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쉬운 컴퓨터 검사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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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없는 간단한 컴퓨터 검사(바이러스, 악성코드, 레지스트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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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서치를 런칭하면서 MS에서는 인터넷으로 자신의 PC를 검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었습니다.
이름하여, 원케어(One Care)....한방에 치료한다는 것일까요? ㅎㅎ
어쨌건 원케어라는 서비스가 등장했을때, 한번 해볼까 했지만(물론 무료), 워낙 컴퓨터 관리 프로그램들이 넘치고있는 상황이며, 귀차니즘으로 인해 그냥 무시했었드랬죠.
더군다나, CCleaner라는 가볍고 강력한 유틸이 있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얼마전 Vista관련 블로그인 Steve Clayton의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원케어에 관한글을 읽어보고, 다운받아 설치해 보려고 했으나.....한국에서는 제공되지 않는...ㅠㅠ 그래서 인터넷을 통한 원케어를 실행해 보았습니다.
미국내에서는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90일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데, 한국어 버전의 OS에서는 설치가 되지 않더군요.

여하튼, 웹을 통해 자신의 PC보안 및 최적화를 할 수 있다니, 나름대로 유용한 서비스 입니다.
물론 무료라서 쵝오~! 구요...ㅎㅎ

일단 라이브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검색창 하단에 보면 OneCare라고 링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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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통해 들어가보면, 원케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 검사를 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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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원케어의 여러가지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전체서비스 검사를 클릭하고 들어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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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케어 서비스는 비스타에서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는 군요.
만약 사용자의 OS가 비스타 이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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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용 전체검사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ActiveX를 통해 서비스 플러그인을 설치 합니다.
엑티브엑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익스플로러에서 서비스를 실행 하시는 것이 편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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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익스플로러의 팝업차단 기능 때문에, 아래와 같이 팝업차단 창이 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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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차단 창에서 클릭해서 ActiveX를 설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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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래와 같이 원케어를 설치를 묻는데, 설치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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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다되면, 아래와 같이 검사프로그램 실행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검사를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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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프로그램 실행을 누르면, 또다시 팝업차단 때문에 아래와 같이....^^;;;;
팝업 차단을 해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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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팝업이 하나 뜨면서, 아래와 같이 검사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왕하는 거 전체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아래의 사용자 지정을 클릭하면 자세한 검사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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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검사도구를 인터넷을 통해 다운 받습니다.
약 1~2분 정도면 다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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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 컴퓨터 검사를 시작하는데요, 일단 디스크 검사를 시작 합니다.
컴퓨터 용량과 속도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다르지만, 약 2~3시간 정도나 걸리는 군요.
보통 백신에서의 정밀검사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오래걸리는 것이 짜증 나시는 분은 윗윗그림에서의 사용자 지정으로 들어가셔서, 디스크 검사를 해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레지스트리, 디스크 정리, 디스크 조각 등등을 검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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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세부검사가 완료 될 때마다, 관련된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디스크 검사 결과 문제는 없군요.ㅡㅡ
레지스트리의 경우는 276개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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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검사가 끝나면, 아래와 같이 검사 결과를 보여주고,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다음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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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발견된 문제들을 수정하기 시작 합니다.
물론 시스템 복원지점을 가장 먼저 만들고, 다른 오류들을 수정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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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끝난 레포트 입니다.
각각의 결과에 대해 자세한 도움말까지 링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맨 마지막의 옵션인 정보공유에 체크하시고, 다음을 누르면, MS에 검사 결과가 전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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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검사가 끝났습니다.
약 2~3시간 걸리는 군요.
대부분이 디스크 검사에서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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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나마, 원케어 서비스를 사용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백신이나, 기타 최적화 프로그램이 무수히 많이 존재 하고 있지만, 원케어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손쉽게 검사가 가능한 것이 강점인듯 합니다.

