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서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11 손쉬운 컴퓨터 검사 및 관리 (2)
  2. 2007.11.12 네이버의 훌륭한 생각 (4)
  3. 2007.11.07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꺾을 수 있을까? (13)

손쉬운 컴퓨터 검사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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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없는 간단한 컴퓨터 검사(바이러스, 악성코드, 레지스트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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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서치를 런칭하면서 MS에서는 인터넷으로 자신의 PC를 검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었습니다.
이름하여, 원케어(One Care)....한방에 치료한다는 것일까요? ㅎㅎ
어쨌건 원케어라는 서비스가 등장했을때, 한번 해볼까 했지만(물론 무료), 워낙 컴퓨터 관리 프로그램들이 넘치고있는 상황이며, 귀차니즘으로 인해 그냥 무시했었드랬죠.
더군다나, CCleaner라는 가볍고 강력한 유틸이 있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얼마전 Vista관련 블로그인 Steve Clayton의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원케어에 관한글을 읽어보고, 다운받아 설치해 보려고 했으나.....한국에서는 제공되지 않는...ㅠㅠ 그래서 인터넷을 통한 원케어를 실행해 보았습니다.
미국내에서는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90일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데, 한국어 버전의 OS에서는 설치가 되지 않더군요.

여하튼, 웹을 통해 자신의 PC보안 및 최적화를 할 수 있다니, 나름대로 유용한 서비스 입니다.
물론 무료라서 쵝오~! 구요...ㅎㅎ

일단 라이브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검색창 하단에 보면 OneCare라고 링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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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통해 들어가보면, 원케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 검사를 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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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원케어의 여러가지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전체서비스 검사를 클릭하고 들어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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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케어 서비스는 비스타에서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는 군요.
만약 사용자의 OS가 비스타 이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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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용 전체검사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ActiveX를 통해 서비스 플러그인을 설치 합니다.
엑티브엑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익스플로러에서 서비스를 실행 하시는 것이 편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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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익스플로러의 팝업차단 기능 때문에, 아래와 같이 팝업차단 창이 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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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차단 창에서 클릭해서 ActiveX를 설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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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래와 같이 원케어를 설치를 묻는데, 설치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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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다되면, 아래와 같이 검사프로그램 실행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검사를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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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프로그램 실행을 누르면, 또다시 팝업차단 때문에 아래와 같이....^^;;;;
팝업 차단을 해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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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팝업이 하나 뜨면서, 아래와 같이 검사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왕하는 거 전체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아래의 사용자 지정을 클릭하면 자세한 검사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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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검사도구를 인터넷을 통해 다운 받습니다.
약 1~2분 정도면 다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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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 컴퓨터 검사를 시작하는데요, 일단 디스크 검사를 시작 합니다.
컴퓨터 용량과 속도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다르지만, 약 2~3시간 정도나 걸리는 군요.
보통 백신에서의 정밀검사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오래걸리는 것이 짜증 나시는 분은 윗윗그림에서의 사용자 지정으로 들어가셔서, 디스크 검사를 해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레지스트리, 디스크 정리, 디스크 조각 등등을 검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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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세부검사가 완료 될 때마다, 관련된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디스크 검사 결과 문제는 없군요.ㅡㅡ
레지스트리의 경우는 276개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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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검사가 끝나면, 아래와 같이 검사 결과를 보여주고,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다음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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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발견된 문제들을 수정하기 시작 합니다.
물론 시스템 복원지점을 가장 먼저 만들고, 다른 오류들을 수정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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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끝난 레포트 입니다.
각각의 결과에 대해 자세한 도움말까지 링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맨 마지막의 옵션인 정보공유에 체크하시고, 다음을 누르면, MS에 검사 결과가 전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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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검사가 끝났습니다.
약 2~3시간 걸리는 군요.
대부분이 디스크 검사에서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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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나마, 원케어 서비스를 사용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백신이나, 기타 최적화 프로그램이 무수히 많이 존재 하고 있지만, 원케어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손쉽게 검사가 가능한 것이 강점인듯 합니다.

저도 요번에 집에 가면, 부모님 알려 드려야 겠군요.ㅎㅎ
그럼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추천글--
2007/11/21 - [유용한 프로그램] - 느려진 컴퓨터! 묵은때를 구석구석 밀자~!
2007/12/29 - [유용한 프로그램] - 컴퓨터가 느려지셨나요? 차곡차곡 정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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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훌륭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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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의를 위한 인터넷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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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부터 네이버의 검색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가 종종 바뀌어서 보이더니, 이번 9일 부터 완전히 바뀌었다고 합니다.(관련기사)
좀더 깔끔한 느낌으로 보이긴 합니다.
우연하게 오늘 네이버 이미지 검색을 보다가, 이미지 검색의 인터페이스도 바뀐것을 보았습니다.

