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는 당신이 어디사는지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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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지역과 포스팅 언어에 따른 구글 애드센스 출력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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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분께서 포스팅 하셨는지는 가물가물 하지만, 지역에 따라 애드센스의 광고종류도 다르게 출력 된다고 하신 글을 읽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로그 글의 언어도 출력되는 광고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제가 한 블로그에서 한글로 작성된 페이지가 있고, 영문으로 작성된 페이지가 있을때, 알아서 한글 포스팅엔 한글 광고가 나가고, 영문 포스팅엔 영문광고가 나가는 지에 대해 구글 측에 문의 해 보았는데, 정확히 그렇게 나간다고 하더 군요.

미국에 온김에 이 두가지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미국내의 위치는 보스턴(Boston)이고, 한국내의 접속은 원격데스크탑을 이용하였습니다.

일단 예전에 영문으로 포스팅 한 것을 한국에서 볼때는, 영문광고도 나왔지만 한글광고도 섞여 나왔었습니다.
아래에 출력된 광고를 보면, 영어로 작성된 글을 한국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공부에 관한 광고가 나와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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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포스팅을 미국에서 접속해서 보았습니다.
같은 글이지만, 접속지역이 미국이라서 광고는 모두 영문으로 된 광고가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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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테스트로, 한글로 작성된 포스팅을 한국과 미국에서 접속해 보았습니다.
우측이 한국에서 접속했을 때 표시된 광고이고, 좌측이 미국에서 접속 했을 때의 광고 입니다.
한국에서 접속했을때의 광고는, 포스팅 내용이 컴퓨터에 관계된 것이라서 그런지, 컴퓨터에 관한 광고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접속했을 때, 표시되는 광고는 일단 모두 한글 광고 입니다.
포스팅 언어 자체가 한국에라서 그렇겠죠.
그리고 광고의 내용을 보았을때는, 화상회의나 미국내 핸드폰, 한인 마켓과 같이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광고가 주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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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 보면, 포스팅 언어와 접속 지역이 광고 내용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광고의 문구, 말하자면 광고의 언어는 접속지역에 보다 긴밀하게 영향을 받는 듯 합니다.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이 한국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한국어로된 그리고 미국에서 유용한 광고가 게제되며,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이 영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영어로된 광고가 출력 됩니다.

반대로 한국에 있는 한국사람이 한국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한국어로 표시되어 있는 포스팅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광고가 게제 되고, 한국에 있는 미국사람이 영어로 된 포스팅을 읽으면, 한국어로 표시된 포스팅에 관련있는 광고가 표시되는 군요.
한국에 있는 미국사람은 안습입니다.^^;;;

물론 광고주의 종류가 더욱더 다양해 지면, 타겟광고가 좀더 정확히 독자의 마음을 후벼팔 수가 있을 듯합니다.

모두들 대충 짐작하는 내용을 직접 테스트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나온 결과를 보니, 구글광고의 인공지능(?)은 꽤 괜찮은 수준이네요^^

아마 여기에, 지금 구글이 수집하고 있는 웹히스토리(Web histroy)서비스의 데이터베이스까지 적용된다면, 정말 우리의 마음을 동할 수 있는 광고가 정확하게 표시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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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훌륭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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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의를 위한 인터넷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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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부터 네이버의 검색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가 종종 바뀌어서 보이더니, 이번 9일 부터 완전히 바뀌었다고 합니다.(관련기사)
좀더 깔끔한 느낌으로 보이긴 합니다.
우연하게 오늘 네이버 이미지 검색을 보다가, 이미지 검색의 인터페이스도 바뀐것을 보았습니다.