저도 요번에 집에 가면, 부모님 알려 드려야 겠군요.ㅎㅎ
그럼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추천글--
2007/11/21 - [유용한 프로그램] - 느려진 컴퓨터! 묵은때를 구석구석 밀자~!
2007/12/29 - [유용한 프로그램] - 컴퓨터가 느려지셨나요? 차곡차곡 정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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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 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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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사이드바 가젯?

그동안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Vista Side Gadget)으로 사용되는 몇가지의 몇가지의 가젯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는데요, 이번엔 정확히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Vista Side Gadget)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순서상 이러한 글이 먼저 포스팅 되어야 순서였겠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되었네요. ^^;;;

가젯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위젯(Widget)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위젯(혹은 위젯엔진(Widget Engine))은 컴퓨터의 멀티태스킹(Multi Tasking)이 어렵던 시절 간단한 기능을 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현재는 위젯 자체가 간단히 스크립트나 XML로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이 충분히 가능한 PC에서도 간단히 쓸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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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야후 위젯(Yahoo's Widget)이나 구글 데스크탑 가젯(Google Desktop Gadget)이 이런 위젯의 한종류 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데스크탑 위젯(Desktop Widget)이죠.

또한 제가 다루는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도 이러한 데스크탑 위젯의 한 종류 입니다.

실제로 "가젯(Gadget)"이란 말은 사전적인 의미로 "(작은) 기계 장치; (잘 고안된) 도구, 부속품; (편리한) 신고안품"과 같은 뜻이구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젯이라 하면 "Electronic Gadget"을 의미합니다.
말하자면 MP3 Player나, PDA등과 같이 작은 기계장치이자, 쏠쏠하게 사용될 수 있는 장치들을 일컫는 말 입니다.
프로그램상에서 구현 된다는 것만 제외하고, 앞서 언급한 위젯의 의미와 일맥상통하죠?
그래서 구글이나 비스타에서도 가젯이란 말을 선택 했던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말했듯이 가장 비슷한 발음은 "개짓"이구요.ㅎㅎㅎ

이러한 데스크탑 가젯 말고도 웹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위젯(Web Widget)이 있습니다.
데스크탑 위젯과 비슷하지만, 작동하는 곳이 데스크탑이 아니라, 웹사이트 내부에서 작동한다는 점이 다르죠.
(대표적인 웹위젯으로 구글 웹가젯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블로그에 시계와 같은 간단한 위젯을 사용해 보셨으리라 생각 됩니다.(제 블로그에도 우측 맨위에 스크립트로 삽입한 시계가 있죠 ^^)
Html코드에 대한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쉽게 삽입 할 수 있는 것이 웹 위젯의 강점이자, 또한 사용하기 쉬운 점이 데스크탑 위젯과 유사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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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위젯의 편리함과 폭넓은 응용성을 인식했는지 몰라도, 올해초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에서는 사이드바(Sidebar)라는 것을 달고 나왔고, 가젯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모니터의 사용이 기존의 4:3 에서 와이드 모니터의 사용이 늘어감에 따라, 구석의 짜투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젯이 여러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 왔을 것 입니다.
실제로 저도 와이드 모니터인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사이드바 가젯이 무척 유용하더군요.

이러한 사이드바 가젯은 추가적으로 윈도우즈 라이브 갤러러(Windows Live Gallery)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개발한 가젯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한것과 같이 가젯의 개발이 비교적 손쉽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다양한 개발을 유도하고, 또 이것을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개발자 센터를 통해 제작방법이나, 포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이러한 개발자 센터를 통한 가젯개발이 활발하지는 않지만, 미국이나 그외 국가들의 언어로 올라오는 가젯을 볼때는 여러모로 사용자들의 수가 많이 증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스타가 유저들에게 XP정도의 칭찬(?)을 듣게 되면, 훨씬 활발한 개발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Ps. 아직까지 정식으로 XP에서는 사이드바 가젯을 사용할 수 없지만, 간단한 소프트웨어로 가젯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포스트를 곧 올려 보겠습니다.^^

