으로 이뻐진(?) 그래픽 입니다.
좀더 아기자기하고 세밀해진 아이콘과, 테두리에 투명창을 적용한 것들...이쁜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혹~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그래픽적 요소 중의 하나가, 비스타만의 그라데이션(Gradation)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라데이션이 뭐지?..라는 분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홈페이지를 한번 방분해 보시기 바랍니다.
윗 쪽에 메인 메뉴를 고르는 부분이 검은색 계열의 그라데이션으로 표시되어 있죠?
이러한 그라데이션이 통일성 있게, 비스타 내부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그라데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완성작은 바로 이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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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미지 파일은, 실제로 사이드바 가젯을 제작 할때, 배경이미지로 훌륭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만들때도, 버튼이나 메뉴바 제작시에 잘 활용 될 수 있겠죠.
제 블로그의 스킨도, 이러한 그라데이션을 기본요소로 사용하여 만들어진 것 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 방법은 Talk Mania.com의 튜토리얼을 기본으로 해서, 제가 간단한 부분만 뽑아서 만든 것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하게 푸른색 계열로 제작 되었으니, 용도에 맞게 크기나 색깔은 응용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준비물은, 포토샵~! 입니다.

일단 포토샵에서 아래와 같이 300X200 픽셀짜리의 새로운 파일을 하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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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바탕에 푸른색으로 된 색을 칠해 봅시다.
색을 칠하는 것은 포토샵의 페인트통 툴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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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레이어를 하나 추가 한 뒤에, 사각형 툴을 이용해서 사각형을 그려 줍니다.
그냥 사작형이 아니라,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 도구 툴로 해줍니다.
이 툴은 사각형 툴을 길게 클릭하면, 추가 메뉴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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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둥근 모서리의 반경은 5 픽셀, 색상은 흰색으로 설정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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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크기로 죽~드래그를 해서 사각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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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아리콘을 더블 클릭하여 테두리 선을 만들어 줍니다.
레이어 스타일 창에서 "선"을 클릭한 다음에, 아래와 같이 설정 값들을 넣어 줍니다.
또한 색상에서 색이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테두리의 색을 결정할 수 있으며, 아래의 그림과 같이 색상코드"#a9e0ff"를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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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가 있는 곳에서, 우측상단의 "칠" 항목을 0%로 바꾸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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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두리를 그린,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만을 선택 합니다.
선택은,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레이어 아이콘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Ctrl+Shift+Alt+N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우리가 그린 사각형 위에 새로운 레이어가 생성됩니다.
첫번째 레이어는 단지 테두리를 설정하는 레이어이고, 마지막 이 레이어의 속성을 조절해서 최종적으로 그라데이션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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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이 선택되어진 마지막 레이어에 흰색으로 칠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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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지막 레이어의 속성을 조절해 봅시다!
첫번째로, 레이어 스타일 중 내부그림자 항목을 아래의 설정값으로 맞추어 줍니다.
구조 에서의 거리는, 사각형 윗부분의 흐린 것의 높이를 정해주는 것이므로, 자신의 사각형 크기에 맞게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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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조절할 스타일은, 내부광선 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래의 이미지와 똑같이, 설정값을 조절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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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색상오버레이 입니다.
선택하는 색상의 색상 코드는 "#50a0f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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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디언트 오버레이 입니다.
역시 아래의 설정 값으로 설정해 줍니다.
그러나, 기존에 포토샵에 있는 그라디언트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라디언트의 종류를 고르기 위해서는 다음 이미지의 설명을 따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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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디언트 옆의 그라디언트 패턴을 누르면, 그라디언트 편집기라는 팝업창이 뜹니다.
여기서 설정값은 아래와 같이 맞추어 주고, 좌측의 색깔도 아래와 같이 넣어 줍니다.
색상코드는 "#72c7f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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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우측의 색상도 아래와 같이 설정해 주면 되고, 색상코드는 "#92d2f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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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중에 사용하실 것을 대비해서, 그라디언트를 저장해 놓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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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테두리의 색상과 설정을 조절해 줍니다.
색상코드는 "#1666C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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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다른이름으로 저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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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으로 저장된, 파일을 불러온 뒤에, 적절한 크기로 늘이거나 줄이거나 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혹시, 참고하시라고 수정가능한 포토샵 파일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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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비스타 그라데이션을 만드는 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자신의 용도에 따라, 색깔이나 크기 혹은 세부설정을 바꿔가며 사용해 본다면 아주 이쁜(?) 재료거리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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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있는 "파일"인지? 아니면 종이로 뽑은 "파일"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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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카피와 하드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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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일하시거나, 공부하실 때에 아래와 같은 상황을 많이 접할 것입니다.

"누구야~ 그 자료좀 가져와봐~!"
"예~, 근데 종이로 뽑아서 가져갈까요? 아니면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메모리에 옮겨 갈까요?"

요즘처럼, 많은 문서가 컴퓨터로 처리되면서 하나 헷깔리는 것이 생겼습니다.
아니 헷깔리는 것 보다는 용어가 애매한 것이 맞겠죠^^

파일 혹은 문서가 컴퓨터에 존재 할 수도 있고, 종이에 인쇄되어 실제 손으로 들고 읽을 수 있는 문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 각각의 파일 들을 뭐라고 부르시나요?
컴퓨터파일?, 인쇄문서?....적절한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군요.ㅎㅎ
저는 상당히 애매 했습니다 @_@
실제로 교수님이 과제를 내주시면서, "과제는 하드카피로 내세요~!"라고 했을때, 어리둥절 했었지요.

그러나 바로 이런 두 종류의 문서 형태를 일컫는 말이 소프트카피(Soft Copy)와 하드카피(Hard Copy)입니다.

소프트카피는 위키피디아의 정의를 빌리자면,
"A soft copy is essentially the unprinted digital document file", 즉 인쇄되지 않은 디지털 문서 라는 의미 입니다.
반대로 하드카피는, 인쇄된 문서를 의미 합니다.

소프트와 하드의 반대적의미 처럼, 인쇄와 인쇄되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외래어로 사전에 등록되어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단어 입니다.^^
앞으로 "그 파일 종이로 출력해서 가져와!"나 "그 파일 컴퓨터에 있는 파일로 내게 보내줘~!" 말고
편하게 "하드카피로 줘~!"나 "소프트카피로 줘~!"라고 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참고로 위키피디아에서 말하길, electronic hard copy와 electronic soft copy라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
electronic hard copy는 PDF와 같이, 수정 불가한 파일을 말하고, electronic soft copy는 MS Word와 같이 수정가능한 파일을 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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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는 당신이 어디사는지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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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지역과 포스팅 언어에 따른 구글 애드센스 출력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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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분께서 포스팅 하셨는지는 가물가물 하지만, 지역에 따라 애드센스의 광고종류도 다르게 출력 된다고 하신 글을 읽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로그 글의 언어도 출력되는 광고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제가 한 블로그에서 한글로 작성된 페이지가 있고, 영문으로 작성된 페이지가 있을때, 알아서 한글 포스팅엔 한글 광고가 나가고, 영문 포스팅엔 영문광고가 나가는 지에 대해 구글 측에 문의 해 보았는데, 정확히 그렇게 나간다고 하더 군요.