바뀐 인터페이스는 며칠전 나온 라이브 서치(Live Search)의 인터페이스와 아주 흡사 하더군요.
흡사하다고 해서, 모방하거나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방향으로 인터페이스의 모양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제가 구글과 라이브의 비교글을 쓰면서 언급했던 내용에 관한 것이, 네이버의 개편에 잘 적용된것 같습니다.
예전 네이버의 이미지 검색은 모니터를 상하로 나누어 쓰던 형태 였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이미지 처럼 바뀐 UI에서는 라이브서치와 마찬가지로 좌우로 나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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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올려보았던 라이브서치의 이미지 서치 화면 입니다.
위의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좌우로 나뉩니다.
역시 와이드 모니터가 대세인 지금은, 좌우로 나누는 것이 공간활용면에서 효율적이겠죠?
게다가 보통 모니터도 4:3이며, 웹브라우저의 상부는 툴바니, 메뉴니 하는 것으로 잡아 먹으니깐 기존 모니터도 사용자에겐 와이드 형태라고 봐도 무방 할 듯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넘김보다는, 스크롤을 하면서 계속 로딩되는 시스템이 사용자 측면을 고려할 땐, 매우 능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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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이브 서치도 제공하지만, 좌측에 검색된 썸네일(Thumbnail) 의 경우 최대 5열가지 늘릴 수 있습니다.
제 모니터가 22인치 와이드 인데 썸네일아이콘을 5열로 놓으니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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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모니터의 크기가 상하로 많이 늘어날것 같지는 않고, 와이드가 대세인듯 한데, 그럴때 일수록 인터넷 서비스 업계들도 이에 기반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와 막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그 서비스를 써야 한다고 했을때, 사용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맞딱드리면, 사용자들 입에서는 "뭐 이따구로 만들었어!!(어차피 쓰긴하지만)"라는 생각이 들겠죠?

문득 KT의 메가TV 선전인가 에서 김용건씨가 마지막에 하는 "나도 쓸수 있어?"라는 멘트가 생각나네요.
이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라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인터넷을 초등학생꼬마 부터, 50,60대 어르신들 까지 사용하는 지금, 쉽고도 직관적인 사용법을 제공하는 것이 "키"라는 것이죠.

암튼 획기적이고 뛰어난 서비스 말고도,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그리고 아주아주 쉬운 사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Ps. 이런점을 구글씨도 생각하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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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씨!! 인터넷에서 다운 가능한 모든 파일을 찾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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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검색연산을 간단하게-구글 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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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검색을 하다보면 검색어가 포함된 정보를 얻고 싶어서 들어갔다가, 어부지리로 관계된 파일까지 다운 받아 올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가 많은데요, 학업에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제가 찾으려는 것에 관계된, 그리고 아주 잘 정리된 PDF파일같은 것을 우연찮게 건질 때가 많습니다.

구글 핵스(Google Hacks)는 이와 같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입니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엄청난 양의 검색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들은 검색 연산자(operator)를 잘 사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만을 얻을 수 있습니다.(구글 어드밴스드 서치)

그러나 "MSE"라는 단어가 들어가고 확장자가 "pdf"로 끝나는 다운가능한 검색 결과를 원할 때 "-inurl:(htm|html|php) intitle:"index of" +"last mod"라고 연산자를 외우고 치지지 않으시겠죠? ㅡㅡ?

그래서 오픈 소스로 만들어진 구글 핵스를 사용하면 편리 합니다.
한마디로 웹에 올려진 다운 가능한 모든 파일을 찾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우 솔깃 하죠? ㅎㅎ

일단 다운 받아 보겠습니다.(다운)
(참고로 관련 블로그 와 관련 구글코드사이트 를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이 글은 루이님의 블로그 로 부터 정보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루이님^^)

프로그램 설치를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끝 입니다.
찾고자 하는 검색어를 넣는 창과, 찾고자 하는 파일의 종류, 그리고 확장자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의 의미 심장한 문구!!
"This program is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 "이 프로그램은 교육적인 용도 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 입니다."

