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을 주물럭거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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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아이콘 밑의 화살표 없애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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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Shortcut) 혹은 바로가기 아이콘은 윈도우를 쓰는 사용자들에겐 매우 유용하고 없어서는 안될 부분입니다.
만약 바로가기 아이콘이란 것이 없다면, 응용프로그램을 실행 할 때마다, 시작→프로그램→포토샵→포토샵 실행...등등의 아주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겠죠.ㅡㅡ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주 사용하는 바로가기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깔아 놓고 사용하곤 합니다.

그래서 원래의 실행파일은 C드라이브의 program files라는 폴더에 있고, 바로가기 아이콘은 단지 실행파일이 어디 있는지에 대한 정보만을 표시하고 있게 됩니다.
이런 바로가기 아이콘의 모양은, 위의 그림처럼, 좌측하단에 달려있는 화살표 모양으로, 원래의 실행 아이콘과 구분되게 됩니다.

그러나, 아주 성격이 깔끔하신 분들이나, 혹은 컴퓨터를 주물떡 대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바로가기 아이콘의 좌측하단 화살표 마저 없애 버리고 싶은 분들이 계십니다.ㅎㅎ
물론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이런 화살표를 없애는 방법도 있지만, 여기에 간단하게 바로가기 아이콘의 모양을 수정 할 수 있는 작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ㅎㅎ

Vista Shortcut Manager (다운)에서 다운 받을 수 있고, 들어간 홈페이지 좌측에 32비트용과 64비트용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아래의 그림에 따라 죽죽~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가 끝나고,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의 프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단의 4개의 그림은 바로가기 아이콘의 선택 모양을 나타냅니다.
첫째로, 기존의 화살표가 있는것이 있고, 두번째는 파란색의 다른 모양의 화살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화살표가 아니라 돋보기 모양을 추가 할 수 있고, 마지막은 화살표가 없이 그냥 아이콘만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단의 체크목록은, "바로가기"라는 말을 없앨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면, ".....의 바로가기"라는 식으로 이름이 붙지만, 체크를 하게 되면, 이것을 없앨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 우측에 보면, 이 프로그램의 바로가기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것을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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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파란색 모양의 화살표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적용(Apply)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메세지가 뜨게 됩니다.
적용후 로그오프를 했다가, 다시 로그온을 해야지 적용되니깐, 할거냐? ...라는 것을 묻는 창 입니다.
바로 "예~!"를 누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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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로그온을 하면 아래와 같이, 밑의 화살표가 바뀐것을 볼 수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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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매우 쉽죠?

하지만 아쉽게도, XP용은 없고 비스타용으로만 나와있습니다 ^^;;;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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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복사시에 오래 걸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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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복사&이동에 유용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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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총 용량이 1기가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파일 하나가 1기가를 넘는 것이 수두룩 합니다.
특히 동영상에 관련된 파일은 그 용량이 수기가를 넘나들죠.

비스타 뿐만 아니라 XP에서 파일 이동 및, 복사를 할 때 컴퓨터가 많이 느려지시는 것을 겪어 보셨을 겁니다.
파일을 옮기다가, 갑자기 컴퓨터로 다른 작업을 해야 될 때, 파일 이동을 취소 하면 다음번에 또 다시 시작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죠.
또한 비스타로 오면서, 많이 지적되던 대용량 파일 전송시 문제로 인해 파일 이동 및 복사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죠.

그래서 유용한 프로그램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름하여, TeraCopy입니다.
1기가(Giga)의 천배가 1테라(Tera)인 것으로 보아, 이름한번 기똥차게 잘 지었군요 ㅎㅎ
(이글에 대한 정보는 ryen.kim님의 블로그에서 얻었습니다.)

프로그램도 작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우리가 사용하고자 하는 기능만 사용한다면, 무료~! (물론 유료 프로버전도 있습니다)

일단 다운 받아 보죠~!
TeraCopy(다운)

개발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바로 다운이 가능 합니다.
아래와 같이 테라카피 이외에 다른 프로그램도 있군요.
저는 일단, TeraCopy 1.22버전을 다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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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설치합시다.
어려운 것은 없고, 아래의 스샷대로 그대로 다음다음 하면 됩니다.




설치를 마치고, 프로그램 실행화면 입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 입니다.
사실 테라카피는 윈도우 탐색기에서 파일 복사 이동시에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일부러 실행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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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삼아, 2.5기가 정도의 파일을 옮겨 보았습니다.
이동은 외장하드(USB2.0)에서 부터, D드라이브로 옮겨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윈도우 탐색기에서 오른쪽 버튼으로 드래그 앤 드롭을 해서 바탕화면으로 끌고 옵니다.
(물론 왼쪽으로 드래그앤 드롭을 사용해 복사해도 테라카피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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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버튼을 놓으면, 아래와 같이 세부 메뉴가 뜨는 데요, TeraCopy here나 TeraMove here의 메뉴가 생긴것을 알 수 있네요.
일단 TeraCopy Here를 눌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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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윈도우 파일이동 창 대신, 바로 테라카피 프로그램 창이 보입니다.
전송상태가 보이고, 아래에는 Pause라는 메뉴가 눈에 띕니다.
Pause를 누르면, 바로 전송이 잠시 중지 됩니다.
요게 좋은 기능 이죠.
윈도우에서는 Stop만 있을 뿐, 잠시 중지는 없어서 멈추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해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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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삼아, 테라카피와 윈도우 자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테라카피가 1분 20초 정도 걸리고, 윈도우가 1분 30초 정도 걸리는 군요.
비스타 SP1이후로 대용량 파일 전송 문제가 해결되었다더니, 많이 좋아진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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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시에 좌측하단의 More를 누르면, 구체적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Buffer를 조절할 수 있어, 속도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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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간단한 테라카피 프로그램을 알아보았습니다.
파일 전송속도를 그렇다 치고, 이동이나 복사 중간에 멈출 수 있는 점이 참으로 매력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또 비스타에서는 대용량 파일을 옮길때, 아래 상태바가 연속적으로 쫘~악 차올라 가는 것이 잘 안되었는데, 테라카피는 그냥 시원시럽게 쭉쭉쭉 올라가는 군요.