미국에 온김에 이 두가지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미국내의 위치는 보스턴(Boston)이고, 한국내의 접속은 원격데스크탑을 이용하였습니다.

일단 예전에 영문으로 포스팅 한 것을 한국에서 볼때는, 영문광고도 나왔지만 한글광고도 섞여 나왔었습니다.
아래에 출력된 광고를 보면, 영어로 작성된 글을 한국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공부에 관한 광고가 나와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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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포스팅을 미국에서 접속해서 보았습니다.
같은 글이지만, 접속지역이 미국이라서 광고는 모두 영문으로 된 광고가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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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테스트로, 한글로 작성된 포스팅을 한국과 미국에서 접속해 보았습니다.
우측이 한국에서 접속했을 때 표시된 광고이고, 좌측이 미국에서 접속 했을 때의 광고 입니다.
한국에서 접속했을때의 광고는, 포스팅 내용이 컴퓨터에 관계된 것이라서 그런지, 컴퓨터에 관한 광고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접속했을 때, 표시되는 광고는 일단 모두 한글 광고 입니다.
포스팅 언어 자체가 한국에라서 그렇겠죠.
그리고 광고의 내용을 보았을때는, 화상회의나 미국내 핸드폰, 한인 마켓과 같이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광고가 주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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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 보면, 포스팅 언어와 접속 지역이 광고 내용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광고의 문구, 말하자면 광고의 언어는 접속지역에 보다 긴밀하게 영향을 받는 듯 합니다.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이 한국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한국어로된 그리고 미국에서 유용한 광고가 게제되며,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이 영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영어로된 광고가 출력 됩니다.

반대로 한국에 있는 한국사람이 한국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한국어로 표시되어 있는 포스팅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광고가 게제 되고, 한국에 있는 미국사람이 영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한국어로 표시된 포스팅에 관련있는 광고가 표시되는 군요.
한국에 있는 미국사람은 안습입니다.^^;;;

물론 광고주의 종류가 더욱더 다양해 지면, 타겟광고가 좀더 정확히 독자의 마음을 후벼팔 수가 있을 듯합니다.

모두들 대충 짐작하는 내용을 직접 테스트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나온 결과를 보니, 구글광고의 인공지능(?)은 꽤 괜찮은 수준이네요^^

아마 여기에, 지금 구글이 수집하고 있는 웹히스토리(Web histroy)서비스의 데이터베이스까지 적용된다면, 정말 우리의 마음을 동할 수 있는 광고가 정확하게 표시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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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열리는 웹페이지 짜증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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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무료 로딩속도 체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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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거나, 블로그를 운영할 때, 좋은 내용과 유익한 정보로 가득 채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할지라도, 페이지가 늦게 뜨거나 버벅거리면 찾아오는 방문객의 경우 무척이나 짜증나는 일이 되죠. ^^;;
다시말하자면 풍부한 콘텐츠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의 편의(페이지 로딩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구글(Google)이 지금까지도 고수하고 있는 정책인 첫페이지에 광고를 넣지 않는 것과, 주요 포탈들이 페이지 로딩 속도의 최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이, 이러한 빠른 로딩 속도의 중요성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며칠전 Zet님의 블로거팁닷컴의 블로그 로딩속도에 관한 글을 읽고, 블로거 분들과 홈페이지를 관리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로딩속도를 주기적으로 측정해주고 리포트를 생성하며, 장애발생시에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 알람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예전 전자신문의 기사를 읽고, 저도 사용중입니다.
물론 저도 이 블로그 말고, 하나의 웹사이트를 개인서버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서비스를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료요? 당연히 무료 입니다.ㅎㅎ

일단 사이냅 펄스(Synap Pulse)의 웹사이트(http://pulse.synap.co.kr/)에 접속합니다.
그리고 가입을 하고, 휴대폰 번호와 메일 주소를 정확히 넣습니다.
나중에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사이트 접속장애가 발생하면, 휴대폰 문자나 이메일로 알람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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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비스 등록 탭으로 들어가 봅니다.
일단 저는 두개의 사이트를 등록했는데요, 10개 까지 등록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벤치마크(Benchmark)사이트는 하나만 등록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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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내 사이트 추가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등록 창이 뜹니다.
사이트의 주소와 설명, 그리고 점검 주기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밑에 보면, 회원가입했을 때 등록 해 놓았던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이 뜹니다.
좌측 메뉴에 장애알림 설정에서 휴대폰 문자메세지(SMS) 알람을 설정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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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등록한 사이트의 기간별 리포트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결과 인데요, 어제 하루동안에 가장 로딩속도는 0.38초이고, 평균은 0.1초네요.
이정도면 합격점!! ㅎㅎ
그리고 만약 장애가 발생하면 바로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가 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새벽 1시에 울려서 한번 깬적이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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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주 동안의 리포트가 이메일로 정리되어 날아 옵니다.
한주간의 속도 순위가 오는데요, 0.07ms라....오호 70 마이크로초 인데, 무자게 빠르군요 +_+)?
그리고 장애가 발생한 횟수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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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나마,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로딩속도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서비스 였습니다.
아직까진 베타 기간이라, 모든 서비스가 무료이지만, 회사 FAQ를 읽어 볼때는 빠른 시일내에 유료로 전환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럼, 자신의 블로그도 승질 급한 방문객을 위해 다이어트를 좀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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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주소 표기법, 헷갈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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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주소 검색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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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들 잘 아시는 방법이겠지만,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올립니다.

요즘 블로거 분들이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많이 사용하고 계셔서, 자신이 사는 곳의 영문주소를 써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용도에 의해서도 필요성이 많죠, 예를들어 외국 사이트 같은 곳에서 물건 살때도...

헛~! 초난감 이죠, 웬걸 발음기호대로 써야하나? ㅡㅡ?

그래서 여기저기 질문을 날리시는 분들이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헷깔림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이미 영문주소 표기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느나라에서 왔건, 우리나라로 들어온 우편물은  우정사업본부가 관리하는 우체국을 통해  각 개인에게 전달 되니, 우정사업본부에서 게시해놓은 영문주소가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겠죠?
어떤 발음기호 대로 쓰건, 배달하는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인정하는 영문철자로 쓰여져 있으면 (보내는 미국에서 읽을 수 있건 아니건, South Korea라고만 표기되면..)정확히 배달 되리라 생각 됩니다.