그렇죠,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모두 교육적인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교육.mp3"이런 파일을 검색하시란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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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 타입에 따른 확장자에 대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스샷으로 정리 하였습니다.
확인 해보세요~


저도 교육적 용도로서 사용하는 예시를 보여 드리려고 했으나, 제가 워낙 교육적이지 못하다 보니....^^;;
구글에서 제 블로그를 얼마나 잘 인덱싱 하고 있는지를 찾아 보았습니다.
타입은  툴(Tools)로 설정하고 하위 종류는 인덱싱(Indexing)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주소를 넣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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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입니다.
구글님께서 아주 잘 인덱싱을 하고 계시는 군요..흠흠..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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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잘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활용도가 높을 듯 합니다.
그러나!! 교육적인 용도로서만 사용하라는거~
아시겠죠?

Ps. 자신의 계정이나 블로그에 올린 자료들을 한번 확인 해봐야 겠네요, 인생 복골복(복불복) 아니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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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이 베타딱지를 떼었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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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사이트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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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번역(
http://translate.google.com) 서비스가 베타딱지를 떼고 나왔답니다. (관련글, 구글블로그)

그래서, 번역이 어느정도 까지 되는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물론 아무근거 없는 제 맘대로 실험 입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 글 중 한 문단을 뽑아서 번역해 보았습니다.

--원본글--
여태까지, 새로운 가젯에 대해 소개글만 썼었는데, 기본적인 가젯과 사이드바에 대한 정보글은 쓰지 않았네요.
어째 순서가 뒤바뀐 듯 하지만, 이제사 기본 속성에대해 글을 써 봅니다.^^;;;
일단 이글을 읽기 전에 가젯에 관한 포스팅을 먼저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여기서는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Vista Sidebar Gadget)의 기본 적인 속성과 자신의 용도에 맞게 다루는 법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은, 사이드바(Sidebar)와 가젯(Gadget)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사이드바는 아래의 그림에서 우측에 길쭉하며 약간 어두운 부분을 말하며, 가젯이 위치하고 있는 공간을 말 합니다.
그리고 가젯은 각각의 기능을 하는 것들(아래에서 시계, CPU 미터 등등)이며, 기본적으로 사이드바에 얹혀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사이드바는 "쟁반"이고, 가젯은 "커피" 라고 하면 될까요?



구글번역으로 돌린 영문입니다.
--번역글(한글 → 영문)--
Thus far, the new gadgets for sogaegeulman brothers, but the basic information about the sidebar gadgets I did not write the article.
Obviously, however, he reversed the order, and try to write articles for the property includes basic .^^;;;
An eagle on gadgets before reading the postings seemed to be good before 23:59 ^ ^

Where is the Vista Sidebar Gadgets (Vista Sidebar Gadget), the basic purpose of their properties and to meet other words, let's deal with the law.
A Vista sidebar gadget, Sidebar and Gadgets (Sidebar) (Gadget) configuration.
Below is a sidebar to the right giljjukhamyeo slightly darker parts of the picture that is in progress, location, the space and the end of the gadget.
And each of the gadget, which will feature (under the clock, CPU meter, etc.), and by default, the sidebar to Harris.
In short, the story is precisely the sidebar "tray", and the gadget "coffee" When?



뭔가 영어로 나오긴 나왔죠?
그러나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한글로 번역해 보았습니다.
--번역글(영문 → 한글)--
지금까지, 새 제트에 대한 sogaegeulman 형제, 그러나 사이드바 장치에 대한 기본 정보의 문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분명하지만, 그 반대의 순서를, 그리고 재산을 비롯하여에 대한 기사를 쓰려고 기본 .^^;;;

여기서는 vista 사이드바가 제트 (vista 사이드바 제트), 그들의 속성과를 충족의 기본적인 목적은 다른 말로, 법에 대처합시다.
a vista 사이드바가 제트를 사이드바와 제트 (사이드바) (제트)를 구성합니다.
아래는 사이드바를 오른쪽 giljjukhamyeo 약간 어두운 부분의 그림이가 진행, 위치, 제트의 공간과 끝 부분에있습니다.
그리고 각 부분의 제트는 기능 (아래의 클럭, cpu 측정기 등), 그리고 기본적으로,이 사이드바를 해리스입니다.
한마디로 이야기는 정확 사이드바는 "트레이", 그리고 제트 "커피"언제입니까?