물론 XP와 비스타에서 정상 작동 합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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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컴퓨터 검사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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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없는 간단한 컴퓨터 검사(바이러스, 악성코드, 레지스트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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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서치를 런칭하면서 MS에서는 인터넷으로 자신의 PC를 검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었습니다.
이름하여, 원케어(One Care)....한방에 치료한다는 것일까요? ㅎㅎ
어쨌건 원케어라는 서비스가 등장했을때, 한번 해볼까 했지만(물론 무료), 워낙 컴퓨터 관리 프로그램들이 넘치고있는 상황이며, 귀차니즘으로 인해 그냥 무시했었드랬죠.
더군다나, CCleaner라는 가볍고 강력한 유틸이 있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얼마전 Vista관련 블로그인 Steve Clayton의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원케어에 관한글을 읽어보고, 다운받아 설치해 보려고 했으나.....한국에서는 제공되지 않는...ㅠㅠ 그래서 인터넷을 통한 원케어를 실행해 보았습니다.
미국내에서는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90일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데, 한국어 버전의 OS에서는 설치가 되지 않더군요.

여하튼, 웹을 통해 자신의 PC보안 및 최적화를 할 수 있다니, 나름대로 유용한 서비스 입니다.
물론 무료라서 쵝오~! 구요...ㅎㅎ

일단 라이브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검색창 하단에 보면 OneCare라고 링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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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통해 들어가보면, 원케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 검사를 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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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원케어의 여러가지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전체서비스 검사를 클릭하고 들어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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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케어 서비스는 비스타에서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는 군요.
만약 사용자의 OS가 비스타 이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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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용 전체검사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ActiveX를 통해 서비스 플러그인을 설치 합니다.
엑티브엑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익스플로러에서 서비스를 실행 하시는 것이 편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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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익스플로러의 팝업차단 기능 때문에, 아래와 같이 팝업차단 창이 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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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차단 창에서 클릭해서 ActiveX를 설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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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래와 같이 원케어를 설치를 묻는데, 설치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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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다되면, 아래와 같이 검사프로그램 실행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검사를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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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프로그램 실행을 누르면, 또다시 팝업차단 때문에 아래와 같이....^^;;;;
팝업 차단을 해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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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팝업이 하나 뜨면서, 아래와 같이 검사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왕하는 거 전체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아래의 사용자 지정을 클릭하면 자세한 검사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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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검사도구를 인터넷을 통해 다운 받습니다.
약 1~2분 정도면 다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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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 컴퓨터 검사를 시작하는데요, 일단 디스크 검사를 시작 합니다.
컴퓨터 용량과 속도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다르지만, 약 2~3시간 정도나 걸리는 군요.
보통 백신에서의 정밀검사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오래걸리는 것이 짜증 나시는 분은 윗윗그림에서의 사용자 지정으로 들어가셔서, 디스크 검사를 해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레지스트리, 디스크 정리, 디스크 조각 등등을 검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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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세부검사가 완료 될 때마다, 관련된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디스크 검사 결과 문제는 없군요.ㅡㅡ
레지스트리의 경우는 276개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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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검사가 끝나면, 아래와 같이 검사 결과를 보여주고,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다음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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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발견된 문제들을 수정하기 시작 합니다.
물론 시스템 복원지점을 가장 먼저 만들고, 다른 오류들을 수정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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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끝난 레포트 입니다.
각각의 결과에 대해 자세한 도움말까지 링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맨 마지막의 옵션인 정보공유에 체크하시고, 다음을 누르면, MS에 검사 결과가 전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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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검사가 끝났습니다.
약 2~3시간 걸리는 군요.
대부분이 디스크 검사에서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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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나마, 원케어 서비스를 사용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백신이나, 기타 최적화 프로그램이 무수히 많이 존재 하고 있지만, 원케어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손쉽게 검사가 가능한 것이 강점인듯 합니다.

저도 요번에 집에 가면, 부모님 알려 드려야 겠군요.ㅎㅎ
그럼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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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느려지셨나요? 차곡차곡 정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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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하드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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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속도를 좌우하는 요소는 몇개가 있습니다.
CPU, 메모리, 비디오메모리, 하드디스크 속도....여러개가 있지만, 체감속도를 확 높일수 있는 것 중 하나는 하드디스크 RPM(Revolutions Per Minute)입니다.
데이터를 읽는데 하드디스크가 빨리빨리 돌아야지, 처리를 빨리 빨리 할 수 있는 이유 때문이지요.

(그림출처 Wekipedia)

이러한 하드디스크를 빨리빨리 쓰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이 있겠죠.
빠른 하드디스크를 사거나, 아니면 기존의 하드디스크를 잘 정리해 놓는 방법.

두 번째 방법에 대해 말하면, 한가지 예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책들이 도서관에 있고, 우리는 책을 찾기 위해, 주제별로 구분되어 있거나 가나다 순으로 구분되어 있는 기준을 따라 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아무 기준없이 여기저기 책이 흩어져 있다면,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겁니다.

하드 디스크도 마찬가지 입니다.
매번 우리가 데이터를 읽고 쓸때 마다, 데이터는 여기저기 흩어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백과사전 한질을 책꽂이에서 뽑아 보고 다시 가져다 넣으려고 하니, 누군가 우리의 원래 공간(백과사전 한질의 책꽂이 공간)의 반을 차지해 버렸다고 합시다.
그러면, 백과사전 한질을 반반 나누어 보관하는 수밖에 없겠죠.
다음에 그 백과사전을 보기 위해서는 나뉘어진 책꽂이를 찾아가며 보아야 하고, 그렇게 되면, 처음보다 더 시간이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하드디스크에서 매번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이것은 조각(Fragment)났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드디스크 조각난 정도가 높아지게 되면, 데이터를 읽고 쓰는데 당연히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고, 우리는 컴퓨터가 느리네 ㅡㅡ 라고 짜증을 내게 되는 것이죠.ㅎㅎ

그래서 윈도우에서는 하드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을 끼워 팔았습니다.
그러나 윈도우의 조각모음은 무지하게 느릴 뿐더러, 폴더나 파일별로 조각모음을 할 수 가 없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프로그램은, 이러한 하드디스크 조각모음을 좀더 빨리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Defraggler(다운)

일단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더블클릭하여 설치 합니다.
어려운 것은 없으니, 다음다음 신공으로 빠르게 설치 합니다.



