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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매번 확인하기 귀찮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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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메일 확인 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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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위해 많은 의사소통이 이메일(Email)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일을 처리하다 보면, 자연스레 기록이 남기 때문에 구두로 전달 하는 것보다 나중을 대비 할 때 장점이 많죠.
물론 이러한 업무 관련일 뿐만 아니라, 먼곳에 떨어진 친구나 친척등등 간의 의사소통도 많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말로 하는 것보다 이메일의 강점은 글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한번 더 생각할 시간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이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중에 많이 사용되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나온 아웃룩(Outlook)일 것입니다.
저도 물론 MS 아웃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메일 송수신 뿐만 아니라, 잡다한 플래너(Planner)기능 까지 한번에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사실 아웃룩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윈도우 XP까지 자체에 내장되어 있는 아웃룩 익스프레스(Outlook Express)가 있고, 위에서 말한 MS 아웃룩(Microsoft Outlook)이 있습니다.
MS 아웃룩은 MS 오피스(Office)에 들어가 있는 프로그램이죠.

참고로, 비스타로 오면서 아웃룩 익스프레스는 윈도우 메일(Windows Mail)이란 프로그램으로 바뀌었습니다.
윈도우 메일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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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이번엔 이러한 MS 아웃룩을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가젯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웃룩에 새편지가 오면 알려주고, 간단히 가젯에서 받은 편지함을 관리 할 수 있는 가젯 입니다.
총 2종류의 가젯 이며, MS아웃룩에서만 사용가능한(?, 제가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는 테스트를 못해봤네요^^;;)가젯 입니다.



1.Sidebar Outlook(다운)
첫번째 가젯은 사이드바 아웃룩 입니다.
설치를 하게 되면, 간단히 받은 편지함의 메일들이 보이고, 우측상단에 읽지 않은 메일의 수가 표시됩니다.
저는 2통을 읽지 않았군요.
크기는 언독(Undocked)상태일때, 좀더 확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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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 3개의 아이콘이 있는데요, 순서대로 새로만들기, 보내기 받기, 폴더 열기 입니다.
아래는 새로만들기 버튼을 누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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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편지함에서 메일을 누르게 되면 확장화면(Flyout)으로 바로 메세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귀찮게 아웃룩에 들락거리지 않아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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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받은 편지함이라고 쓰인 글자 앞에 편지봉투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보고자 하는 폴더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종류에 따라 폴더를 구분해 놓는데, 자주 보는 폴더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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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설정창을 보게 되면 가젯에 표시될 최대 이메일의 수와, 아웃룩으로 부터 읽어들이는 시간간격, 보내기 받기 시간간격을 수정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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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ini Outlook Inbox (다운)
두번째는 미니 아웃룩 박스 입니다.
생긴것은 위의 것과 비슷하고, 언독(Undocked)상태일때, 커지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메일함 밑에 약속과 할일을 추가적으로 표시 가능합니다.
또한 여러 항목이 있는 경우, 리스트가 한 줄 씩 위로 흐르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자주 확인 할 수 있겠네요~오호~ 유용할 듯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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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메일을 누르면 확장화면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그리고 밑에 조그마한 아이콘이 있는데요, 첫번째 것은 폴더 선택입니다.
그리고 좌우 화살표 우측에 있는 3개의 아이콘은 역시 새로만들기, 폴더로 이동, 보내기 받기 입니다.
기본적인 기능은 위의 가젯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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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창에서는 업데이트 시간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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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가젯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기능상으로는 두개 모두 용호상박 입니다.
그러나 저는 할 일 리스트의 강조 기능 때문에 두 번째 것이 좀 더 유용할 듯 합니다.^^


--연관글--
2007/11/03 - [가젯/가젯 기본정보] - 위젯? 가젯?
2007/11/09 - [가젯/가젯 기본정보] - 가젯을 용도에 맞게 사용해 봅시다.
2007/11/17 - [가젯/가젯 기본정보] - 윈도우XP에서 비스타 가젯을 똑같이 사용하는법
2007/11/18 - [가젯/가젯 소개] - 네이버 영어사전 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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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부장님께 보내는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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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에 대해 알아보자!!


"야 이멜 보낼 때, 나 cc 해서 보내라~!"

이메일 보낼 때 많이 듣는 이야기죠..?

아직은 본인이 학생이지만, 공대 대학원생인지라 반 회사원+반 학생의 이도저도 아닌 주변인의 위치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ㅡㅡ

덕분에 존경스러운 회사원분들이 하는 이메일 일처리를 흉내내고 있습니다. 하하~

일단 cc가 우리말로 "참조"라는 의미와 기능을 한다는 것은 알아냈고, "참조"라는 기능은 이메일로 일어나는 일처리에 매우 중요한 기능인 것도 알았습니다.

보통 일 처리나 혹은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수퍼바이저(supervisor)인 분이나, 직간접적으로 관계된 분들을 cc에 넣어야 하죠.

<이메일 프로그램인 MS Outlook에서의 "참조" 기능>

<Gmail에서의 "참조" 기능>


위의 그림에서 처럼 이메일 프로그램이나, 웹메일서비스 모두 받는사람 밑에는 항상 "참조"버튼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참조 혹은 참고 하세요~"입니다.

근데 cc가 뭔뜻이죠….? 무슨 약자(abbreviation)인 것 같은데….ㅡㅡ?

사전을 찾아보니, carbon copy 혹은 cubic centimeter로 나와있더군요.

Cubic centimeter(cc)는 우리가 부피를 말할 때….아니 맥주를 마실 때 많이 쓰는 단위죠. ㅎㅎ (1리터(L)의 백분의 일(100cc = 1L).)

이건 참조랑 같은 의미는 아닌 것 같고….carbon copy…이건가?

좀더 정확한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위키피디아를 찾았습니다.

일반적인 뜻은 carbon paper에 의해 복사하는 것을 의미 하는군요…아하~! 이거군! "먹지!!" ㅎㅎ

많이들 사용해 보셨을 것 입니다. 먹지, 요즘은 많이 안쓰이지만 카드 영수증 서명란에는 먹지가 붙어 있죠~!

이메일에 관련된 설명에서는, 관련된 사람에게 참고의미로 보내며 답장을 할 필요가 없는 이메일 (보통 수퍼바이저는 CC로 노티스를 받는다._

이런 뜻에서 연유하여, 현대 이메일에서 관계된 사람들에게 참고를 위해 복사본을 보낼 때 사용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carbon copy는 c.c.라는 abbreviation을 사용하는 반면 이메일에서는 CC라는 대문자 abbreviation을 사용하는 군요.

아마도 새로운 단어로 받아들여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뜻을 알았으니, 이메일 보낼 때 "CC" 꼭꼭 챙겨야 하겠군요 ㅎㅎ


Ps. BCC(숨은 참조)는 blind carbon copy랍니다….base centered cubic이 아니고…ㅋㅋ

참고로 abbreviation에 도움 되는 사이트 소개 합니다. (http://www.acronymfin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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