영문주소확인 링크 를 누르시고 들어가시면, 한국어로 우편번호 검색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여기서 자신이 사는 동 의 이름을 넣고 엔터를 누르면 동네이름이 죽~뜨고, 우측에 영문보기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걸 누르면 그 동네의 정확한(물론 우정사업본부에서 자신들끼리 약속한) 주소가 뜹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스샷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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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죠?

사실 미국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여러나라에서 우편물을 받아 보았는데, 발음기호대로 주소 대충 써도 알아서 옵니다.
우리나라 우체부 아저씨들을 과소평가 하지 마세요~ 충분히 읽을 수 있다니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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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관한 아주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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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중간광고 공청회에 대한 기사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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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신문에 지상파 중간광고 공청회에 대한 기사들을 읽었습니다.
지상파(케이블TV)방송은 중간광고를 허용해 달라, 그리고 공중파나 신문매체는 허용하면 균형발전에 어긋난다....라는 내용의 의견대립이 있었습니다.

요즘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게 되고, 구글이 우리의 삶과 광고를 연결시키는 일련의 방법들을 보면서, 이러한 중간 광고에 대한 생각을 짧게 나마 적어 봅니다.

사용자 혹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면, 제게는 TV광고를 재미 있기도 하지만, 기다림을 요구하는 약간은 짜증나는 것이었습니다.
무척기다려 지는 영화를 하는데, 광고만 10~20분 씩 해 제끼면 짜증이 나죠.ㅎㅎ

그러나 제가 실제 광고를 게제하는 광고 배포자의 역할(구글 애드센스를 장착한 블로거)이 되어 보니, 약간 이기주의적인 생각이랄까? 하고 생각이 달리 들었습니다.
광고 자체가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컨텐츠의 질을 높이는데 무척이나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방송국과 다양한 광고 중간 매체들은 광고 수입원이 꽤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물론 1인 미디어인 블로거들이, 만약 수익을 발생시킨 다면 거의 99% 이상을 광고에서 얻습니다.
이러한 광고의 수입이 증가하게 되면 좀 더 양질의 컨텐츠를 제작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로서 유저들은 자신의 시간을 할애(영화를 기다리며 CF를 보는시간과 같이)하면서 좀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적절한 비유가 될 지 모르겠지만, 미국드라마에서는 항상 시작전 광고 뿐만 아니라, 중간광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이 우리나라 드라마의 완성도와 미국드라마의 완성도의 차이를 나게 하는 제일의 요소가 아니더라도, 광고는 작품의 질을 높이는데 어느정도 기여를 하리라 봅니다.
같은 이야기로 블로거들에게 대표적으로 애드센스라는 것은 짧은 글이라도 쓰게 만드는 중요한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블로거 들은 구독자와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좀 더 양질의, 그리고 좀 더 볼만한 것이 많은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최종유저의 입장으로서 우리가 광고를 보건 안보건, 클릭을 하건 안하건, 광고는 유저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사용료와 같은 관점으로 받아 들이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긴긴 시작전 CF라도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서,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공짜로 보기 위한 스폰서라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사실 위에서 케이블과 공중파에 관한 신문기사는, 저처럼 무지한 최종 유저들에게는 단지 지들 밥그릇싸움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어찌 됐건 최종유저인 제가, 너그러이 광고를 보며 기다릴 시간을 할애해 줄테니, 너희들은 양질의 정보나 재미있는 컨텐츠만 제공하면 될것 같다, 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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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원격데스크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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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통한 자신의 PC원격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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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해본 윈도우의 기능 중에 원격데스크탑만큼 유용한기능이 없었습니다.
예전에 원격데스크탑 가젯에 대해 포스팅 한 것 처럼, 저는 매우 자주 원격데스크 탑을 사용하곤 합니다.

며칠 전 신문에 휴대폰으로 PC에 원격접속 솔루션 개발 이란 기사를 보았습니다.
과연 원격데스크탑의 기능을 휴대폰으로 구현 할 수 있다면?
오호~ 매우 활용도가 높을 듯 합니다.
물론 화면의 크기에 대한 문제나, 어떤 식으로 콘트롤을 하게 만들지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중요하지만, 이러한 아이디어를 구현 했다니, 훌륭한 생각이군요 ㅎㅎ

개발 회사인 엠클릭(www.mclick.net)을 방문해 보니, 홈페이지가 좀 썰렁 하긴 하지만, 약간의 소개를 해 놓았더군요.
구현 방식은 실제 원격데스크탑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PC와 휴대폰에 이 회사에서 개발한 mmPC(마이모바일PC)이란 솔루션을 탑재해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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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비춰지는 화면을 보니, 걱정했던 대로 눈 크게뜨고 잘봐야 겠군요.ㅎㅎ
만약 잘 보완되어 사용자들에게 다가간다면, 간단한 메일이나 파일관리 같은 것은 할 수 있겠네요.(그러나 문서작업은 안습일듯.ㅡㅡ;;;)

이러한 원격데스크탑이란 개념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정보가 자신의 PC에 로컬로 묶여 있고, 인터넷을 통해 연결하는 방식이죠.
만약 자신의 모든 정보가 인터넷상에 있다면??
구글씨가 하는 일련의 것들을 보면 이것을 실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언젠가 구글에서 "구글탐색기" 요런 것을 만들어서 웹상으로 보관되어 있는 자신의 파일들을 관리 하게 될 수 도 있겠네요.(물론 파일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구글 노트북과 같은 것은 있지만요.)
여태까지 구글이 만들어낸 것으로만 이루어진 PC도 팔고 있는 것만 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도 생각되네요.

어쨌건 휴대폰으로 원격데스크탑을 한다, 이거 괜찮은 생각인듯 합니다.


--관련글--
2007/10/30 - [Gadgets (Korean)] - 사이드바에서 원격데스크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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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도 키패드를 몽땅 없앴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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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새로운 휴대폰 P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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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Digital Camera)와 휴대폰의 접목, 워크맨(WalkMan)과 휴대폰의 접목 으로 유명한, 게다가 디자인으로 유명한, 그러나 한국에서는 쓸 수 없는 소니 에릭슨(Sony Ericsson)에서 새로운 휴대폰을 출시 한다고 합니다.
이름은 P3i ~!! (아직 출시는 안됐고,^^;;;)
베타뉴스의 소니에릭슨 새로운 휴대폰 소식을 듣고, 사진이나 시연동영상을 좀 찾아 봤는데, 거의 없더군요. ㅡㅡ;;;
그래서 P3i.......라고 생각되는 사진이 있길 래 퍼와봤습니다.^^;;;;
아래의 베타뉴스에게 보여준 사진과는 약간 다르게 생겼죠?
어쨌건 멋지긴합니다!!