설치후 화면 입니다.
위쪽에는 자신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보이며, 파일시스템과, 전체용량, 사용용량, 빈용량 이 표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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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하고 밑의 분석(Analyze)버튼을 누릅니다.
저는 테스트로 C드라이브를 해 보았습니다.
약 7000개, 9.3GB 정도가 조각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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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색깔로 표시된 정사각형은 조각난 하드디스크 부분의 상태를 나타 냅니다.
아래의 표에서 확인하시고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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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을 마친뒤, 하단에 표시된 조각난 파일의 앞부분에 체크표시를 해줍니다.
체크표시를 해 주는 것은 조각모음을 실행할 파일을 고르는 것입니다.
만약 파일을 개별적으로 조각모음하고자 하시면, 원하는 파일만 선택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몽땅 다 하시는 분들은 모두 선택~!
선택을 하면, Analyze버튼 아래에 Defrag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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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rag버튼을 누르면, 바로 조각모음 시작입니다.
조각모음이 진행됨에 따라, 조각난 파일의 갯수와 용량이 점차로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드라이브를 조각모음 완료하는데, 약 12분 정도 걸리더군요.
물론 CPU속도와 하드디스크 속도에 따라, 조각모음에 걸리는 시간이 다를 수 있겠지만, 윈도우 조각모음 프로그램을 통한 수십시간에 걸친 느린 조각모음보다는 빠르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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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능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풀다운 메뉴의 Action에 보면, 폴더나 파일 수준에서도 조각모음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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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나 파일의 조각모음을 선택하면, 폴더나 파일을 고를 수 있는 팝업창이 뜨고, 원하시는 폴더나 파일을 고르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매우 간단하며, 작고 빠른 하드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양하고 많은 하드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이 존재 합니다.
그 많은 것들의 장단점을 언급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 생략하고...^^;;
한 마디만 드리면, 제가 써본 것중, 가장 빠르고 가벼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리고 무료~!! ㅋㅋ

아직은 베타버전이어서 상용시스템에 적용을 권하지 않는다 라고 제작사 홈페이지에 쓰여져 있지만, 개인용 컴퓨터에서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듯 합니다.
그리고 비스타에서도 오류없이 잘 돌아 갑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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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 [유용한 프로그램] - 느려진 컴퓨터! 묵은때를 구석구석 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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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진 컴퓨터! 묵은때를 구석구석 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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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컴퓨터 찌꺼기 제거 무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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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점차 컴퓨터가 느려지게 되는 현상을 항상 느끼실 겁니다.


인내심을 요구할 정도로 느려지게 된 다른 분들의 컴퓨터를 살펴보면, 공통점을 찾을 수 있더군요.

1. 바탕화면에 수많은 아이콘과 파일들이 널부러져 있음
2. 시스템트레이(System Tray: 화면 우측하단의 시계 옆에 조그맣게 떠 있는 아이콘들이 있는 곳)에 엄청난 수의 시작프로그램 아이콘이 있음.
3.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보면, 누가 설치한 지도 모르는 프로그램들이 엄청나게 설치되어 있음.
4. 웹브라우저에는 이름모를 툴바나 애드온들이 덕지덕지 붙어있음.
5. 컴퓨터 시작화면에 이름모를 경고나 오류를 나타내는 창이 두어개 뜨고 시작함.
6. 불필요한 레지스트리의 산재와 캐쉬파일의 엄청난 용량
...등등

아마 지금 사용하시고 있는 컴퓨터가 웰케느려..? 라고 생각하시거나, msconfig의 명령어를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위의 항목에 2~3개 정도는 해당되지 않을까 합니다.ㅎㅎ
(msconfig명령어는 시작프로그램에 해당되는 것을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명령어 입니다.)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이런분들의 느린컴퓨터 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프로그램을 정리한다던지,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나마 손봐주곤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컴퓨터를 사용함에 따라 생기는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주고 관리하는것)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이 있어 하나소개해 드립니다.

프로그램의 크기도 작고, 동작속도도 무척빠르며, 이쁘게도 무료! 입니다.ㅎㅎ

이름하여, CCleaner (다운)입니다.
CCleaner에서 하는 기능은 총 3개 입니다.
1. 불필요한 지꺼기 파일제거
2. 불필요한 레지스트리 정리
3. 프로그램추가제거 및 시작프로그램 관리
알차게 담았군요. ㅎㅎ

다운받은뒤 다음다음을 연타하여 설치를 마치고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간단한 인터페이스의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1. 불필요한 지꺼기 파일제거
일단 첫번째 항목인 Cleaner를 살펴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윈도우와 프로그램에 관련된 지꺼기 파일이나 캐쉬를 자동으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관련된 프로그램은 익스플로러와, 윈도우 탐색기, 시스템, 휴지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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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로그램은, 만약 다른 브라우저(파폭)을 쓰신다면, 그 프로그램이 뜨고, 기타 문서관련된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그러나 파일을 정리하기 전에, 오피스 문서에서 예전에 열었던 파일 목록과 같은 것을 삭제하기 싫으시면, 오피스의 체크표시를 해재해 주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파폭을 사용하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의 체크표시는 해제해 주고, 파일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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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게 고르시고, (만약 잘모르겠다고 생각되면, 체크표시를 그냥 두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래의 분석 버튼을 누르면, 불필요한 파일이 얼마만큼 있는지 순식간에 검사를 합니다.
저는 약 100메가정도가 있군요.
그리고 우측의 정리시작을 누르시면, 바로 파일이 삭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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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필요한 레지스트리 정리
다음으로 레지스트리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두번째 Registry 항목으로 가면, 여러 항목이 체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그냥 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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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의 문제 검색을 누르면,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불필요한 레지스트리를 검사합니다.
보통 삭제된 프로그램의 확장자와 같이 불필요한 것에 대한 검색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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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측의 선택된 문제 수정 의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정리 전에 레지스트리를 백업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는 실수로 잘못 건드리면, 심각한 오류를 초래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백업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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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적절한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그냥 저장을 누르시면 됩니다.
알아서 날짜별로 저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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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을 마친뒤, 한번더 수정 할것이냐고 묻습니다.
그냥 선택된 모든 문제 수정~을 바로 눌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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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로그램추가제거 및 시작프로그램 관리
마지막 항목인 도구에서는 프로그램 삭제와 시작프로그램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그러나 자신이 컴퓨터 초보인듯 하다...라고 느끼시거나, 노트북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주의를 요하시기 바랍니다.
원치않는 프로그램이나 시작프로그램의 삭제로서, 주위 컴고수를 더욱 귀찮게 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난 포맷하고 재설치는 할 수 있어...라던지...데스크탑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죽~죽~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컴퓨터는 그냥 들이대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많기 때문에 용기를 가지고 덤비는 공격적인 마인드가 중요합니다.ㅎㅎ
어쩌고 저쩌고 해도, 하드웨어적으로 망가지진 않기 때문이죠.
-----------------------------------------------------------------------