2007/11/02 - [Software] - 수많은 파일, 어떻게 분류하세요?
2007/10/30 - [Software] - 사이드바에서 원격데스크탑을!!
2007/10/28 - [Software] - 이거 복잡한 가젯인데..@_@
2007/10/27 - [Software] - 가젯의 알람기능~
2007/10/24 - [Software] - 사이드바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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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에서 구글을 찾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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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마소, 애플 주식 찾아보기~


카드결제일이 다가옴에 따라 계좌 확인 차, 카드사 은행들의 사이트를 한 바퀴 휘익 돌며 적립식펀드의 누적수익률이 50%를 초과하는 것을 확인하고 므흣한 웃음을 지은 뒤, 구글의 비공식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문득 구글의 주식은 얼마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나스닥(NASDAQ) 홈페이지(http://www.nasdaq.com/) 에 접속하여 구글의 주식을 확인…..하려고 했으나….국내 HTS(Home Trading System) 프로그램에만 익숙한 저로서는 어떻게 검색해서 들어가야 하는지 막막 하더군요..ㅡㅡ

그러나 우리의 위키형님을 통해 바로 링크 타고 나스닥으로 고고~ (위키피디아 에서 구글 검색하면 우측 중 상단에 주가가 확인되고 링크가 있습니다.)

오늘 종가가 652.5 달러군요…음 약 60만원…한 주 사기도 빠듯하겠군..ㅡㅡ

여기서 또 드는 의문점, 600불 정도면 어느 정도의 주가일까? 대충 코스피에서 상종가를 치고 있는 포스코 가격이랑 비슷한 듯 한데, 제가 아는 다른 미국기업들의 주가가 궁금해 졌습니다.

맨처음으로, 우리 게이츠형이랑 잡스형꺼는 얼마지?

엇! 게이츠 형은 30불, 잡스형은 173불..오호라…구글주가가 더 높군..?

물론 본인이 주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다면,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기승전결로 깔끔하게 설명하겠으나, 적립식펀드 2종에 만족하는 지금의 지적능력으로서는…패스~

그냥 이렇구나 라고 알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개 회사의 주식 상승율을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글은 파란색(GOOG), 애플은 주황색(AAPL), 마소는 노란색(MSFT)입니다.

구글이 상장한 38개월 동안의 주가 변동표이고, 시작점인 38개월 전의 주가를 각 종목의 100%로 잡은 곡선입니다.

실제 주가는 구글이 더 높지만, 상승률은 애플이 앞서네요.

거의 12배가 상승…헉..

마소는 안습 ㅜㅜ

2006년 초에 두개 회사의 급격한 상승이 있었는데, 애플은 아이팟 나노 출시 때문이라고 치고, 구글은 뭣 때문에 같이 올랐지?

그리고 두 회사는 비스무리한 곡선을 그리네요…??



여하간 짧은 지식으로 처음, 미국 주식 보는 법을 알았습니다. ㅎㅎ

이제는 종종 들어가서 구경 할라고요…그리고, 쌈짓돈 모이면 한번 사 볼 랍니다. ㅎㅎ


Ps. 나스닥 홈피에서 어렵게 찾았더니만, 구글 파이낸스 서비스(http://finance.google.com/finance) 가 있네요 ㅡㅡ

참고로 나스닥 홈피에서 차트확인 하려면, 홈피 첫 화면 좌측에 Quotes+ 서브메뉴에 Charts가 있습니다.

구글 파이낸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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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7을 좀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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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의 확장기능중 하나인 IE7Pro의 잡다구리 기능에 대한 간단한 리뷰

비스타를 깔게 되면서 자연스레 익스플로러7(IE7)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XP를 사용할때 쓰던 파이어폭스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우리의 게이츠형이 IE7에서도 탭브라우징기능을 탑재한 터라, 순정제일주의를 믿고 있는 저로선 그냥 IE7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파이어폭스에 비해 IE7의 20%부족한면을 채워주는 IE7Pro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쭉 사용중 입니다.
IE7Pro의 가장 큰 기능이라고 하면 역시 제스쳐 기능세션 복구 기능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파이어폭스에서는 예전부터 사용하던 익스텐션이지만...)
뿐만아니라, 다른 잡다한 기능들을 잔뜩 탑재하였군요.
대표적인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캡쳐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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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맞춤법 검사 기능도 되는 군요~o_o