바뀐 인터페이스는 며칠전 나온 라이브 서치(Live Search)의 인터페이스와 아주 흡사 하더군요.
흡사하다고 해서, 모방하거나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방향으로 인터페이스의 모양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제가 구글과 라이브의 비교글을 쓰면서 언급했던 내용에 관한 것이, 네이버의 개편에 잘 적용된것 같습니다.
예전 네이버의 이미지 검색은 모니터를 상하로 나누어 쓰던 형태 였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이미지 처럼 바뀐 UI에서는 라이브서치와 마찬가지로 좌우로 나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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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올려보았던 라이브서치의 이미지 서치 화면 입니다.
위의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좌우로 나뉩니다.
역시 와이드 모니터가 대세인 지금은, 좌우로 나누는 것이 공간활용면에서 효율적이겠죠?
게다가 보통 모니터도 4:3이며, 웹브라우저의 상부는 툴바니, 메뉴니 하는 것으로 잡아 먹으니깐 기존 모니터도 사용자에겐 와이드 형태라고 봐도 무방 할 듯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넘김보다는, 스크롤을 하면서 계속 로딩되는 시스템이 사용자 측면을 고려할 땐, 매우 능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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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이브 서치도 제공하지만, 좌측에 검색된 썸네일(Thumbnail) 의 경우 최대 5열가지 늘릴 수 있습니다.
제 모니터가 22인치 와이드 인데 썸네일아이콘을 5열로 놓으니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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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모니터의 크기가 상하로 많이 늘어날것 같지는 않고, 와이드가 대세인듯 한데, 그럴때 일수록 인터넷 서비스 업계들도 이에 기반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와 막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그 서비스를 써야 한다고 했을때, 사용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맞딱드리면, 사용자들 입에서는 "뭐 이따구로 만들었어!!(어차피 쓰긴하지만)"라는 생각이 들겠죠?

문득 KT의 메가TV 선전인가 에서 김용건씨가 마지막에 하는 "나도 쓸수 있어?"라는 멘트가 생각나네요.
이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라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인터넷을 초등학생꼬마 부터, 50,60대 어르신들 까지 사용하는 지금, 쉽고도 직관적인 사용법을 제공하는 것이 "키"라는 것이죠.

암튼 획기적이고 뛰어난 서비스 말고도,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그리고 아주아주 쉬운 사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Ps. 이런점을 구글씨도 생각하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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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예전글--
2007/11/07 - [Thinking] -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꺾을 수 있을까?
2007/11/09 - [Thinking] - 구글 번역이 베타딱지를 떼었답니다, 그래서.....
2007/11/10 - [Software] - 구글씨!! 인터넷에서 다운 가능한 모든 파일을 찾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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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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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서치 와 구글 서치 비교

내일이면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가 2차 런칭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라이브 서치 사이트와 구글 서치를 바꿔 돌아 다니며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 회사 모두 미국으로 지역 설정을 해야 가장 많은 서비스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둘 다 미국으로 지역을 설정 해 놓았습니다.

일단 구글의 메인 화면과 라이브의 메인화면을 비교 해 보았습니다.
무척 단순하니 둘 다 좋군요, 그러나 라이브 서치의 인터페이스는 구글의 것을 너무 닮아 있는데요,,,
일단 라이브 서치의 첫 배치는 Web, Image, Vieo, News, Maps, MSN, More이고
구글은 Web, Image, Vieo, News, Maps, Gmail, More입니다.
순서까지 비슷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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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서비스의 More에 해당 되는 추가 서비스를 확인 해 보았습니다.
역시 구글의 서비스가 더 많군요.
제공하는 서비스도 이름만 바뀌었을 뿐 컨셉은 비슷한 듯 합니다. (Scholar(G) --> Academic(M))
그러나 라이브서치만이 가지고 있는 서비스도 눈에 띕니다. (Health, Feeds, QnA)
Feeds는 바로 RSS주소를 찾기 때문에 유용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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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서치엔진으로 검색 해보았습니다.
"Google"이란 검색어로 해보았는데, 두 가지의 서비스 모두 대동소이 하네요.