각설하고, 프로그램 삭제는 제어판에서 보통 하지만, CCleaner에선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보고, 자신이 설치하지 않은 프로그램이라고 강력하게 생각이 드는(?) 프로그램을 지워 주시면 됩니다.
그러나! 웬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라고 느끼시는 분은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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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작프로그램을 손보는 항목으로 가보겠습니다.
보통은 시작프로그램을 삭제하기 위해서, 윈도우시작버튼->실행->msconfig->마지막 시작프로그램탭 으로 들어가서 관리하곤 하지만, CCleaner에서는 자체적으로 관리가능 합니다.
또한 시작프로그램 변경하고, 재부팅 후에 뜨는 알림메세지도 뜨지 않으니 더욱 손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일단 프로그램 이름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메신저나, 백신과 같은 것은 두고, 자신이 설치하지 않은 프로그램에 관련된 것은 다 삭제해 주시면 됩니다.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하시는 분들은..스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난 꼭 다 지워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원칙으로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1. Acrobat, Sound..뭐시기.., LCD..뭐시기, 하는 것들은 바로 삭제해 주고.
2. 그래도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파일이 있는 위치가 C:\Program Files\....에 있으면, 거의 삭제해 주셔도 무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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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부팅 해보면 아래의 위치에 있는 아이콘의 숫자가 줄어든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컴퓨터는 많아 보여도, 다 쓸모가 있는 것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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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설정 항목에서는 사용언어와 기타 설정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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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업데이트는 자동으로 되지않고, 개발자의 블로그를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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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아주 인상적인 문구가 써 있습니다.
"The best software is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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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자신의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쉽게 정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CCleaner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하는 무슨 클리너...하는 프로그램을 여러개 써 보았지만, 객관적으로 CCleaner는 꼭필요한 기능만 담고 있다고 느껴 집니다.
보통 기존의 클리너 프로그램은 윈도우즈 트윅(Windows Tweak: 부팅화면을 바꾼다던지, 윈도우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바꾸는 것)기능을 같이 갖고 있는게 대부분이라서, 오히려 더 복잡하게만 느껴지더군요.

또한 CCleaner의 강점은 아주빠른 처리속도입니다.
문제스캔과 삭제속도는, 제 후배말을 빌리자면, 좌라락~하는 느낌이라고 하네요.ㅎㅎ

마지막으로 XP와 비스타(32bit)에서 모두 사용해본 결과, 문제 없이 잘 돌아 갑니다.
그리고 개발자의 홈페이지 말을 빌리자면, 비스타 64bit에서도 아직까지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답니다.^^

모쪼록 자신의 컴퓨터의 묵은 때를 확실하게 벗기시길 바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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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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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파이어폭스를 쓰는 가장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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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Firefox)라고 아시죠?
넷스케이프(Netscape)의 후원을 받는 모질라 재단 (Mozilla Organization)에서 오픈소스(Open Source)로 만드는 웹브라우저(Web Browser)입니다.
누구나 개발에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이죠.
한마디로 웹브라우저의 제로보드(Zeroboard)라고나 할 까요?
물론 당연히 공짜입니다.

사실 거의 10년전 모뎀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적엔, 컴퓨터에 윈도우를 깔고, 넷스케이프를 따로 설치해서 썼었드랬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게이츠형이 익스플로러를 윈도우에 내장시키는 바람에 넷스케이프는 거의 사라지고, 익스플로러만 남게 되었죠. (덕분에 우리나라는 액티브엑스(ActiveX)의 천국이 되었지만요..ㅡㅡ)
하지만 넷스케이프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우리의 불여우(파이어폭스)가 등장하고, 익스플로러와 맞장(?)을 뜨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기준으로 시장점유율이 14.85%나 된다고 합니다.
오픈소스치고는 대단한 수치죠?

물론 저도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서도, 파이어폭스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확장기능(Add-on혹은 Extension이라고 합니다.)입니다.
마치 가젯처럼 여러 사용자들이 자신의 용도에 맞는 확장기능을 개발하기 때문에, 무척이나 많은 확장기능이 있습니다.

이 글의 주제처럼, 그런 확장기능에서 저에게 가장 매력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휴대폰 문자 확장기능 입니다.
물론 네이트온이나, 엠에스엔 메신저에서도 무료 문자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파이어폭스의 그것에 비해서는 번잡하게만 느껴 집니다.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일단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물론 한번만 넣으면 되고, 011 티월드에 가입하신 분이라면 사용가능 합니다.
당연히 월 100건의 무료문자에서 차감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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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면, 상태표시줄 우측에 핸드폰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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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걸 클릭하면 바로 문자창이 뜨게 됩니다.
문자쓰고, 번호넣고, 보내기, 끝.
네이트나 엠에센처럼 복잡하거나 버벅거리지 않고, 광고도 없이 바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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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확장기능을 만들어 주신 강병욱씨께 감사의 말씀 백번 전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유용한 확장기능이 많기는 하지만, 전 이게 가장 맘에 드네요 ㅎㅎ

비스타에서 프로그램의 체감속도를 느껴 보았을때도, 익스플로러7에 비해 파이어폭스가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물론 버벅거림이나 멈춤 현상도 현저히 적구요.
가장 큰 문제라고 하는 인터넷뱅킹도 대부분 IE Tap의 확장기능(Add-on)으로 해결가능하죠.