그런데 애플이고 소니고 뭐고 무조건 전면에 키 없애는게 트랜드인가 봅니다.ㅎㅎ
사실 다른 사진을 보면 키패드가 뒤에 숨어있는 슬라이딩 형태인것을 짐작 할 수 있긴 합니다.
몽짱 다 없애는 군요.
언제쯤 우리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나요?...소니에릭슨....

참고로 소니에릭슨의 멋진 로고 폰트와 인터넷에 널리 퍼져있는 P3i 이미지를 넣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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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훌륭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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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의를 위한 인터넷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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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부터 네이버의 검색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가 종종 바뀌어서 보이더니, 이번 9일 부터 완전히 바뀌었다고 합니다.(관련기사)
좀더 깔끔한 느낌으로 보이긴 합니다.
우연하게 오늘 네이버 이미지 검색을 보다가, 이미지 검색의 인터페이스도 바뀐것을 보았습니다.

바뀐 인터페이스는 며칠전 나온 라이브 서치(Live Search)의 인터페이스와 아주 흡사 하더군요.
흡사하다고 해서, 모방하거나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방향으로 인터페이스의 모양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제가 구글과 라이브의 비교글을 쓰면서 언급했던 내용에 관한 것이, 네이버의 개편에 잘 적용된것 같습니다.
예전 네이버의 이미지 검색은 모니터를 상하로 나누어 쓰던 형태 였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이미지 처럼 바뀐 UI에서는 라이브서치와 마찬가지로 좌우로 나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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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올려보았던 라이브서치의 이미지 서치 화면 입니다.
위의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좌우로 나뉩니다.
역시 와이드 모니터가 대세인 지금은, 좌우로 나누는 것이 공간활용면에서 효율적이겠죠?
게다가 보통 모니터도 4:3이며, 웹브라우저의 상부는 툴바니, 메뉴니 하는 것으로 잡아 먹으니깐 기존 모니터도 사용자에겐 와이드 형태라고 봐도 무방 할 듯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넘김보다는, 스크롤을 하면서 계속 로딩되는 시스템이 사용자 측면을 고려할 땐, 매우 능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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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이브 서치도 제공하지만, 좌측에 검색된 썸네일(Thumbnail) 의 경우 최대 5열가지 늘릴 수 있습니다.
제 모니터가 22인치 와이드 인데 썸네일아이콘을 5열로 놓으니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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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모니터의 크기가 상하로 많이 늘어날것 같지는 않고, 와이드가 대세인듯 한데, 그럴때 일수록 인터넷 서비스 업계들도 이에 기반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와 막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그 서비스를 써야 한다고 했을때, 사용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맞딱드리면, 사용자들 입에서는 "뭐 이따구로 만들었어!!(어차피 쓰긴하지만)"라는 생각이 들겠죠?

문득 KT의 메가TV 선전인가 에서 김용건씨가 마지막에 하는 "나도 쓸수 있어?"라는 멘트가 생각나네요.
이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라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인터넷을 초등학생꼬마 부터, 50,60대 어르신들 까지 사용하는 지금, 쉽고도 직관적인 사용법을 제공하는 것이 "키"라는 것이죠.

암튼 획기적이고 뛰어난 서비스 말고도,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그리고 아주아주 쉬운 사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Ps. 이런점을 구글씨도 생각하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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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예전글--
2007/11/07 - [Thinking] -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꺾을 수 있을까?
2007/11/09 - [Thinking] - 구글 번역이 베타딱지를 떼었답니다, 그래서.....
2007/11/10 - [Software] - 구글씨!! 인터넷에서 다운 가능한 모든 파일을 찾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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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이 베타딱지를 떼었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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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사이트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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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번역(
http://translate.google.com) 서비스가 베타딱지를 떼고 나왔답니다. (관련글, 구글블로그)

그래서, 번역이 어느정도 까지 되는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물론 아무근거 없는 제 맘대로 실험 입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 글 중 한 문단을 뽑아서 번역해 보았습니다.

--원본글--
여태까지, 새로운 가젯에 대해 소개글만 썼었는데, 기본적인 가젯과 사이드바에 대한 정보글은 쓰지 않았네요.
어째 순서가 뒤바뀐 듯 하지만, 이제사 기본 속성에대해 글을 써 봅니다.^^;;;
일단 이글을 읽기 전에 가젯에 관한 포스팅을 먼저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여기서는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Vista Sidebar Gadget)의 기본 적인 속성과 자신의 용도에 맞게 다루는 법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은, 사이드바(Sidebar)와 가젯(Gadget)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사이드바는 아래의 그림에서 우측에 길쭉하며 약간 어두운 부분을 말하며, 가젯이 위치하고 있는 공간을 말 합니다.
그리고 가젯은 각각의 기능을 하는 것들(아래에서 시계, CPU 미터 등등)이며, 기본적으로 사이드바에 얹혀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사이드바는 "쟁반"이고, 가젯은 "커피" 라고 하면 될까요?



구글번역으로 돌린 영문입니다.
--번역글(한글 → 영문)--
Thus far, the new gadgets for sogaegeulman brothers, but the basic information about the sidebar gadgets I did not write the article.
Obviously, however, he reversed the order, and try to write articles for the property includes basic .^^;;;
An eagle on gadgets before reading the postings seemed to be good before 23:59 ^ ^

Where is the Vista Sidebar Gadgets (Vista Sidebar Gadget), the basic purpose of their properties and to meet other words, let's deal with the law.
A Vista sidebar gadget, Sidebar and Gadgets (Sidebar) (Gadget) configuration.
Below is a sidebar to the right giljjukhamyeo slightly darker parts of the picture that is in progress, location, the space and the end of the gadget.
And each of the gadget, which will feature (under the clock, CPU meter, etc.), and by default, the sidebar to Harris.
In short, the story is precisely the sidebar "tray", and the gadget "coffee" When?