어랏~! 새로운 글을 만들어 내는 군요, 오호~+0+)
위와 같은 되새김질(?) 작업(한글 → 영문 → 한글)을 다시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새 제트에 대한 sogaegeulman 형제, 그러나 장치가 사이드바에 대한 기본 정보의 문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vista 사이드바가 제트 (사이드바 장치 비스타), 그리고 그들의 기본적인 목적은 속성 및을 충족 즉, 법을 다루는 봅시다.
vista 사이드바가 제트를 사이드바와 제트 (사이드바) (제트)입니다.
아래는 사이드바를 오른쪽의 일부가 그림이 약간 어두운 giljjukhamyeo 진행 과정, 위치, 제트의 공간과 끝 부분에있습니다.
와 각 부분을 제트 기능 (아래의 클럭, cpu finders 등), 그리고 기본적으로,이 사이드바 해리스입니다.
요컨대,이 기사는 사이드바가 정확한, "사진첩", 그리고 제트 "커피"?

문장이 약간 짧아 지면서...좀 더 좋아 졌나요?
아마도 제가 쓴 글의 한글문법이 이상한가 봅니다.


그래서 애국가를 넣었습니다.
구글번역이 좀 더 잘 알아들으라고 브로닌 말투로 넣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만세입니다.
남산 위에 저소나무 철갑을 두른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입니다.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달은 우리가슴 일편단심입니다.
이기상과 이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합시다.



되새김질 후...ㄷㄷㄷ
하천 및 금강산 margaux 재난, 하나님 께서 우리를이 감당할 국가 동기 부여합니다.
남산 jeosonamu 철갑 상어, dureundeut 위의 상수 바람 서리 우리의 기상을 의미합니다.
높은 구름 문으로 밝은 빛을 국기, 우리가 슴을 이끌어 터뜨렸습니다.
이맘 상을 수상하고 충성스러운 승리를 모든 이라크인 woona woona 산지의 왕국을 사랑합시다.

마지막의 이라크인 ㅎㅎ

구글이 엄청난 일은 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어 번역은 어려운가 봅니다.
물론 번역프로그램으로 완벽하게 번역 한다는 것이 무리는 있지만, 이라크 인은 너무 안습이네요.

어쨌건 오픈마인드를 지닌 구글에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이러한 번역 서비스를 위해 노력 한다니, 많은 피드백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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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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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서치 와 구글 서치 비교

내일이면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가 2차 런칭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라이브 서치 사이트와 구글 서치를 바꿔 돌아 다니며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 회사 모두 미국으로 지역 설정을 해야 가장 많은 서비스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둘 다 미국으로 지역을 설정 해 놓았습니다.

일단 구글의 메인 화면과 라이브의 메인화면을 비교 해 보았습니다.
무척 단순하니 둘 다 좋군요, 그러나 라이브 서치의 인터페이스는 구글의 것을 너무 닮아 있는데요,,,
일단 라이브 서치의 첫 배치는 Web, Image, Vieo, News, Maps, MSN, More이고
구글은 Web, Image, Vieo, News, Maps, Gmail, More입니다.
순서까지 비슷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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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서비스의 More에 해당 되는 추가 서비스를 확인 해 보았습니다.
역시 구글의 서비스가 더 많군요.
제공하는 서비스도 이름만 바뀌었을 뿐 컨셉은 비슷한 듯 합니다. (Scholar(G) --> Academic(M))
그러나 라이브서치만이 가지고 있는 서비스도 눈에 띕니다. (Health, Feeds, QnA)
Feeds는 바로 RSS주소를 찾기 때문에 유용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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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서치엔진으로 검색 해보았습니다.
"Google"이란 검색어로 해보았는데, 두 가지의 서비스 모두 대동소이 하네요.