어쨌건, 이미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계신 분이라면 SMS확장기능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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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파일을 번개같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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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뱃리더가 아닌 무료 PDF 파일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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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Portable Document Format)많이 사용하시나요?
PDF는 1993년에 포토샵(Photoshop)으로 많이 알려진, 미국의 어도비(Adobe)사에서 문서를 보기위해 만들어진 포맷입니다.
문서표시용으로 개발되었고, Vector 기반이라 확대를 해도 글자가 깨지지 않아서, 서류, 카탈로그, 신문 등과 같이 사람들이 보기 위한 정보를 저장하는데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PDF파일을 많이 다루고, 읽기 때문에 어도비(Adobe)사에서 나온 어도비 아크로뱃(Adobe Acrobat)이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아크로뱃의 단점은 파일을 로딩하는데, 비교적 느리다는 것입니다.
최근 아크로뱃 버전 8이 나와서 많이 좋아 지긴 했지만, 용량이 큰 파일을 열때는 여전히 느리네요.ㅡㅡ

그런데, 이와 다르게 PDF문서를 빠르게 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게다가 무료이고 한글도 지원되네요.ㅎㅎ(물론 비스타에서도 잘~돌아갑니다.)

이름은 Foxit Reader(다운)입니다.
다운을 통해 Foxit회사 홈페이지에 가서 툴바가 포함되지 않은 무료버전을 다운 받으면 됩니다.

일단 설치해 보겠습니다.
다운 받은 파일을 통해 아래와 같이 설치를 진행 합니다.
중간에 주의해야 할 사항은 없으니, 다음다음 신공을 통해 빠르게 설치 합니다.


설치된 Foxit를 통해 문서를 열어 보았습니다.
무지하게 빠르네요.+0+)
체감속도 약 2~3배 입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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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한글로 설정 해 보겠습니다.
풀다운 메뉴의 Language 탭에서 Korean을 선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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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회사 서버에 접속하여, 한글 랭귀지 팩을 자동으로 다운 받습니다.
Download를 눌러주고, 다운이 끝나면 Done을 눌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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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팩을 설치 한뒤 풀다운 메뉴가 모두 한글로 바뀌었습니다.
내부의 모든 메뉴가 아직 완벽하게 한글로 전환되지는 않았지만, 약 80% 이상 한글화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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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과정 중에 PDF기본 프로그램으로 설정 할 거냐고 묻는데, OK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웹브라우저를 통해 PDF를 열때, Foxit을 기본으로 잡아 주어야 합니다.
웹을 통해 PDF 파일이 있는 링크를 눌렀을 때, 아크로뱃이 아니라 Foxit이 뜨게 만드는 것입니다.

파이어폭스는 도구→ 설정 → 내용 → 파일형식 에서 바꾸어 주시면 되고,
익스플로러의 경우 도구 → 인터넷옵션 → 프로그램 → 인터넷프로그램 에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약 4~5일동안 사용중인데, 파일 로딩속도 뿐만 아니라, 아크로뱃과 인터페이스도 비슷해서 매우 편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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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씨!! 인터넷에서 다운 가능한 모든 파일을 찾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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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검색연산을 간단하게-구글 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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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검색을 하다보면 검색어가 포함된 정보를 얻고 싶어서 들어갔다가, 어부지리로 관계된 파일까지 다운 받아 올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가 많은데요, 학업에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제가 찾으려는 것에 관계된, 그리고 아주 잘 정리된 PDF파일같은 것을 우연찮게 건질 때가 많습니다.

구글 핵스(Google Hacks)는 이와 같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입니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엄청난 양의 검색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들은 검색 연산자(operator)를 잘 사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만을 얻을 수 있습니다.(구글 어드밴스드 서치)

그러나 "MSE"라는 단어가 들어가고 확장자가 "pdf"로 끝나는 다운가능한 검색 결과를 원할 때 "-inurl:(htm|html|php) intitle:"index of" +"last mod"라고 연산자를 외우고 치지지 않으시겠죠? ㅡㅡ?

그래서 오픈 소스로 만들어진 구글 핵스를 사용하면 편리 합니다.
한마디로 웹에 올려진 다운 가능한 모든 파일을 찾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우 솔깃 하죠? ㅎㅎ

일단 다운 받아 보겠습니다.(다운)
(참고로 관련 블로그 와 관련 구글코드사이트 를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이 글은 루이님의 블로그 로 부터 정보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루이님^^)

프로그램 설치를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끝 입니다.
찾고자 하는 검색어를 넣는 창과, 찾고자 하는 파일의 종류, 그리고 확장자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의 의미 심장한 문구!!
"This program is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 "이 프로그램은 교육적인 용도 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 입니다."

그렇죠,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모두 교육적인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교육.mp3"이런 파일을 검색하시란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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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 타입에 따른 확장자에 대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스샷으로 정리 하였습니다.
확인 해보세요~


저도 교육적 용도로서 사용하는 예시를 보여 드리려고 했으나, 제가 워낙 교육적이지 못하다 보니....^^;;
구글에서 제 블로그를 얼마나 잘 인덱싱 하고 있는지를 찾아 보았습니다.
타입은  툴(Tools)로 설정하고 하위 종류는 인덱싱(Indexing)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주소를 넣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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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입니다.
구글님께서 아주 잘 인덱싱을 하고 계시는 군요..흠흠..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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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잘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활용도가 높을 듯 합니다.
그러나!! 교육적인 용도로서만 사용하라는거~
아시겠죠?

Ps. 자신의 계정이나 블로그에 올린 자료들을 한번 확인 해봐야 겠네요, 인생 복골복(복불복) 아니겠습니까? ㅎㅎ

--추천 예전글--
2007/10/23 - [Common Sense] - 나스닥에서 구글을 찾아 볼까?
2007/10/30 - [Thinking] - 미스터 게이츠씨 이건 쪼끔 유용하네!!!
2007/11/02 - [Thinking] - 삼성의 법칙 vs 인텔의 법칙
2007/11/07 - [Thinking] -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꺾을 수 있을까?
2007/11/08 - [Gadgets] - Gmail을 쓰세요?
2007/11/09 - [Thinking] - 구글 번역이 베타딱지를 떼었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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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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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를 통합(RSS Merge)해 보자~

1개 이상의 블로그를 소유하신 분들이나, 홈페이지를 운영중인 분들은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법한 문제입니다.
저도 개인 블로그 이외에 실험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로보드에서 웹기반의 홈페이지 제작 툴인 제로보드 XE (Zeroboard Extreme Edition)을 출시하여, 이것을 기반으로 실험실 홈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 (가칭 NPL season 3 !!입니다. ㅎㅎ)
제로보드 XE에서는 기본적으로 게시판마다 RSS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희 실험실 홈페이지만 해도 게시판이 10개 이상이라, 각각의 RSS를 선택적으로 묶어 하나의 RSS로 만드는 일을 해보았습니다.