처음으로 Web 서치 입니다.
다만 라이브서치의 경우 구글과 다르게 우측에 광고가 뜨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검색어들이 나열되어 도움이 될 듯 합니다.(네이버랑 비슷 오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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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미지 서치 입니다.
라이브 서치와 구글 서치의 결과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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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부 이미지를 클릭하여 들어 갔을때는 표시방식이 다르네요.
라이브의 경우, 좌측에 목록이 표시되고 우측에 결과가 나오는 방식이지만, 구글은 위 아래로 결과가 나오는 방식 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이 와이드형 모니터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라서 라이브 서치의 배치 방식이 더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미지만을 보기 위해 라이브 서치에서는 위에 "show image"버튼을 배치해 좀더 사용을 쉽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밑에 퍼가기 쉽도록 몇개의 링크를 첨부 했구요.
제 생각엔 이미지 서치의 사용인터페이스는 라이브가 더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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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동영상 서치 입니다.
라이브와 같은 경우 서치된 동영상에 마우스 오버 하면 바로 동영상이 재생 됩니다.
물론 구글도 "Watch video here"를 사용하여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구글은 유튜브란 엄청난 동영상 저장고를 가지고 있으니, 검색 결과의 질과 다양함이 우세할 듯 합니다.
게다가 동영상 순위다든가 뮤직 비디오, 스포츠 관련 동영상을 구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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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뉴스 검색 결과 입니다.
라이브는 단순리 뉴스 결과를 나열하는 반면, 구글은 시간별로 구분 가능 하며, 또한 email alert기능을 바로 제공 합니다.
게다가 블로그까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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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도 검색입니다.
일단 제가 사는 동네인 포항을 검색 해 보았습니다.
라이브 서치의 경우 영문으로나오지만, 비교적 자세히 검색 되는 군요.
그에 반해 구글의 경우는 ㅡㅡa 백지군요..
라이브의 경우에는 Aerial이라고 해서 바로 위성 사진으로 전환 가능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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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회사의 지도검색 서비스에서는 모두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서치의 경우 "포항->서울"로 검색 한 결과 비교적 자세한 길찾기 정보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문에 거리단위를 마일(mile)로 표시고 있긴 하지만, 최단시간&최단거리 등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우리나라에 사는 영어권 국가의 사람들이라면, 쓸모 있겠군요.ㅎㅎ
그에 반해 구글은 GG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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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라이브 서치에서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Feeds와 QnA로 검색 해 보았습니다.
피드 서치의 경우 원하는 내용의 RSS주소를 바로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할 듯합니다.
물론 구글에서도 블로그 서치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므로, 비슷한 서비스라고 생각되지만, 향후 라이브 피드서치에서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면 이것도 쓸만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QnA의 경우 우리나라 지식인 서비스와 유사한데요, 아직까지는 크게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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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버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인 해 봤습니다.
미국지역설정으로 들어 갔을 때보다 확연히 서비스의 수가 적네요.ㅜㅜ
물론 언어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는 구글의 서비스가 라이브서치에 비해 다양하게 제공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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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라이브서치(Live Search)와 구글서치(Google Search)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라이브 서치가 겉모습만 보아서는 구글을 마냥 따라한 듯 한 느낌을 받지만, 서비스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사용자 편의를 좀 더 고려한 것도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까 이미지서치에서 처럼, 좌우로 화면을 나누는 것입니다.
와이드 모니터가 더욱 보편화 될 것 같은 지금은 상하로 쪼개어 스크롤을 한번 더 하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좌우로 쪼개는 것이 한번에 눈에 들어와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치엔진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검색의 질"입니다.
방대한 검색DB가 있어야 함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예전에 포스팅 한것 처럼, 사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검색결과가 한방에 제일 위에 뜨길 바라거든요.
그래서 겉모습 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라이브 서치가 이러한 "사용자들의 요구"를 얼마나 만족시킬 검색 결과를 내는 것이 구글과 비슷한, 아니 구글을 이길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는 키포인트 인듯 합니다.


Ps. 참고로 더 적어 보자면, 요즘에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히스토리 서비스와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 봅시다.
제 생각엔 구글은 전세계의 구글 사용자 개인의 성향과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까지 파악 해서, 검색 결과를 내뱉을 모양 입니다.
이러한 웹히스토리 서비스야 말로, 검색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 지 대변하는 척도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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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 [Common Sense] - 나스닥에서 구글을 찾아 볼까?
2007/10/30 - [Thinking] - 미스터 게이츠씨 이건 쪼끔 유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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