우선 설치해 봅시다.
다운로드는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Windows Marketplace)IE7Pro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IE7하단에 보면 IE7Pro 아이콘이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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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F7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설정 창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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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저는 위와 같이 설정 하였습니다.
오류복구 기능은 파이어폭스에서 세션복구 기능과 같으니 Check~
넓은 IE7Pro 아이콘 영역을 체크 해 주지 않으면 다른 추가기능 아이콘과 겹치므로 Check~

인라인 검색은 Ctrl+F(찾기)를 했을때 하이라이터기능을 해주는 것이므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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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상태 표시줄에 검색메뉴가 활성화 되어 사용이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영어 맞춤법에 쥐약이므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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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처럼 appl 이라고 쓰면 빨간 밑줄이 쳐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올바른 스펠링의 단어 후보들이 나오게 됩니다.
만약 appl이 자주쓰는 단어이고, 사전에 등록되어있지 않다면 "사전에 추가"메뉴를 통해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이외에 다른 언어에 대해 수정 받고 싶다면 "사전추가"를 통해 wikipedia에 있는 openoffice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한국어 사전은 없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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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확장 메뉴를 보면...
링크던지기는 탭브라우징에서 유용(링크를 드래그 하면 새탭에서 열림)하므로 Check~
이미지저장도 편리한 기능(이미지위에서 Shift를 누르고 드래그하면 자동저장)이므로 Check~

마우스 제스처 메뉴는 워낙 잘 아시리라 믿고, 캡쳐 사진만 첨부~ and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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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메뉴에서 날씨는 파이어폭스에서 사용되는 날씨익스텐션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사이드바에서 날씨를 보고 있기 때문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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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스크립트는 브라우징시에 다양한 스크립트를 삽입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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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사용하고자 하는 스크립트를 선택하면 바로 실행되고, 스크립트 추가 페이지에서 여러 개발자들이 개발한 스크립트를 임포트 할 수 있습니다.
예로 Goolge Link Preview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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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 보는 것 처럼 검색어 우측에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활성화 되고, 클릭하면 iframe으로 프리뷰 페이지가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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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상태표시줄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또다른 메뉴들이 뜨게 됩니다.

첫째로 "이지홈페이지"를 클릭하면 (Ctrl+Shift+E) 아래와 같은 다중창들이 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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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기를 누르면 북마크되어있는 페이지를 선택할 수 있고, 저장된 페이지를 클릭하면 새탭에서 북마크된 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자주가는 페이지를 저장해 놓으면 즐겨찾기 대신 쓸 수 있을 듯합니다.
칸수는 아래의 "이지홈페이지 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Form항목은 아이디, 암호 저장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저장기능만을 제공며, 자동채움과 같은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한번의 클릭도 귀찮은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현재탭을 이미지로 저장"메뉴가 있는데요, 이건 나름대로 쓸만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와 같이 위아래로 긴 페이지는 캡쳐하기도 쉽지 않고, 웹페이지 보관파일로 저장하자니 번거로운거 같았는데, 이기능을 쓰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주저리 주저리 여러기능들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파이어폭스와 구글을 합쳐놓은듯한 느낌이지만 나름대로 IE7사용자라면 편리한 기능들이 있는 듯 합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IE7Pro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튜토리얼과 함께 여러 메뉴얼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s.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중 SKT SMS서비스기능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좀 IE7 확장기능으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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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연동 TaskList (할일) 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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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사용하면서 가장 편리한 기능 중에 하나는 사이드바 가젯인것 같다.
물론 그전에 구글 데스크탑을 사용하면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위젯들을 사용해 보았지만, 이왕에 비스타에 달려나오니까 더 편하기도 하고..어울리기도 하고..
그리고 부품도 순정부품이라고...웬지 포함되어 나오는 사이드바를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ㅋㅋ (그래서 구글데스크탑도 안깔고 비스타 색인 서비스를쓰고 있다 ㅡㅡa)
여하튼 비스타 사이드바도 구글과 마찬가지로 사용자 개발을 장려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구글에 못미치는 듯..
여기로 들어가보면 한국어도 개발된 사이드바 가젯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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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몇개 없다.. ㅡㅡ