단순히 피드버너(Feedburner)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합칠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포럼에 들어가 보니 아직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여기저기 뒤적여본 결과, 이런 RSS 통합 (RSS Merge)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몇개 찾았는데, 그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인 피드점블러(feedjumbler) 웹사이트를 통한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방법은 무척 간단하며, 일단 피드점블러(feedjumbler)에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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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부터 바로 RSS를 통합 (Cobining RSS)를 할 수 있는 페이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회원가입부터 해서, 나중에 통합된 RSS를 관리하기 쉽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우측하단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는 공간 밑에 "create new account" 버튼이 있습니다.
여기로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로그인을 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RSS를 통합 할 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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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for new combined feed"란에 새로 만들게되는 RSS주소의 제목을 써 넣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Enter Feed URL(s) below (one per line)"란에는 합치고자 하는 RSS주소를, 한줄에 하나씩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http://aaa.aaa/rsshttp://bbb.bbb/rss를 합치고자 하면, 한줄에 하나씩 아래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http://aaa.aaa/rss
http://bbb.bbb/rss

그리고 아래의 "Go"버튼을 눌러주면 끝입니다.
무척 간단하죠?

RSS통합이 되면 아래의 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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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eeds"에서는 합쳐진 RSS 주소의 목록이 보이게 됩니다.
저는 10개의 개별적인 RSS 피드를 통합 하였습니다.
그리고 밑의 "Standard Output Versions"에는 하나로 합쳐진 RSS주소를 적당한 형식에 맞추어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RSS로 표시된 주소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홈으로 돌아가보면, 등록했던 RSS목록을 아래와 같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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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 종류의 통합된 RSS주소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공개 RSS주소 통합이고, 하나는 회원용 RSS주소 통합입니다.)
옆의 edit버튼으로 각각 내용을 수정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합된 하나의 RSS주소를 피드버너에 등록하여 사용 중 입니다.

간단하게 웹상에서 등록이 가능하므로 스크립트를 고치는 것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희 실험실 홈페이지도 RSS를 통합하여 피드버너로 돌려놓으니, 트래픽이 감소해서 좋네요 ^ㅡ^

그외에는 아래의 방법이 있습니다.
1. 야후 파이프(Yahoo Pipe)서비스 : 개별적인 주소를 얻기 어려움
2. RSS Mix : 사이트는 작동이 잘 되지 않으며, RSS공개 우려가 있음.
3. FeedShake : 사이트가 무척느리며, 작동이 잘 되지 않음

Ps.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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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공유의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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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컴퓨터를 간단히 웹서버로 만들자~!!

보통 서로간의 파일을 공유하거나 전달할 때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로컬 네트웍에 있다면 간단히 공유폴더로~
혹은 로컬네트웍을 벗어난다면, FTP, 메신저, 웹계정, 대용량 이메일, 웹하드 등등이 있겠죠.
이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다 사용해 보았지만, 공유하거나 전송/수신하는 2대의 PC에 항상 관련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웹하드, 이메일과 같은 것들은 중앙 서버를 거쳐 전송해야 하기 때문에 속도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게 된 프로그램이 베리즈 웹쉐어(Berryz WebShare)입니다.
말하자면 자신의 컴퓨터를 웹서버로 만들어서,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 곳에서나 웹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해서 바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죠.

각설하고 한번 사용방법을 보겠습니다.
일단 베리즈 웹쉐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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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가 있는데, 플러그인이 포함된 풀버전을 받습니다.
플러그인은 나중에, 웹쉐어에 접속해서 파일을 다운받는 중에 바로 실행 시킬 때 필요합니다.

다운 받은 폴더에는 플러그인과 웹쉐어 실행 파일(WebShare.exe)이 있습니다.
웹쉐어는 따로 설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실행 파일만 더블 클릭하면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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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화면 입니다.
좌측 상단에 "꺼짐"이라고 표시된 아이콘을 클릭하여 서버를 작동 시킵니다.

서버가 작동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주소"란에 http://000.000.000.000이라고 자신의 아이피주소(IP address)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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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하기 위해 바로 윈도우 탐색기에서 폴더나 파일을 드래그 앤드 드롭(drag and drop)으로 웹쉐어 공유 창에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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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Entertainments" 폴더를 통째로 공유해 보았습니다.
공유항목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주소가 "http://000.000.000.000/Entertainments"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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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Entertainments 폴더가 공유된 웹상의 주소는 http://000.000.000.000/Enertainment가 됩니다.
테스트 해보기 위해서, 위의 주소를 익스플로러 주소창에 붙여 넣고 접속할 수 있습니다.

자~! 아래와 같이 접속이 잘 되는 군요, 그리고 Entertainments 폴더내부에있는 하위폴더 Series, NDSL, Movie 폴더와 wma파일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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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은 파일->오른쪽 버튼->다른이름으로 저장 으로 하면 됩니다.

지금은 Entertainments 폴더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없이 접속이 되도록 디폴트로 고정 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접속과 다운이 가능 합니다.
그럼 지정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권한을 설정 하는것을 알아 보겠습니다.

일단 웹쉐어 프로그램의 상단의 "환경설정" 아이콘을 클릭해서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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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탭의 세부항목은 보통 다 체크를 해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입맛에 맞게 바꿔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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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항목에서는 포트번호는 그대로 두시고, 체크 표시도 역시 입맛에 맞게~
보통 저는 접속로그를 확인하기 때문에 체크 합니다.
그리고 IP주소 표시는 보통 "외부에서 자동으로 얻어오기"를 체크 하시면 됩니다.
고정IP면 관계 없는데, 유동 아이피일 경우 자신의 웹서버 주소가 자주 바뀔 수 있습니다.
관계 없으실 수도 있지만 참고로 웹쉐어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
그리고 "표시할 주소를 직접 지정"은  실제 새로운 도메인이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표시 주소만 바뀌는 기능 입니다.
혹시 모르니 웹쉐어 홈페이지 글을 참고 하세요.