처음으로 Web 서치 입니다.
다만 라이브서치의 경우 구글과 다르게 우측에 광고가 뜨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검색어들이 나열되어 도움이 될 듯 합니다.(네이버랑 비슷 오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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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미지 서치 입니다.
라이브 서치와 구글 서치의 결과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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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부 이미지를 클릭하여 들어 갔을때는 표시방식이 다르네요.
라이브의 경우, 좌측에 목록이 표시되고 우측에 결과가 나오는 방식이지만, 구글은 위 아래로 결과가 나오는 방식 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이 와이드형 모니터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라서 라이브 서치의 배치 방식이 더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미지만을 보기 위해 라이브 서치에서는 위에 "show image"버튼을 배치해 좀더 사용을 쉽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밑에 퍼가기 쉽도록 몇개의 링크를 첨부 했구요.
제 생각엔 이미지 서치의 사용인터페이스는 라이브가 더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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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동영상 서치 입니다.
라이브와 같은 경우 서치된 동영상에 마우스 오버 하면 바로 동영상이 재생 됩니다.
물론 구글도 "Watch video here"를 사용하여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구글은 유튜브란 엄청난 동영상 저장고를 가지고 있으니, 검색 결과의 질과 다양함이 우세할 듯 합니다.
게다가 동영상 순위다든가 뮤직 비디오, 스포츠 관련 동영상을 구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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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뉴스 검색 결과 입니다.
라이브는 단순리 뉴스 결과를 나열하는 반면, 구글은 시간별로 구분 가능 하며, 또한 email alert기능을 바로 제공 합니다.
게다가 블로그까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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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도 검색입니다.
일단 제가 사는 동네인 포항을 검색 해 보았습니다.
라이브 서치의 경우 영문으로나오지만, 비교적 자세히 검색 되는 군요.
그에 반해 구글의 경우는 ㅡㅡa 백지군요..
라이브의 경우에는 Aerial이라고 해서 바로 위성 사진으로 전환 가능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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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회사의 지도검색 서비스에서는 모두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서치의 경우 "포항->서울"로 검색 한 결과 비교적 자세한 길찾기 정보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문에 거리단위를 마일(mile)로 표시고 있긴 하지만, 최단시간&최단거리 등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우리나라에 사는 영어권 국가의 사람들이라면, 쓸모 있겠군요.ㅎㅎ
그에 반해 구글은 GG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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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라이브 서치에서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Feeds와 QnA로 검색 해 보았습니다.
피드 서치의 경우 원하는 내용의 RSS주소를 바로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할 듯합니다.
물론 구글에서도 블로그 서치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므로, 비슷한 서비스라고 생각되지만, 향후 라이브 피드서치에서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면 이것도 쓸만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QnA의 경우 우리나라 지식인 서비스와 유사한데요, 아직까지는 크게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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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버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인 해 봤습니다.
미국지역설정으로 들어 갔을 때보다 확연히 서비스의 수가 적네요.ㅜㅜ
물론 언어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는 구글의 서비스가 라이브서치에 비해 다양하게 제공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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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라이브서치(Live Search)와 구글서치(Google Search)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라이브 서치가 겉모습만 보아서는 구글을 마냥 따라한 듯 한 느낌을 받지만, 서비스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사용자 편의를 좀 더 고려한 것도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까 이미지서치에서 처럼, 좌우로 화면을 나누는 것입니다.
와이드 모니터가 더욱 보편화 될 것 같은 지금은 상하로 쪼개어 스크롤을 한번 더 하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좌우로 쪼개는 것이 한번에 눈에 들어와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치엔진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검색의 질"입니다.
방대한 검색DB가 있어야 함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예전에 포스팅 한것 처럼, 사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검색결과가 한방에 제일 위에 뜨길 바라거든요.
그래서 겉모습 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라이브 서치가 이러한 "사용자들의 요구"를 얼마나 만족시킬 검색 결과를 내는 것이 구글과 비슷한, 아니 구글을 이길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는 키포인트 인듯 합니다.