페이지 상단에 "필터 기준:한국어" 를 영어나 다른 언어로 수정 하면 다른 나라에서 개발된 가젯들을 확인해 볼 수 있고, 그 중 상당히 쏠쏠하게 쓸 수 있는 것들이 몇개 있다.
그 중 하나가 MS outlook을 사용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가능한 task리스트 가젯..요거 괜찮다.
매일 할일에 치여서 머릿속으로 뒤엉키는 사람들에게 강추~!

활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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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을 설치하면 위와 같이 뜬다, 그러면 맨위의 "Type a new task"에 오늘 할 일을 기입한다.
그러면 아래의 오늘 할 일에 항목이 추가 되며, 자동적으로 MS outlook task항목에 싱크되어 추가 된다.
또, 할 일을 다하면 앞의 체크표시 항목에 체크 표시를 하면 자동으로 삭제~
만약 중요 메일이 와서 task항목에 넣고 싶으면, 플래그 처리를 하면 된다.

아침에 와서 할 일 쭉 적어놓고, 한줄한줄 지우는 재미도 쏠쏠 ㅎㅎ
그래도 일이 넘 많다 ㅠㅠ

가젯 설치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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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Certificate of Authenticity (C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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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MS에서 제공하는 Certificate of Authenticity (COA, 보통 정품임을 표시하는 복제 방지된 레이블)는 5종류가 있습니다.

1. 일반 정품 소프트웨어 COA
2. 대형 제조업체용 사전 설치 Windows COA
3. 소형 제조업체용 사전 설치 Windows COA
4. 미리 설치된 비 Windows 소프트웨어 COA
5. 내장된 Windows COA

노트북이 해당되는 경우는 보통 2번 이지요.

그림을 참고하시면 자신의 노트북에 붙어 있는 COA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7년 2월 이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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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것은 TX92S (TX37 모델의 일판)인데 상단 맨 우측 것이군요.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하시는 부분인, 찟어진것과 같은 구멍은 Port-Hole이라는 것인데 그 부분이 열에 민감한 종이로 (heat-activated layer)되어 있다는 군요.
또한 구멍 가운데 가로지르는 선 같이 보이는 것에 다양한 문구 (Genuine, Your Potential, Our passion)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원래 COA label은 아래와 같이 Port-hole이 없는 형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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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MS site에 언급되어 있지는 않지만, COA를 붙이는 위치가 heak sink와 cooler가 있는 점인것과 열에 민감한 종이를 사용한 것으로 미루어 부팅시에 자연스럽게 Port-Hole이 생성되도록 만든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의 동그라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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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니에서는 윈도우 설치후 최종 포장 단계에서 COA를 붙이겠지요.
어느 분께서 보호시트를 제거 하면서 생성된다고 말씀하셨는데, COA를 만져보면 구멍위에 코팅지가 하나 더 붙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무언가 떨어지면서 구멍을 생성하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들이 쓰시는 바이오 뒷면의 윈도우 스티커의 구멍은 마소에서 개발한 불법복제 방지 기술의 일환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하나더! 만약 새것을 샀는데, Port-Hole이 보인다면 의심해 볼만 하지요.
델카페에선 이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나 봅니다. ㅋ (http://cafe.naver.com/dellsea/8124)
아래는 원문 사이트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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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고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microsoft.com/resources/howtotell/en/popup.aspx?subFolder=ww&featureTypeFolder=antiPiracyFeatures&xml=apFeature20-2&horizontal=yes
http://www.microsoft.com/resources/howtotell/ko/coa.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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