다음 "언어"탭은 그냥 한국어로 설정되어 있으니 패스~

"IP필터"탭은 자신이 접속을 허용하고 싶지 않은 아이피에 대한 규칙을 설정하는 탭입니다.
아래의 그림을 확인 하시면 쉽게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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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지속적인 공격이 확인 되었을 때(접속 로그로 확인 가능), 그 아이피를 차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접속제한"탭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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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속도, 다운속도, 접속자 수를 제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 아무것도 설정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정" 탭이 있습니다.
아까 말한 폴더 접속 권한을 여기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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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는 ".anonymous" 아이디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것은 접속과 다운이 모두 가능한 계정 입니다.
만약 새로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추가 하고 싶으시면 "추가"버튼을 클릭하여 새로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으시면 됩니다.

환경설정을 모두 마친 후, 각 쉐어 폴더에 대한 권한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공유폴더를 선택하고 바로 위에 있는 "항목속성"아이콘을 클릭하면, 폴더에 대한 권한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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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는 어느 접속자라도 목록 열람과 다운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원하는 사용자를 더블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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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사용자를 더블클릭하고 "허용된 행동"에서 "목록보기"와 "다운로드"를 해제해 주시면 이제 "Entertainments" 폴더는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있어야만 접속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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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까 주소로 Entertainments 폴더로 접속해보면, 위와같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요구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아까 설정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으면 접속 가능합니다.

구구절절히 쓰긴 했지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번 사용해 보면 아주 간단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베리즈 웹쉐어를 사용하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예1) 외부에 나가있는데, 자신의 사무실 PC에 있는 수백 MB용량의 파일을 사용해야 한다. 옆에서는 교수님이 왜 파일 안가져 오냐면 갈구고 있다.
(조건 : 외부 위치에는 인터넷이 연결된 PC가 있으며, 사무실 PC는 항상 켜져 있다.)
--> 만약 웹쉐어로 목적 폴더를 공유 해놓았다면, 바로 웹브라우저를 통해 다운 받으면 됩니다.

예2) 대용량 메일을 보낼때.
--> 메일 내용에 간단히 웹주소만 첨가 해주면 됩니다.
     (교수님 말씀하신 파일 보내드립니다. 주소를 클릭하세요 --> http://000.000.000.000/Entertainments/엇흥~.avi)

제가 여지까지 써본 결과 서버PC의 평소 다운 속도에 80~90%에 이르더군요.
다른 FTP나 메신저와 같은 툴보다는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게! 다! 가! 무료~잇힝~!!

Ps. 혹시 접속이 안되시거나 다른 의문점이 있는 분들은 웹쉐어 홈페이지의 글을 참고 하세요.

     프로그램 다운을 직접 받으시려는 분은 여기 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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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7을 좀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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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의 확장기능중 하나인 IE7Pro의 잡다구리 기능에 대한 간단한 리뷰

비스타를 깔게 되면서 자연스레 익스플로러7(IE7)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XP를 사용할때 쓰던 파이어폭스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우리의 게이츠형이 IE7에서도 탭브라우징기능을 탑재한 터라, 순정제일주의를 믿고 있는 저로선 그냥 IE7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파이어폭스에 비해 IE7의 20%부족한면을 채워주는 IE7Pro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쭉 사용중 입니다.
IE7Pro의 가장 큰 기능이라고 하면 역시 제스쳐 기능세션 복구 기능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파이어폭스에서는 예전부터 사용하던 익스텐션이지만...)
뿐만아니라, 다른 잡다한 기능들을 잔뜩 탑재하였군요.
대표적인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캡쳐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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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맞춤법 검사 기능도 되는 군요~o_o

우선 설치해 봅시다.
다운로드는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Windows Marketplace)IE7Pro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IE7하단에 보면 IE7Pro 아이콘이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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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F7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설정 창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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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저는 위와 같이 설정 하였습니다.
오류복구 기능은 파이어폭스에서 세션복구 기능과 같으니 Check~
넓은 IE7Pro 아이콘 영역을 체크 해 주지 않으면 다른 추가기능 아이콘과 겹치므로 Check~

인라인 검색은 Ctrl+F(찾기)를 했을때 하이라이터기능을 해주는 것이므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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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상태 표시줄에 검색메뉴가 활성화 되어 사용이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영어 맞춤법에 쥐약이므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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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처럼 appl 이라고 쓰면 빨간 밑줄이 쳐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올바른 스펠링의 단어 후보들이 나오게 됩니다.
만약 appl이 자주쓰는 단어이고, 사전에 등록되어있지 않다면 "사전에 추가"메뉴를 통해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이외에 다른 언어에 대해 수정 받고 싶다면 "사전추가"를 통해 wikipedia에 있는 openoffice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한국어 사전은 없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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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확장 메뉴를 보면...
링크던지기는 탭브라우징에서 유용(링크를 드래그 하면 새탭에서 열림)하므로 Check~
이미지저장도 편리한 기능(이미지위에서 Shift를 누르고 드래그하면 자동저장)이므로 Check~

마우스 제스처 메뉴는 워낙 잘 아시리라 믿고, 캡쳐 사진만 첨부~ and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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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메뉴에서 날씨는 파이어폭스에서 사용되는 날씨익스텐션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사이드바에서 날씨를 보고 있기 때문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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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스크립트는 브라우징시에 다양한 스크립트를 삽입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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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사용하고자 하는 스크립트를 선택하면 바로 실행되고, 스크립트 추가 페이지에서 여러 개발자들이 개발한 스크립트를 임포트 할 수 있습니다.
예로 Goolge Link Preview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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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 보는 것 처럼 검색어 우측에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활성화 되고, 클릭하면 iframe으로 프리뷰 페이지가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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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상태표시줄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또다른 메뉴들이 뜨게 됩니다.