뭔가 영어로 나오긴 나왔죠?
그러나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한글로 번역해 보았습니다.
--번역글(영문 → 한글)--
지금까지, 새 제트에 대한 sogaegeulman 형제, 그러나 사이드바 장치에 대한 기본 정보의 문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분명하지만, 그 반대의 순서를, 그리고 재산을 비롯하여에 대한 기사를 쓰려고 기본 .^^;;;

여기서는 vista 사이드바가 제트 (vista 사이드바 제트), 그들의 속성과를 충족의 기본적인 목적은 다른 말로, 법에 대처합시다.
a vista 사이드바가 제트를 사이드바와 제트 (사이드바) (제트)를 구성합니다.
아래는 사이드바를 오른쪽 giljjukhamyeo 약간 어두운 부분의 그림이가 진행, 위치, 제트의 공간과 끝 부분에있습니다.
그리고 각 부분의 제트는 기능 (아래의 클럭, cpu 측정기 등), 그리고 기본적으로,이 사이드바를 해리스입니다.
한마디로 이야기는 정확 사이드바는 "트레이", 그리고 제트 "커피"언제입니까?



어랏~! 새로운 글을 만들어 내는 군요, 오호~+0+)
위와 같은 되새김질(?) 작업(한글 → 영문 → 한글)을 다시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새 제트에 대한 sogaegeulman 형제, 그러나 장치가 사이드바에 대한 기본 정보의 문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vista 사이드바가 제트 (사이드바 장치 비스타), 그리고 그들의 기본적인 목적은 속성 및을 충족 즉, 법을 다루는 봅시다.
vista 사이드바가 제트를 사이드바와 제트 (사이드바) (제트)입니다.
아래는 사이드바를 오른쪽의 일부가 그림이 약간 어두운 giljjukhamyeo 진행 과정, 위치, 제트의 공간과 끝 부분에있습니다.
와 각 부분을 제트 기능 (아래의 클럭, cpu finders 등), 그리고 기본적으로,이 사이드바 해리스입니다.
요컨대,이 기사는 사이드바가 정확한, "사진첩", 그리고 제트 "커피"?

문장이 약간 짧아 지면서...좀 더 좋아 졌나요?
아마도 제가 쓴 글의 한글문법이 이상한가 봅니다.


그래서 애국가를 넣었습니다.
구글번역이 좀 더 잘 알아들으라고 브로닌 말투로 넣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만세입니다.
남산 위에 저소나무 철갑을 두른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입니다.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달은 우리가슴 일편단심입니다.
이기상과 이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합시다.



되새김질 후...ㄷㄷㄷ
하천 및 금강산 margaux 재난, 하나님 께서 우리를이 감당할 국가 동기 부여합니다.
남산 jeosonamu 철갑 상어, dureundeut 위의 상수 바람 서리 우리의 기상을 의미합니다.
높은 구름 문으로 밝은 빛을 국기, 우리가 슴을 이끌어 터뜨렸습니다.
이맘 상을 수상하고 충성스러운 승리를 모든 이라크인 woona woona 산지의 왕국을 사랑합시다.

마지막의 이라크인 ㅎㅎ

구글이 엄청난 일은 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어 번역은 어려운가 봅니다.
물론 번역프로그램으로 완벽하게 번역 한다는 것이 무리는 있지만, 이라크 인은 너무 안습이네요.

어쨌건 오픈마인드를 지닌 구글에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이러한 번역 서비스를 위해 노력 한다니, 많은 피드백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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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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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서치 와 구글 서치 비교

내일이면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가 2차 런칭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라이브 서치 사이트와 구글 서치를 바꿔 돌아 다니며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 회사 모두 미국으로 지역 설정을 해야 가장 많은 서비스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둘 다 미국으로 지역을 설정 해 놓았습니다.

일단 구글의 메인 화면과 라이브의 메인화면을 비교 해 보았습니다.
무척 단순하니 둘 다 좋군요, 그러나 라이브 서치의 인터페이스는 구글의 것을 너무 닮아 있는데요,,,
일단 라이브 서치의 첫 배치는 Web, Image, Vieo, News, Maps, MSN, More이고
구글은 Web, Image, Vieo, News, Maps, Gmail, More입니다.
순서까지 비슷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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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서비스의 More에 해당 되는 추가 서비스를 확인 해 보았습니다.
역시 구글의 서비스가 더 많군요.
제공하는 서비스도 이름만 바뀌었을 뿐 컨셉은 비슷한 듯 합니다. (Scholar(G) --> Academic(M))
그러나 라이브서치만이 가지고 있는 서비스도 눈에 띕니다. (Health, Feeds, QnA)
Feeds는 바로 RSS주소를 찾기 때문에 유용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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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서치엔진으로 검색 해보았습니다.
"Google"이란 검색어로 해보았는데, 두 가지의 서비스 모두 대동소이 하네요.

처음으로 Web 서치 입니다.
다만 라이브서치의 경우 구글과 다르게 우측에 광고가 뜨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검색어들이 나열되어 도움이 될 듯 합니다.(네이버랑 비슷 오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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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미지 서치 입니다.
라이브 서치와 구글 서치의 결과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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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부 이미지를 클릭하여 들어 갔을때는 표시방식이 다르네요.
라이브의 경우, 좌측에 목록이 표시되고 우측에 결과가 나오는 방식이지만, 구글은 위 아래로 결과가 나오는 방식 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이 와이드형 모니터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라서 라이브 서치의 배치 방식이 더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미지만을 보기 위해 라이브 서치에서는 위에 "show image"버튼을 배치해 좀더 사용을 쉽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밑에 퍼가기 쉽도록 몇개의 링크를 첨부 했구요.
제 생각엔 이미지 서치의 사용인터페이스는 라이브가 더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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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동영상 서치 입니다.
라이브와 같은 경우 서치된 동영상에 마우스 오버 하면 바로 동영상이 재생 됩니다.
물론 구글도 "Watch video here"를 사용하여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구글은 유튜브란 엄청난 동영상 저장고를 가지고 있으니, 검색 결과의 질과 다양함이 우세할 듯 합니다.
게다가 동영상 순위다든가 뮤직 비디오, 스포츠 관련 동영상을 구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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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뉴스 검색 결과 입니다.
라이브는 단순리 뉴스 결과를 나열하는 반면, 구글은 시간별로 구분 가능 하며, 또한 email alert기능을 바로 제공 합니다.
게다가 블로그까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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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도 검색입니다.
일단 제가 사는 동네인 포항을 검색 해 보았습니다.
라이브 서치의 경우 영문으로나오지만, 비교적 자세히 검색 되는 군요.
그에 반해 구글의 경우는 ㅡㅡa 백지군요..
라이브의 경우에는 Aerial이라고 해서 바로 위성 사진으로 전환 가능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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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회사의 지도검색 서비스에서는 모두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서치의 경우 "포항->서울"로 검색 한 결과 비교적 자세한 길찾기 정보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문에 거리단위를 마일(mile)로 표시고 있긴 하지만, 최단시간&최단거리 등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우리나라에 사는 영어권 국가의 사람들이라면, 쓸모 있겠군요.ㅎㅎ
그에 반해 구글은 GG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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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라이브 서치에서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Feeds와 QnA로 검색 해 보았습니다.
피드 서치의 경우 원하는 내용의 RSS주소를 바로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할 듯합니다.
물론 구글에서도 블로그 서치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므로, 비슷한 서비스라고 생각되지만, 향후 라이브 피드서치에서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면 이것도 쓸만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QnA의 경우 우리나라 지식인 서비스와 유사한데요, 아직까지는 크게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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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버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인 해 봤습니다.
미국지역설정으로 들어 갔을 때보다 확연히 서비스의 수가 적네요.ㅜㅜ
물론 언어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는 구글의 서비스가 라이브서치에 비해 다양하게 제공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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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라이브서치(Live Search)와 구글서치(Google Search)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라이브 서치가 겉모습만 보아서는 구글을 마냥 따라한 듯 한 느낌을 받지만, 서비스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사용자 편의를 좀 더 고려한 것도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까 이미지서치에서 처럼, 좌우로 화면을 나누는 것입니다.
와이드 모니터가 더욱 보편화 될 것 같은 지금은 상하로 쪼개어 스크롤을 한번 더 하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좌우로 쪼개는 것이 한번에 눈에 들어와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치엔진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검색의 질"입니다.
방대한 검색DB가 있어야 함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예전에 포스팅 한것 처럼, 사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검색결과가 한방에 제일 위에 뜨길 바라거든요.
그래서 겉모습 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라이브 서치가 이러한 "사용자들의 요구"를 얼마나 만족시킬 검색 결과를 내는 것이 구글과 비슷한, 아니 구글을 이길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는 키포인트 인듯 합니다.