Ps. 참고로 더 적어 보자면, 요즘에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히스토리 서비스와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 봅시다.
제 생각엔 구글은 전세계의 구글 사용자 개인의 성향과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까지 파악 해서, 검색 결과를 내뱉을 모양 입니다.
이러한 웹히스토리 서비스야 말로, 검색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 지 대변하는 척도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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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 [Common Sense] - 나스닥에서 구글을 찾아 볼까?
2007/10/30 - [Thinking] - 미스터 게이츠씨 이건 쪼끔 유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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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에서 구글을 찾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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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마소, 애플 주식 찾아보기~


카드결제일이 다가옴에 따라 계좌 확인 차, 카드사 은행들의 사이트를 한 바퀴 휘익 돌며 적립식펀드의 누적수익률이 50%를 초과하는 것을 확인하고 므흣한 웃음을 지은 뒤, 구글의 비공식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문득 구글의 주식은 얼마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나스닥(NASDAQ) 홈페이지(http://www.nasdaq.com/) 에 접속하여 구글의 주식을 확인…..하려고 했으나….국내 HTS(Home Trading System) 프로그램에만 익숙한 저로서는 어떻게 검색해서 들어가야 하는지 막막 하더군요..ㅡㅡ

그러나 우리의 위키형님을 통해 바로 링크 타고 나스닥으로 고고~ (위키피디아 에서 구글 검색하면 우측 중 상단에 주가가 확인되고 링크가 있습니다.)

오늘 종가가 652.5 달러군요…음 약 60만원…한 주 사기도 빠듯하겠군..ㅡㅡ

여기서 또 드는 의문점, 600불 정도면 어느 정도의 주가일까? 대충 코스피에서 상종가를 치고 있는 포스코 가격이랑 비슷한 듯 한데, 제가 아는 다른 미국기업들의 주가가 궁금해 졌습니다.

맨처음으로, 우리 게이츠형이랑 잡스형꺼는 얼마지?

엇! 게이츠 형은 30불, 잡스형은 173불..오호라…구글주가가 더 높군..?

물론 본인이 주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다면,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기승전결로 깔끔하게 설명하겠으나, 적립식펀드 2종에 만족하는 지금의 지적능력으로서는…패스~

그냥 이렇구나 라고 알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개 회사의 주식 상승율을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글은 파란색(GOOG), 애플은 주황색(AAPL), 마소는 노란색(MSFT)입니다.

구글이 상장한 38개월 동안의 주가 변동표이고, 시작점인 38개월 전의 주가를 각 종목의 100%로 잡은 곡선입니다.

실제 주가는 구글이 더 높지만, 상승률은 애플이 앞서네요.

거의 12배가 상승…헉..

마소는 안습 ㅜㅜ

2006년 초에 두개 회사의 급격한 상승이 있었는데, 애플은 아이팟 나노 출시 때문이라고 치고, 구글은 뭣 때문에 같이 올랐지?

그리고 두 회사는 비스무리한 곡선을 그리네요…??



여하간 짧은 지식으로 처음, 미국 주식 보는 법을 알았습니다. ㅎㅎ

이제는 종종 들어가서 구경 할라고요…그리고, 쌈짓돈 모이면 한번 사 볼 랍니다. ㅎㅎ


Ps. 나스닥 홈피에서 어렵게 찾았더니만, 구글 파이낸스 서비스(http://finance.google.com/finance) 가 있네요 ㅡㅡ

참고로 나스닥 홈피에서 차트확인 하려면, 홈피 첫 화면 좌측에 Quotes+ 서브메뉴에 Charts가 있습니다.

구글 파이낸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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