첫째로 "이지홈페이지"를 클릭하면 (Ctrl+Shift+E) 아래와 같은 다중창들이 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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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기를 누르면 북마크되어있는 페이지를 선택할 수 있고, 저장된 페이지를 클릭하면 새탭에서 북마크된 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자주가는 페이지를 저장해 놓으면 즐겨찾기 대신 쓸 수 있을 듯합니다.
칸수는 아래의 "이지홈페이지 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Form항목은 아이디, 암호 저장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저장기능만을 제공며, 자동채움과 같은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한번의 클릭도 귀찮은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현재탭을 이미지로 저장"메뉴가 있는데요, 이건 나름대로 쓸만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와 같이 위아래로 긴 페이지는 캡쳐하기도 쉽지 않고, 웹페이지 보관파일로 저장하자니 번거로운거 같았는데, 이기능을 쓰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주저리 주저리 여러기능들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파이어폭스와 구글을 합쳐놓은듯한 느낌이지만 나름대로 IE7사용자라면 편리한 기능들이 있는 듯 합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IE7Pro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튜토리얼과 함께 여러 메뉴얼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s.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중 SKT SMS서비스기능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좀 IE7 확장기능으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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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싱크프로그램 Always 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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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성이죠.
데스크탑과 같이 사용하게 된다면, 파일의 싱크 (synchronization)가 중요하게 됩니다.
말하자면 데탑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이동이 필요할 시에 그대로 놋북에서 다시 그 파일을 수정해야할 필요가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파일이 하나라면 쉽게 카피해서 사용하면 되겠지만, 파일 폴더의 수가 많아진다면, 엄청 복잡한 작업이 될 것입니다.
같은 파일 이름일 경우에 어떤것이 최근에 수정한 파일이고
어떤 것이 새로운파일인지...복잡하죠...
그래서 싱크가 중요합니다.
싱크프로그램이 복잡한 것이 이러한 수정, 생성, 삭제에 대한 스캔을 정확히 해야 소중한 사용자의 파일을 정확하게 싱크될 수 있겠죠.저 같은 경우는 많은 양의 파일이 하루 단위로 수십 수백개씩 수정되거나 생성되기 때문에 싱크 프로그램이 절대적입니다.
데이터를 싱크하는것이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윈도우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오프라인파일, 서류가방, 싱크 프로그램 등등) 저의 사용 목적상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MS에서 나온 싱크토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았는데,  완벽한 싱크가 안되더군요.
삭제된 파일 또는 폴더를 싱크를 하지 않습니다.
즉, A컴에서 삭제된 파일, 폴더를 B컴에서도 싱크동작시에 자동삭제를 해야하는데 안되더군요.
매뉴얼을 읽어 보았지만, 안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아마도 안전상의 이유일 듯...)
그래서 선택한 것이 Always Sync입니다.
물론 삭제된것 (설정에서 '무시' 설정을 해놓아야 합니다.)까지 싱크가 되지요.
그러나 20000개의 파일을 30일 동안만 싱크할 수 있다는거 ㅡㅡa
프로버전은 3만원으로 컴 한대에 평생사용할 수 있습니다. (MAC address로 인식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테스트삼아 괜찮길래 써 보다가 걍 구매해버렸습니다.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치법

1. Always Sync 웹사이트 (http://www.alwayssync.com/) 에 가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2. 설치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언어 선택이 나옵니다.
   나중에 한국어로 변환가능하니, 영어로 선택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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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순서에 따라 NEXT버튼 클릭하시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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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설치후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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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윗쪽 풀다운 메뉴에 Language라는 탭이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한국어로 설정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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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싱크 Job만들기: 좌우로 싱크할 폴더를 성정 해주시면 됩니다.
   일단 좌측의 폴더찾아 보기를 클릭해서 아래와 같이 하나의 폴더를 지정해주시고, 마찬가지로 우측의 찾아보기를 클릭하여 폴더를 찾아 주시면 됩니다.
   물론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같은 작업그룹이면 내 테크워크 환경에서 보이지만, 아직 XP상에서 스캔이 안되어 표시가 되지 않는다면, 윈도우 탐색기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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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EST란 Job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분석과 동기화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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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동기화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동기화가 진행되게 됩니다.  
   보이시는 것처럼 수정된파일, 새로운 파일, 삭제된 파일 등등에 대한 정보가 나오게 되며 어느쪽이 원본인지는 화살표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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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보통 디폴트 상태일때는 삭제된 파일에 대한 경고가 뜨고 사용자의 결정을 묻게 됩니다.  
   매번 클릭해주시는 것이 귀찮다면 아래와 같이 파일 --> 환경설정 --> 필터 에 들어가셔서 경고문을 무시 로 바꾸어 주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러개의 폴더별로 필요한 데이터를 싱크하기 때문에, 폴더 하나당 Job을 하나씩 생성합니다.    
   말하자면 데탑의 A폴더, B폴더, 즐겨찾기 폴더 를 싱크하고자 하면, Job을 세개 만들어서 모두 동기화 버튼을 눌러 동기화 합니다.    
   급한 이동을 필요로 할 시에 모두 동기화 한번 클릭해주고, 담배한대 쑬떡 빨고 오면 끝~
   물론 데탑의 동기화를 원하는 폴더는 쓰기를 허용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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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오작동을 일으켜 덮어쓰기 (싱크시에 가장 두려운 것이 예전 버전의 파일이 새버젼의 파일에 덮어쓰는거죠...ㄷㄷㄷ)와 같은 실수를 일으킨 적이 없으니 사용할 만 한듯 합니다.

사용법도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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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주소 전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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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쓰는 분들이 느끼는 귀차니즘 중의 하나는, 두군데 이상에서 반복적으로 랜선을 연결하는 것이죠.

매번, 제어판->네트워크 연결->속성->IP.....ㅡㅡ 귀찮죠...

역시나 이런 분들을 위해 누군가 고맙게도, 간단한 프로 그램을 만들어 놓았네요, 그것도 Freeware로..^-^

그럼 우리는 간단히 써 봅시다~!!

첨부한 파일을 다운 받아 쭉쭉 설치!

다운 --> http://unkyulee.net/blog/92 (이은규님의 은규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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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새로 생긴 IP변환기를 실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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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감사 은규리님!!

우측 상단 네트워크 어댑터에서 적합한 어댑터를 선택하시고, IP주소, 서브넷, 게이트웨이, DNS를 입력하고

좌측하단에서 추가 하고자 하는 프로필 (ex 사무실)을 입력하고 추가~

사용하실때는 좌측 프로필 명에서 선택후 IP설정 전환키를 누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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