Ps. 참고로 더 적어 보자면, 요즘에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히스토리 서비스와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 봅시다.
제 생각엔 구글은 전세계의 구글 사용자 개인의 성향과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까지 파악 해서, 검색 결과를 내뱉을 모양 입니다.
이러한 웹히스토리 서비스야 말로, 검색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 지 대변하는 척도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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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 [Common Sense] - 나스닥에서 구글을 찾아 볼까?
2007/10/30 - [Thinking] - 미스터 게이츠씨 이건 쪼끔 유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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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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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들의 롸저(Roger)!! 의미

드디어, 미드 배틀스타 갈락티카(Battlestar Galactica)의 시즌4이 곧 시작 된단다.
얼마나 기다려 왔던가~!! 아다마 사령관의 포스!! 최고!!

여친님께서도 배틀스타 갈락티카에 빠지셔서, 매번 메신저나 이메일 끝에 "롸저"를 붙여 주신다.ㅎㅎ

문득 "롸저"의 의미가 궁금해진 본인은 위키피디아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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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저(Roger)는 음표문자(radio alphabet or phonetic alphabets)의 "R"발음이랍니다.

음표문자라 함음, 무선통신이나 군대의 통신에서 알파벳을 알아듣기 쉽도록 쓰이는 문자조합이고, 드라마나 영화의 공군들이 쓰시는 것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혹은 아마추어 무선통신(HAM)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좀 더 친숙하겠네요.
어쨌건 롸저는 "R"을 의미하고, "R"은 "received"를 의미하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메세지 받았다" 요런 뜻이죠.
요즘은 NATO에서 정한 phonetic alphabet으로, 롸저(Roger)대신에 로메오(Romeo)로도 쓰입니다.
Roger that !! 혹은 Romeo that !!

그리고 비슷하게 많이 쓰이는 것이 Copy that !!을 많이 쓰더군요.
아마도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어구겠죠~

그럼 여러분도 친구와 메신저를 끝내면서 롸저~!! OK?
뭔가 있어보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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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법칙 vs 인텔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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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 법칙"과 "무어의 법칙"에 대한 짧은 생각

[디지털타임즈]8년연속 입증된 "황의 법칙" 반도체 세계적 기술 재확인
지난 10월 23일자 "디지털 타임즈"에 실렸던 기사의 제목 입니다.
기사원문 --> 링크



그런데 혹시 "황의 법칙(Hwang's Law)" 이라고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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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 법칙"은 반도체 메모리 분야에서 그 용량이 1년에 두배씩 증가하는 트렌드를 따라간다는 예측 입니다.
삼성전자의 황창규 사장이 2002년도 미국전자전기공학회(IEEE)의 국제 고체전자소자 학회(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 ISSCC)에서 기조강연으로 발표한 내용에 기초한 것이죠.

이와 비슷한 법칙으로, 수십년 앞서 1965년에 인텔(Intel)의 공동 설립자인 고든 무어(Gordon Moore)는 무어의 법칙(Moore's Law)을 제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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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의 법칙의 내용은 반도체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에 들어가는 최소 콤포넌트(Component)인 트랜지스터(Transistor)의 수가 1년에 두배씩 증가한다는 예측이죠. (물론 세월이 흐르면서 약간씩 수정이 되었습니다.)

반도체 관련 제품 없이는 살 수 없는 시대인 요즘, 반도체 관련 산업의 성장을 이야기 할 때 자주 언급되는 두 가지의 법칙 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엄청난 메모리 강국으로 올라선 우리나라로 부터 나온 법칙이라서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저로서는 내심 마음이 뿌듯합니다.

그러나 오늘 이야기 해보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간판 법칙"에 대한 두 회사의 홈페이지를 찾아본 결과입니다.

우선 인텔의 홈페이지를 찾아 보았습니다.
일단 "Moore's Law"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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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료가 나오는 군요.

일단 첫번째 링크를 타고 들어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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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의 법칙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 해 놓았고, 무어가 실제로 그린 그래프도 첨부해 놓았군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를 소개 해 놓았습니다.

고든 무어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소개 해 놓았구요,
--> http://www.intel.com/pressroom/kits/bios/moore.htm
1965년에 "Electronic"라는 잡지에 투고한 무어의 글도 있습니다.
--> http://download.intel.com/research/silicon/moorespaper.pdf
그리고 무어의 법칙으로서 다양한 전자산업의 발전의 속도를 예측한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 http://www.intel.com/technology/silicon/mooreslaw/eml_demo/demo.htm
뿐만 아니라, 인텔 뮤지엄으로 해서 무어의 법칙을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습니다.
--> http://www.intel.com/museum/archives/history_docs/moore.htm 

물론 영문으로 되어있지만, 무어의 법칙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사람들이 찾아 온다면, 무어의 법칙에 대해 무척이나 쉽게 알 수 있고, 무어란 사람과 인텔이라는 회사는 세계적으로 많은일을 했구나 하고 생각 할것 같습니다.

이번엔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찾아 보았습니다.
삼성 반도체 (Samsung Semiconductor)의 영문 홈페이지에 "Hwang's Law"로 검색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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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했다 가 주를 이루는 5개의 검색 결과가 뜨는 군요.


혹시나 해서 한글 홈페이지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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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제품에 관한 것이 처음으로 뜨고, 황의 법칙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내용은 쉽게 찾을 수 가 없군요.

사실 예전에 자료조사를 위해서 인텔과 삼성의 두 홈페이지를 뒤져본 적이있습니다.
물론 그때도 삼성의 황의법칙은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황의 법칙에서 느끼는 것은 "반도체 메모리 분야의 성장에 대한 과학적인 예측과 그에 따르는 부가 산업의 성장의 간접예측"하는 산업적이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이라는 회사의 성장을 위한 내부적 기폭제" 인듯 합니다.

말하자면, "사장님이 1년에 메모리 용량이 2배씩 늘어나는 법칙을 만들었으니, 반드시 달성해야한다.", 뭐 이런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물론 무어의 법칙은 제안된지 40년이 넘어간 법칙이며, 인텔에서 만들어 내는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산업적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에 황의 법칙과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텔이 무어의 법칙을 거의 상품화 시키다시피 해서 많은 자료를 웹페이지를 통해 제공하여 찾는 이로 하여금 "대단하다"라는 학습효과를 유발하는 것에 비하면, 삼성의 황의 법칙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남습니다.

삼성에서 뉴스나 신문을 통해 황의 법칙을 기사화 시키며 광고하는 것 이외에도, 일반인들에 대해서도 기반 정보를 충실히 제공한다면 더욱 좋을텐데 말이죠.

보통 큰 대기업의 본사 사옥을 가게 된다면, 1층에 그 회사의 히스토리와 창업자의 성공에 대해서 전시를 해 놓고는 하죠.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세요?

대단하다, 아 이랬던 적이 있구나, 이런 식으로 그 기업의 시작과 역사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서 그 기업의 창업자(혹은 성공의 중요 발판이 된 인물)에 대한 존경의 마음과, 때로는 그 회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곤 합니다.

또한 그 기업의 이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곤 하죠.

대그룹에서 하는 이미지 마켓팅도 이러한 관점의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이제는 인터넷으로 원하는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삼성도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이런 준비를 충실히 해야 될 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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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시간 배꼽 찢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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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메일로 보내준 유머

한번쯤은 보셨을 텐데요, 혹시 못 보신 분들은 배꼽 한번 째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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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에 같이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

..............."접니다"

 

 

 

 

#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 병진아 아인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중국집; ~

 

내친구;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 있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

"아저씨 넷마블이요~~~"

 

 

 

# 노래방에서 열심히 넘기며 노랠 찾고 있던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찾아봐"

"??"

"그거~~ 인순이...오리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 :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 착륙이겠지

 

 

 

 

#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너이리와 "

이소리를 "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 가장 웃기는 이야기였음)

 

 

 

#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

 

"돼지고기 삼형제"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삼겹살집 주인 종이냐?

 

 

 

 

# 초등학교때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 설탕입니다.~"

 

 

 

#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참을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참을 없는 가려움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 내친구 얼마전.. 엔시아 비타톡스라는 아이크림을 사러가서

갑자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서는

 

.. 보톡스 하나주세요!”

 

보톡스 맞고싶으셨셰요?

 

 

 

 

# 음식점에서 알바할때..서빙하고 나오면

 

맛있게 드십시오인데. 단체 손님에 너무 긴장해서 안녕하세요랑 맛있게 드십시오가 섞여버렸따..

 

결론은.. 맛있게 드씹새요...,.^ 난감 완전 손님들에 벙찐 표정 잊을수가 없다~

 

 

 

 

# 친구랑 삼겹살 먹으러 삼겹살집에 갔는데

 

알바생이 삼겹살 건네며 진지하게 "김밥나왔습니다 "

 

얼마나 웃겼던지..ㅋㅋㅋ

 

 

 

# 알바로 서빙할때 쥔이모가 서비스로 갖다 주라고 해서 손님들한테 갖다주면서

"보너스입니다." 이랬다는 -_-;;;

근데 손님들이 " 감사합니다 ^^" 이러고 (진지했음) 그냥 먹읍디다 ㅋㅋㅋㅋ

 

 

 

#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 후시딘은 사형됐어??" 이랬음ㅋ

후세인이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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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게이츠씨 이건 쪼끔 유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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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문제해결클리닉을 통한 오류해결 단계 확립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 다양한 소프트 웨어나, 하드웨어적 문제에 봉착하기 나름입니다.

컴퓨터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컴퓨터에서 발생한 문제를 "검색"에 의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는 동영상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에서 제작하였네요.
아마도 아주많은 오류가 발생해서 일까요? ㅎㅎ

여하간 직접적으로 우리들이 부딪히는 문제의 구체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내용은 아니고, 단지 윈도우나 기타 마소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본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동영상을 바로 여기에 게제 하려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 메일을 보냈지만, 마소측에서 "재배포 불가"라고 답메일을 주었기 때문에, 여기에 링크를 걸어 두겠습니다.ㅡㅡ

문제해결 동영상 링크
쉽게 찾아가시려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Microsoft Windows)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우측 하단에 빌게이츠씨가 나온 링크가 있고, 그것을 누르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영상에서는 문제 해결의 단계를 총 3개의 단계로 기술했는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제 증상 파악
2. 검색어 확인
3.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자료 검색

어찌보면 아주 당연한 이야기죠?

그렇지만, 이 동영상을 보면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자신 나름대로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 3개의 단계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2번 "검색어 확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1번 문제증상 파악은, 간단한 문제라면 쉽고 즉각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3번 기술자료 검색은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지식인"류의 지식 데이터 베이스나, "구글"과 같은 검색 데이터 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수월 합니다.

그러나 2번 "검색어 확인" 단계는 사용자가 직접 해야 되는 단계이므로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겠죠.
여러분들도 이런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다양한 검색을 하게 되죠?
마음속으로 자신이 원하는 답이 한방에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이죠. ㅎ

검색어에 따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반대로 불필요한 정보만 수두룩히 나올 수 있죠.
검색엔진에서 "자연어"검색을 사용하는 것도 이런 사용자의 니즈를 쉽게 채워주기 위함이죠.
구글에서도 "검색"분야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검색어를 치는 사용자가 원하는 답이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정확한 검색결과의 도출 인것도 이런 점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보"는 이세상에 널려 있고 정보를 찾기 위한 "도구"들도 많이 구축 된 상태입니다.
그럼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여 "정보"를 찾아내기 위한 "열쇠"는 바로 "검색"이기 때문이죠!

여러분들도 이런 관점으로 문제를 해결 해 보려고 노력한다면, 이제 게시판에 질문을 올려놓고 마냥 기다리시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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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치는 것은 10%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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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해결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많은 세월을 살지 않았지만, 때로는 누군가의 "잘못"에 대해 받아들여야 할 때도, 아니면 누군가에게 "잘못"을 할때도 있었습니다.

"잘못"을 했을 때의 기억은 어떠세요?
제게 "잘못"을 했을 때에 남아 있는 기억은 대부분 다음과 같았던 것 같습니다.

저 : "죄송합니다..."
누군가 : "죄송하다면 다야?...왜그랬어? 엉? 말을 해봐? 언능!!"
저 : "그게..이차 저차..해서."
누군가 : "말이면 다야, 이게 말대답하네!! 혼좀 더 나봐야 겠어? 응?"
저 : "...."
누군가 : "왜 말을 안해? 그래서 어떻게 할꺼야? 어떻게 할꺼냐고? (버럭)"
저 : "...."
누군가 : "정신을 못차렸네!!, 너 그러면 쓰냐?...............잔소리(X6.02X10^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이런식으로 흘러가죠.
잘못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혼"을 내고, 잘못을 한 사람은 "묵묵부답"

제가 생각하는 "잘못"한 뒤에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프로세스는 "3가지"입니다.
1. 사과
2. 벌
3. 해결책 제시

대부분 "잘못" 후 에 일어나는 일들을 따져보면 위의 3가지의 순서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 A군이 숙제를 안해 왔습니다.
그럼 숙제 검사시간에 걸리죠.
A군은 그럼 "선생님 죄송합니다.."라고 하겠죠 -->"사과"
그럼 선생님은 주구장창 혼내겠죠 (물론 아닐 수도 있고요 ^^), 아니면 사랑의 매를 든다던가 + 화장실 청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벌"
그리고 내일 숙제를 다시검사 받죠 -->"해결책 제시"

물론 사소한 "잘못"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어린나이에 대한 예를 들었지만, 아마도 이러한 "잘못"의 프로세스는 어릴때에 국한되지 않고 어른으로 성장된 뒤에도 무수후 많이 발생 하리라고 봅니다.

여러 분들도 이런 기억이 다들 한번씩은 있겠죠?
위의 3가지 과정 중에 어떤 과정에 할애하는 시간이 가장 많았습니까?
제 기억엔 대부분 1번과 2번 인듯 하네요.
"잘못"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해결책 제시"인데도 말이죠.

"실수,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수, 잘못"을 다시금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잘못한 것으로 인해 발생한 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라고 생각해 보아야 하며,
그다음엔 "내가 왜 잘못을 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하며,
마지막으로 "다음 부터 이러한 잘못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봐야 하겠죠.

그리고 1번과 2번은 과거의 일이며, 3번은 미래의 일에 대한 것입니다.
생산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과거에 얽매이는 것 보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죠.
따라서 "해결책 제시"라는 것은, "잘못"의 뒤 이은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잘못한 이"를 대하거나, "잘못한 이"가 되었을 때,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아이가 없지만, 저는 이러한 생각으로 미래의 아이를 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학생이라서 김과장님에게 혼날일은 없지만, 나중에 혼나게 된다면 이러한 생각으로 저의 "잘못"을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사과"하고 "벌"을 받는 것은 겉으로 보면 "해결책 제시"보다 무섭고 어렵게 보일지 몰라도, 아마도 자신에게 가장 어렵고 무서운 것은 "해결책 제시"가 아닐까요?

Ps. 예전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입니다. 혹시나 저의 생각이 제 기억 속에서 잊혀지기 전에 이렇게 한번 글로 써 보았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 분이 있다면, "구구절절히 써놓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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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부장님께 보내는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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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에 대해 알아보자!!


"야 이멜 보낼 때, 나 cc 해서 보내라~!"

이메일 보낼 때 많이 듣는 이야기죠..?

아직은 본인이 학생이지만, 공대 대학원생인지라 반 회사원+반 학생의 이도저도 아닌 주변인의 위치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ㅡㅡ

덕분에 존경스러운 회사원분들이 하는 이메일 일처리를 흉내내고 있습니다. 하하~

일단 cc가 우리말로 "참조"라는 의미와 기능을 한다는 것은 알아냈고, "참조"라는 기능은 이메일로 일어나는 일처리에 매우 중요한 기능인 것도 알았습니다.

보통 일 처리나 혹은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수퍼바이저(supervisor)인 분이나, 직간접적으로 관계된 분들을 cc에 넣어야 하죠.

<이메일 프로그램인 MS Outlook에서의 "참조" 기능>

<Gmail에서의 "참조" 기능>


위의 그림에서 처럼 이메일 프로그램이나, 웹메일서비스 모두 받는사람 밑에는 항상 "참조"버튼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참조 혹은 참고 하세요~"입니다.

근데 cc가 뭔뜻이죠….? 무슨 약자(abbreviation)인 것 같은데….ㅡㅡ?

사전을 찾아보니, carbon copy 혹은 cubic centimeter로 나와있더군요.

Cubic centimeter(cc)는 우리가 부피를 말할 때….아니 맥주를 마실 때 많이 쓰는 단위죠. ㅎㅎ (1리터(L)의 백분의 일(100cc = 1L).)

이건 참조랑 같은 의미는 아닌 것 같고….carbon copy…이건가?

좀더 정확한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위키피디아를 찾았습니다.

일반적인 뜻은 carbon paper에 의해 복사하는 것을 의미 하는군요…아하~! 이거군! "먹지!!" ㅎㅎ

많이들 사용해 보셨을 것 입니다. 먹지, 요즘은 많이 안쓰이지만 카드 영수증 서명란에는 먹지가 붙어 있죠~!

이메일에 관련된 설명에서는, 관련된 사람에게 참고의미로 보내며 답장을 할 필요가 없는 이메일 (보통 수퍼바이저는 CC로 노티스를 받는다._

이런 뜻에서 연유하여, 현대 이메일에서 관계된 사람들에게 참고를 위해 복사본을 보낼 때 사용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carbon copy는 c.c.라는 abbreviation을 사용하는 반면 이메일에서는 CC라는 대문자 abbreviation을 사용하는 군요.

아마도 새로운 단어로 받아들여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뜻을 알았으니, 이메일 보낼 때 "CC" 꼭꼭 챙겨야 하겠군요 ㅎㅎ


Ps. BCC(숨은 참조)는 blind carbon copy랍니다….base centered cubic이 아니고…ㅋㅋ

참고로 abbreviation에 도움 되는 사이트 소개 합니다. (http://www.acronymfin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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